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학교 생명과학 대학원 2017-0524 강의 짜게 먹은 고혈압환자의 혈압저하

강의록 중에 고혈압 환자의 짜게 먹고 난 일주일의 결과에 대한 설명

사상의학의 이해 2017-0523 고려대인쇄본3

고려대강의록중

강의록 중에 고혈압환자와 소금에 대한 이야기를 해 보려고 한다. 이 환자는 오월초에 우리 병원에 온 소음인 환자로 신부전 병력이 있고 결국은 신장이식을 하신 분이다. 그리고 평소 좋아하던 짜고 맵게 먹는 식단을  매우 싱겁게 먹으면서 지내고 있었는데 혈압약을 복용하는 중간에 우리병원에 왔는데도  혈압이 180 가까이 올라갔다. 평소당은 300 정도가 올라가서 아침에 측정하여서 자신이 인슐린을 조절한다고 하였다.

좌측과 우측 혈압을 체크해 보니 179- 158/93회로 수축기 혈압은 179, 아래 혈압인 이완기 혈압은 158까지 올라가 있었고, 맥박수는 93회로 뛰었다. 수축기 혈압이 120 이상,이완기 혈압이 80 이상을 고혈압 전단계로 현대의학은 해석을 하며 수축기 혈압이 140 이상, 이완기 혈압이 90 이상을 고혈압이라고 일반적인 정의를 하는데, 이분은 무려 수축기는 50, 이완기는 78 정도 압력이 더 높아져 있고 맥박수도  93회로 빈맥의 양상을 보였다. 또한 좌측은 혈압이 재어지지를 않았다.   혈압은 양측을 같이 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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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견해로는 동양의 음양학의 원리를 따져보면 양인은 혈류가 좌측에서 증가가 되어 있고 우측은 감소가 되어 있으며, 음인은 우측이 증가가 되어있고 좌측은 혈류가 감소되어 있다. 몸이 안 좋은 상태에서는 이러한 혈류순환의 불균형이 일어나는데 이러한 불균형은 간단히 혈압으로도 나타난다. 좌우 혈압의 수축기 수치가  10 이하인 경우는 음양 평형을 이룬 경우이다. 10에서  20 사이에는 약간의 불균형상태이지만  30 이상의 차이를 보이면  몸에 인지할 수 있는 정도의 문제가 발생한다. 저림증이나  통이나 마비감이나 관절의 가벼운 운동시 문제점 등이 발견된다.  40 이상인 사람들은 크게 병이 난 상태로 볼수 있다.

음인은 항상  좌측의 혈류가 우측의 혈류보다 약하기 때문에 이를 보상하기 위해서 상대적으로 좌측 혈압이 높아진다. 이래야만 하나의  순환이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음인들은 치료를 통해서 몸을 양화시키거나 운동을 하면 이가 바뀌는 경우도 있다. 이는 몸이 매우 좋은 상태이다.

반면에 양인들은 항상 우측 순환이 좌측보다 덜 되는 바람에 우측 혈압이 좌측보다 높게 나온다.

그래서 나는 이 환자의 혈압을  양측을 다 측정하였는데 우리병원의 혈압기로는 좌측은 계속 과수축만 하고 혈압이 재지지 않고 우측만 혈압을 179-158/93회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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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년도 IMF 때 충격을 받고 스트레스가 쌓이고 하였는데 갑자기 쓰러져서 한대병원에 갔는데 혈당혈압측정불가 고지혈증,  5-6개월밖에 못 산다고 하였다. 서울대에서도 마찬가지 소견이었다. 당시 치료하다가 몸이 부어올랐다. 신장이 망가졌다고 하였다. 처음부터 신장이 역할을 못 한다고 하여서 검사를 하여서, 복막투석을 하고 2-3년 이식하기 직전에 혈액투석도하고 검사를 하고 수술을 하자고 하여서 신장이식을 함.

2004년도 수술 이후에  면역억제제인 사이폴을  계속복용하였는데 , 크게 부작용이 나타나지 않았다. 또한 혈압약으로 암로디핀제제를 복용하고 있었다. 그런데도 위와 같은 높은 혈압이 나타났고 당은 평소 300 정도 올라간다고 하였다. 이 환자는 인슐린 주사를 맞고 있었다. 본원에 내원하여서 소음인으로 진단을 받고 짜고 맵게 먹는 식이요법과  더불어서 소금정을 복용하게 하고 소음인에게 적절한 환약을 조치하였다. 그리고 열흘 뒤에 다시 본원에 내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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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의 혈압은 이전에 싱겁게 먹을 때 좌측은 측정이 안 되었는데 금일은  187-144/77로 측정이 가능하였고 우측 혈압은 이전 179-158/93회가 146-97/75회로 맥박과 혈압이 모두 낮아져서 고혈압이지만 나이에 비해서 약간 높은 수준으로 떨어졌고 생혈검사도 매우 혈액이 맑아지는 현상을 보였다. 환자는 혈압도 잘 잡히고 떨어졌다고 하며 당도 오늘 아침에는 90 정도가 나온다고 하였다.

