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이프는 카페인 과다 섭취에 따라 급성 부정맥이 유발돼 심장기능 이상으로 사망했다고 리치랜드 카운티 검시관 개리 와츠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밝혔다.
크라이프는 숨지기 전 약 2시간 동안 커피 ‘카페 라테’, 탄산음료인 대용량 ‘다이어트 마운틴듀’, 에너지 음료 등 카페인 음료 3잔을 마신 것으로 나타났다.
부검 결과 그는 평소 심장 질환이 없는 건강한 상태였으며, 체내에서 약물이나 알코올도 발견되지 않았다.
![카페인 음료[연합뉴스TV 캡처]](https://i0.wp.com/img.yonhapnews.co.kr/photo/cms/2016/10/31/01/C0A8CA3C000001581ADC8C5F000015E4_P2.jpeg)
와츠 검시관은 성인보다 취약한 어린이와 청소년의 카페인 섭취를 규제하고 교육하는 관련 법규의 미비로 인해 “데이비스를 잃었다”라며 “특히 학생들의 경우 카페인 음료가 위험할 수 있고, 매우 조심해야 한다는 점을 알게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기자회견에 참석한 데이비스의 아버지 숀 크라이프는 “아들의 목숨을 앗아간 것은 교통사고가 아니라 에너지 음료”라며 “제발 에너지 음료의 위험성에 대해 아이들과 이야기하라”고 학부모들에게 당부했다.
미국소아과학회(AAP)는 12∼18세 청소년이 하루에 카페인 100㎎ 이상을 섭취하지 않도록 권고하고 있다.
rice@yna.co.kr
커피는 우리 일상생활에서 빠질 수 없는 음료이고, 오늘날은 즐비하게 늘어나는 커피숍이 사람들이 만나서 대화하고 또 혼자 컴퓨터를 가지고 와서 공부도 하는 공간으로 되어서 커피에 대한 마니아들도 생겨났고, 더 좋은 커피 더 향이 짙은 커피를 즐기는 분이 많아졌다. 이원고에서는 이러한 커피가 체질마다 다르게 문제가 있어서 커피를 마셔도 괜찮은 체질과 커피를 소량 이상으로 마셔도 문제가 되는 체질이야기를 해 보려고 한다.
커피를 사상학적인 분류로부터 시작해서 이에 대한 서양의학적인 이해와 더불어서 커피가 유방암이나 난소암의 원인이 될 수도 있는 가능성이 있다는 점을 제시해 보고자 한다.
우선 위의 문제가 된 학생은 짧은 시간 내에 커피를 과량으로 복용하였다. 또한 파워음료도 마셨는데 부정맥을 일으키고 사망에 이르게 된다. 파워음료는 미국처럼 큰 나라에서는 많이 애용된다. 시간과 약속에 정확한 미국사람들은 업무를 지장 없이 시간 내에 마치기 위해, 잠을 깨느라고, 또 집중을 하느라고, 커피잔과 햄버거를 들고 생활을 한다. 그리고 장도를 달려야 하는 왠만한 츨퇴근은 2-3시간 정도 운전을 하는 미국사람들은 잠을 깨기 위해 파워음료를 달고 다닌다.
커피는 태양인 약물이다. 많은 사상학책이나 식단표에 잘못 소음인 것으로 기재되고 있다. 그래서 커피를 소음인에게 좋은 것으로 알고 마시는 분들이 많다. 커피의 본질은 무엇인가. 포타슘이라고 이해하면 된다. 여기서 독자들이 의학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에 최대한 쉽게 글을 써보려고한다.
위의 고고생은 체질이 소음인이다. 비소 신대한 소음인은 비장의 기능인 흡수력이 떨어지고 신장의 기능인 배출력이 왕성하다. 그래서 수분의 흡수보다는 이뇨가 더 심하고 싱겁게 먹으면 이 같은 신주출(신장은 배설한다는 동무공의 이론)의 능력이 과도해진다.
