유방암 15강 – 항암제 파크리탁셀 암을 퍼지게도 한다.

본인이 사상의학적으로 주장하는 항암제는 체질에 따라서 사용해야 하고 체질이 안 맞을 때는 오히려 항암제가 암을 더 빨리 퍼뜨릴 수 있다는 주장에 대해서, 최신 미국에서 연구된 택솔이 유방암 환자의 폐전이를 악화시킬 수 있고 촉발할 수 있다는 주장을 연구한 기사를 소개해 본다. 나중에 이 논문을 자세히 보고 실어보려고 하는데 독자들은 유방암 14강의 환자가 소음인 체질로 택솔을 매주 1회 12 차를 사용하고 나서 폐전이 뼈전이가 된 경우를 보았을 것이다. 이 부분을 같이 연결시켜서 생각해 보면 알  수 있으리라 본다.

 

http://health.chosun.com/news/dailynews_view.jsp?mn_idx=197500

널리 사용되는 항암화학제 약물이 실제로 암 세포가 퍼지게 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8일 오하이오주립대학 연구팀이 미국립과학원보’에 발표한 새로운 연구결과에 의하면 항암화학제의 부작용들로 인해 유방암이 퍼질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들어 항암제의 효능의 진보로 인해 유방암 생존율은 최근 몇 년 내 계속 향상되고 있다. 하지만 이전 연구들에 의하면 유방암 치료에 사용되는 항암화학제가 전이 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나타난 바 있다.

실제로 올 초 발표된 한 연구에 의하면 유방암에서의 항암화학요법이 유방암을 앓는 쥐와 소규모의 유방암 환자에서 세포 수준에서 변화를 유발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난 바 있다.

이번 연구결과 파클리탁셀(paclitaxel)이라는 유방암, 폐암, 난소암 등 각종 암 치료에 널리 사용되는 항암화학제가 유방암 세포들이 폐로 퍼지게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파클리탁셀이 스트레스에 의해 활성화되는 전사인자인 Atf3이라는 유전자 과발현을 유발할 수 있어 이로 인해 폐 내 암 세포 친화 환경을 만들어 유방암이 전이되게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파클리탁셀이 유방암 치료에 도움이 될 수 있을 뿐 아니라 암이 퍼지게도 할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메디컬투데이 남연희 기자 ralph0407@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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