이와 비슷한 두 사람을 소개하겠다. 한 사람은 Robin williams이고 한 사람은 대부의 말론부란도이다. 이들은 일반 소음인과 달리 넓고 높은 이마를 가지고 있고, 들창코가 아닌 매부리코를 가지고 있으며 상악이 짧고 하악이 길어서 태음성향이 높은 이들이다. 그렇지만 태음인이 아니고 태음성향이 할아버지 때로 따지면 둘이 있는 소음인이다. (NWW) type. 잘못보면 태음으로 보기 쉽지만 태음이 아닌 소음인들이다. 커피가 짧은 시간에 과도하게, caffeine 음료가 들어갔을 때 문제가 된다.

우리 몸에는 전해질이 있어서 이 전해질이 체내에 균형을 이루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 이러한 전해질에 가장 대표적인 것이 소금과 포타슘이다. 포타슘은 칼리움이라고 불리우며 신장이 나쁜 환자들은 이를 과도 섭취하면 부정맥이 발생하고 빈맥이 형성되어 심장마비 쇼크가 오기 때문에 신장이 나쁜 만성 신부전 환자들은 절대로 포타슘이 높은 음식을 제한한다. 그래서 포타슘이 높은 야채들을 으로 먹지못하게 하고 반드시 삶아서 포타슘 즉 칼륨을 제거하고 먹게 하는 게 서양의학에서의 신장병 환자들에 대한 다이어트 방법이다.
소금은 삼투압의 중요한 인자이다. 소금 농도가 높아지면 혈중 삼투압이 높아져서 많은 수분량이 혈관내로 주입되므로 순환하는 혈장량이 늘어나서 고혈압이 발생하게 된다. 그래서 고혈압 환자들은 소금을 제한하여서 혈중삼투압을 떨어뜨리게 하며, 물의 재흡수를 돕는 신장에 있는 aldosteron 이라는 일종의 스테로이드호르몬을 제어함으로써 혈압을 낮춘다. 이러한 기전을 가진 혈압약들이 angiotensin coverting enzyme inhibitor로서 ACE inhibitor 계열이다.
동양은 음과 양의 언어를 사용한다. 훨씬 편이하고 쉽다. 하지만 더 포괄적이며 쉬운 설명을 하고 있다. 양의 햇볕은 양기의 속성상 팽창을 유도한다. 고무풍선에 불을 쬐어보라. 풍선은 부풀면서 터져 버린다. 내부의 에너지가 높아지면 분자의 운동성이 활발해져서 인력의 틀을 무시하고 운동을 시작하면서 부피가 팽창을 하고 바깥으로 확산되려는 힘이 작용을 해서 결국 고무풍선을 터뜨린다. 이러한 팽창의 과정을 양의 과정이라고 하였다. 그래서 따가운 햇살이 작용하는 봄여름은 만물은 팽창하면서 힘이 내부에서 외부로 확장하기 때문에 내부에 공간이 생기고 물을 빨아당길수 있다. 이는 인체에서 Na K ATPase라는 효소가 위장관내에 Na농도를 높이고 K (포타슘)을 배설하면서 물을 흡수하게 하는 기전과 똑같다. 그래서 양의 확장은 내부로 물을 채우기 때문에 봄여름에는 증산이 일어나면서 뿌리가 물을 빨아들여서 가지끝까지 가게 하며 전체적으로 보일라에 각 파이프마다 물이 가득차서 불을 때면 구들이 모두 뜨듯해지는 원리이다.
이러한 속성을 가진 체질이 태양과 소양인이다. 그래서 이러한 인체의 양기를 주관하는 것이 바로 인체의 햇볕인 소금이다.

반대로 위의 사진에서 보듯이 가을 겨울은 초목이 조락하고 물이 빠지고 낙엽이 지고 부드러움이 사라지고 강강하고 딱딱하여 가지를 휘면 딱 뿌러지게 된다. 이러한 현상은 내부에 물이 빠져나가기 때문이다. 포타슘이 높아지고 소금농도가 낮아지면 물은 빠져나가게 된다. 이를 음이라고 하였다. 음은 분자 사이에 활동적인 에너지보다 서로를 잡아당기는 인력이 심화되는 경우이다. 그래서 서로 수축하고 잡아당기어서 팽창의 반대적인 힘 즉 모이고 수축하고 내부로 향하는 에너지가 작용하게 된다. 자연 이러한 에너지는 내부의 공간을 수축시킴으로써 물을 빠져나가게 한다. 의학적으로는 dehydration이다. 이러한 인체 내의 가을 겨울을 만드는 힘 음의 힘이 바로 카리움 즉 포타슘이다.
커피는 이러한 포타슘의 대표적인 식품이다. 과량의 포타슘을 함유하고 있는 식품이다. 그래서 이를 마시면 체내에 즉 보일라의 물이 빠져나가고 인체 내의 순환혈장량은 줄게 된다. 순환혈장량이 줄면 어떤 일이 벌어지는가?
우선 보일라 물이 적은 것처럼 구들장이 가운데만 따스해지고 말단은 차갑게 된다. 사지 수족이 차가워지고 머리고 가는 혈류량이 줄어들어서 어지러움증과 멍함을 느끼게 된다.
이러한 현상이 더해지면 쥐가나고 저리고 무기력해진다.
체내는 보상작용이 있다. 이러한 탈수로 인한 혈액순환이 되지 않는다면 인체는 자연 보상기전을 발휘한다. 이는 세포가 산소를 못 받기 때문이다. 특히 뇌세포는 산소부족을 견디지 못하는데 순간적이 허혈이 발생하면 피를 더 받기 위해서 신경계를 자극하여서 더욱 빨리 피를 보내달라고 요구한다. 이러한 현상이 바로 심박수의 항진을 일으킨다. 비유하자면 1000 동의 기차가 영양과 산소를 공급하다가 800 동으로 줄면 1.2배 정도가 보상적으로 빨라져야 한다. 만약 1000 동이 600 동으로 줄면 1.6 배가 빨라져야 보상이 된다. 그래서 빈맥은 이러한 보상작용으로 일어나는 것이다. 그래서 탈수가 심하면 심할 수록 심계 항진이 일어나서 가슴이 뛰고 조이고 하는 급작스러운 심근 수축을 유발하게 된다. 이러한 연유가 커피가 심장마비를 일으키는 원인이다.
이 고교생은 소음인 체질이다. 양인들 같으면 3잔의 커피가 문제를 일으키지 않지만 소음인이나 태음인들에게는 심각한 문제를 일으키게 된다. 그것도 단시간에 마시게 되면 과도한 이뇨나 발한을 통해서 탈수가 되면서 심근 수축을 조장한다.
카페인은 xanthine 유도체이다. 이우주 약리학에서 이에 관한 부분을 인용해 본다.
xanthine이란 말은 노란색이라는 희랍어에서 유래하였다. 이 화합물에 질산을 가하여서 가열하면 황색 잔사가 생기기 때문이다.

methylxanthine 유도체는 모두 중추흥분, 골격근 및 심근의 흥분작용이 있고 평활근 및 관상동맥의 이완효과와 위산 분비항진 및 이뇨효과를 나타낸다.
중추신경계에 작용하여 강한 중추흥분작용을 일으키나 theobromine은 그 작용이 미약하다. 커피는 대뇌피질에 작용하여 정신기능 감각기능 및 운동기능의 항진을 초래하고 명석한 사고 신속한 연상 기억력이 증진을 나타내며 피로감과 졸림을 없애준다. 한잔의 커피나 차는 100-500mg 의 카페인을 함유하고 있으며 이 용량으로 사람에 따라서 과도한 중추효과를 나타나거나 정교한 운동이나 지능적행위의 장애를 일으킬 수가 있고, 용량을 증가시키면 초조감, 불면증. 지각 과민, 진전 등 중추신경흥분 증상을 볼 수가 있다. 중독량에서는 중추흥분으로 간대성경련이나 강직성경련이 유발되어 사망하게 되며 이런 중독작용은 theophylline이 카페인보다 강하다.
주) 커피는 중추를 흥분시키는데 서양의학상의 중추흥분은 한의학의 음성을 의미한다 . 행동쪽은 억제가 되면서 감정쪽이 흥분이 되는 기전이다. 양의 에너지의 방향은 행동을 유발하고 음의 에너지의 방향은 감각 감정에 대한 인식 수용을 의미한다. 그래서 이는 음을 증강시켜서 기억력을 향상시키고 집중력을 강화시킨다. 하지만 수용성 신경에 대한 민감도를 높여서 조그마한 자극도 다 들어와서 인식되고 달라붙어 떨어져 나가지 못하게 한다. 커피를 마시면서 인식되는 감정들은 오래도록 남는다. 또한 커피가 향기롭다고 하는 사람들은 주로 태음인들이다. 매우 까다롭게 커피의 맛을 분별해 내는데 이는 실로 입맛이 아닌 후각을 통한 감별력이다. 태음인은 비후인륜이라고 표현하듯이 코로 인륜을 맛본다고 하였는데, 코의 olfactory 기능이 강화되어서 심한 후각 기능을 가지고 있다. 사람을 태양체라고 보면 짐승은 태음체이다. 조류를 소양체라고 보면 어류는 크게 보면 소음체이다. 태양체인 사람은 언어를 사용하는 청각기능을 발달시키지만 태음체인 짐승은 후각기능이 발달하여서 감정을 느낀다. 그래서 코쪽이 크게 발달하는 것이다. 짐승은 감정면에서는 사람보다 훨씬 민감하다. 그래서 손길에서 애정을 느끼고 개가 친근한 이유도 이러한 연유이다. 짐승은 자기를 위해 주고 배척하는 것을 사람보다 훨씬 예민하게 구별해낸다. 이는 후각을 사용하여서 감정을 느끼는 힘이 사람보다 훨씬 뛰어나기 때문이다.

순환계에서는 심근에 대한 수축력 항진을 이르키고 cyclic AMP를 항진시켜서 신장으로 가는 혈류량을 증가시키므로 이뇨를 유발하고 콩팥의 사구체 여과율의 증가와 세뇨관에서의 Na(소금기)의 재흡수를 억제한다. 중추성으로 혈관운동 중추를 흥분시켜 혈관 수축을 나타내고 말초성으로 혈관 평활근을 이완시켜 그 작용을 상쇄한다. 뇌혈관은 일반 혈관과 달리 xanthine으로 저항이 증가되어서 고혈압성 두통의 경과와 뇌척수압의 감소를 가져온다. 이는 xanthines이 adenosine 에 의한 뇌혈관 확장작용을 차단하여 가능하다. 관상동맥을 이완시켜 혈류를 증가시키나 심장의 작업량 역시 증가된다.
주) 커피의 에너지는 상승하는 양기를 끌어서 내리는 가을의 에너지이다. 표피의 피부까지 퍼져 나갔다 말초의 수분을 다시금 모아서 신장으로 과도하게 집중하여서 한의학적인 용어로 금생수(金生水) 즉 하늘에 올라간 수분을 열이 빼앗아서 응집시켜서 비를 뿌리게 하는 수의 상원이 되는 금기를 보충하는 것이다. 그래서 혈류가 아래로 흘러가면서 뇌로 가던 폐계순환이 줄어들고 폐의 혈류량이 줄어드는데 양인의 두통에는 상관이 없이 완화작용이 있지만 혈액이 도달하지 못하고 세포가 산소를 받지 못하여서 보상성으로 혈액을 더 받고자 확장시키는 음인 혈액 특히 태음인 혈액은 더욱 감소 됨으로써 오히려 이 산소부족을 메우려고 혈관이 더 확장되어서 (마치 물을 틀어서 안 나오면 수도꼭지를 더 틀듯이) 오히려 태음인들은 과도한 두통이 유발될수 있다.
위장관에서는 위산분비를 과도히 항진시킴으로써 pepsin 분비 증가가 일어나고 대량 장기투여는 궤양을 발생시킨다.
주) 커피는 음성적이다. 음성적인이란 뜻은 알칼리와 산 중에서 산성에 가까운 ACIDIC 하다는 뜻이다. 이는 PEPSIN을 증가시켜서 과도한 펩신은 만약 알칼리성 점액질의 보호가 없다면 위벽을 손상하게 하고 궤양을 일으킨다. 그래서 음인들은 커피가 과도한 산분비와 역류성식도염의 원인이 된다.
중독-치사용량은 5-10g이라고 추산하나 1g의 복용으로도 중독증상이 나타난다. 증상으로는 불면, 불안 흥분 헛소리,심박급속(tachycardia), 기외수축, 호흡빈촉, 이뇨 등의 증상이 나타나고 대량 투여하면 간질유사경련이 일어나서 호흡마비로 사망한다.
주) 중추신경계의 역할 중의 하나인 감성을 전달하는 기능이 확장되는데 원래 이러한 기능이 예민치 못한 양인은 상관이 없으나 음인들은 과도하게 감정이 증폭되어서 전달되어 의심이 늘어나고 집착을 하게 되고, 불안감과 초초함이 생길 수가 있고, 혈류가 소변으로 나감으로써 이를 보상하기 위해 맥박이 빨리 뛰는 현상이 생긴다.
중독의 치료로는 phenobarbital, diazepam, phenytoin 등을 투여한다. 동물실험에서 기형발생작용이 보고되었으나 사람에게서는 정확치 않다. 또한 심근경색 및 췌장암 발생과 관련이 있다는 보고가 있다 (이상 이우주약리약 발췌함).
페노바비탈은 소음인 약물로 화기가 많고 페니토인은 태음인 약물로 목기가 많은 약물이다. 다 알칼리성이라고 이야기 할 수 있다.
이들은 모두 GABA 제제인데 a 통로와 b 통로의 구별이 있어서 중추흥분을 a 수용체에서 억제하는 약물이 소음인 약물이고, b 통로에서 억제하는 약물이 태음인 약물이다. GABA 즉 gama aminobutylic acid는 양의 속성으로 중추의 과도한 흥분을 억제하는 억제성 전달 물질이다. 그래서 커피중독을 이로 막을 수가 있다. 즉 이 약물들은 대부분 항경련제와 수면제로 사용하여서 각성제인 커피와는 완전히 반대의 기전이다. 또한 커피는 간기능을 향상시킨다. 알콜을 대사하는 기능은 간에 있는데 알콜 자체는 양의 기질 태양의 기질이다. 즉 태음인이 술을 먹으면 주변을 불고하고 눈치보지 않고 자신감에서 할 말하고 하는 것은 평소 태양인들의 에너지로 갔다는 말이고 태음인의 수용성 에너지가 없어지면서 민감하게 주위를 인식하는 눈치보는 생각이 사라지고 자신의 의지를 강하게 표현하게 한다. 그래서 태음인들은 술을 즐기게 된다. 하지만 태양인들은 알콜이 들어가면 다리에 힘이 빠지고 얼굴이 붉어지고 간대사 기능이 약해서 알콜을 분해하지 못하고 극도의 두통이나 구토, 괴로움이 오는데, 이때 커피를 마시면 붉은 얼굴로 상승하던 혈류가 다 사라지고 소변이 나오면서 알콜이 대사가 된다. 이는 커피가 간의 기능을 강화시킨다는 이야기이다.
계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