나는 환자에게 아침 한끼는 꿀을 먹게 하였다.  그 대신에 밥을 제한하고 꿀과 산양유 그리고 계란을 먹게 하였는데 당은 오히려 올라가지 않고 90으로 나왔다고 하였다. 이 환자의 좌우 혈압을 비교해 보면 좌측이 수축기 혈압이 우측에 비해서(187-146=  41) 까지 높아져 있다. 나의 이론에 의하면 매우 안 좋은 상태이다. 우측 혈압의 파형을 보면 정상 파형은 산과 같이 만들어져야 하는데 이분은 경사형 파형이다. 초기 5월 11일 에는 파형이 경사부정맥형 (내가 혈압파형을 보고 판단하는 기준)으로 파형의 중간중간에 부분 수축을 보여서 삐쭉삐쭉 올라오는 부분이 보이는데, 짜게 먹고 소음인 식이요법과 환을 복용하고 나서는 아직 경사형이지만 파형이 매끈한 형태를 보인다. 좌측의 혈압은 평원형으로 매우 안 좋은 경우 나타난다.

이같이 식이요법이나 음인들이 짜게 먹으면 혈압이 올라간다는 것은 괜한 우려이고 장기간 혈압이 170 이상으로 올라가면 양방에서는 이미 심장기능이 나빠져서 혈압약을 높이거나 높여도 소용없다고 하는데 이런 것이 짜게 먹음으로써 불과 일주일만에  40이나 떨어진다는 것은 환자 신체의 이상이 아닌 잘못 된 식이요법의 지도로 인한 것이다. 그래서 참고로 양방에서 심장내과 분야의 권위인 이종구 박사님의 TV 강연을 실어보겠다.

참고로 심장병과 소금을 읽어보기 바란다. 심장병과 소금원고

2017-0514 산내식물원 탐방기

T-0513-2017 산내식물원(한)001

자주광대나물 나나스덜꿩나무  노랑말채나무 캐나다단풍
인동과식물  삼엽으름덩굴
부채붓꽃 풀모나리아 캐나다매발톱 매화오리이케아

T-0513-2017 산내식물원(한)002

대극과 신나무 Acertartaricum ?
백당나무 인동류 세손이Parabenzoin trilobum
매화오리나무 각시말발도리 개고사리蹄蓋蕨屬 Athyrium niponic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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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로 오렌지로켓
Berberis thunbergii 
전나무류
애기기린초 왕원추리
자베리아? 일월비비추 연미붓꽃 스타오브베들레헴Ornithogalum thyrsoid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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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니소갈럼

베들레헴의별

풍년화속

hamamelia intermedia

金縷梅 Hamamelis intermedia
노르웨이단풍 프리스톤골드 Acer latanoides

‘Crimson King

서양산사자paul scarlet

Crataegus laevigata

윤노리나무  = 반호테조팝 박피단풍
박피단풍  Acer palmatum, ‘Bagpy’ 감국-잎이반질반질함 나나스덜꿩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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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잎국화 올벗나무 독일붓꽃
올벗나무 = 자옆소사나무
솔비나무 청개구리 = 고광나무(entertainment) =
방광장구채 뮬리라? 아구장 산조팝 당조팝 크고, 매끄럽고, 양면털

T-0513-2017 산내식물원(한)006.jpg

애기굴거리나무 꽃말발도리 = 개찌버리사초
꽃말발도리 큰꿩의비름 (외래종) 태백기린초
처진아카시아 처진아카시아 = Paul scarlet서양산사

T-0513-2017 산내식물원(한)007

서양산사  = 사초류 서양국수나무
노란노박덩굴 떡갈잎수국 북나무류 분꽃나무(산분꽃-잎동그랗고 끝 뾰족함)
야산고사리 파스타치오 개불알풀(복주머니란)  =

T-0513-2017 산내식물원(한)008

참새귀리 콩다닥냉이 개똥쑥 속털개밀
 속털개밀 느릅나무 중국  = 공조팝붉은
산철쭉(한라산) 오공국화  가는잎정향풀 가는잎정향풀

t금앵자 0513-2017 산내식물원(한)001

금앵자 – 산내식물원 주인인 김명회 선생은 이를 중국 장가계에서 가져와 심었다고 함. 꽃잎이 두껍고 좀 빳빳한 느낌이 있고 잎에 비해서 꽃이 훨씬 크다.

t-금앵자-1

이 중에 분홍색 꽃은 rosa laevgata anemone로 개량품종임. 특징이 굉장히 억센 가시가 열매에 익기 전에 붙어 있고 꽃받침은 5엽이고 잎은 두꺼운 편이다.

金樱子 味酸、甘、澀,性平。 固精縮尿,固崩止帶,澀腸止瀉 用於遺精滑精,遺尿尿頻,崩漏帶下,久瀉久痢

1、治夢遺,精不固:金櫻子十斤,剖開去子毛,於木臼內杵碎。水二升,煎成膏子服。(《明醫指掌》金櫻子膏)

2、治脾洩下利,止小便利,澀精氣:金櫻子經霜後以竹夾子摘取,擘為兩爿,去其子,以水淘洗過,爛搗,入大鍋以水煎,不得絕火,煎約水耗半,取出澄濾過,仍重煎似稀餳。每服取一匙,用暖酒一盞,調服。(《壽親養老新書》金櫻子煎)

3、治久虛泄瀉下痢:金櫻子(去外刺和內瓤)30g,黨參9g。水煎服。(《泉州本草》)

1、《本草經疏》:“十劑雲,澀可去脫,脾虛滑洩不禁,非澀劑無以固之。膀胱虛寒則小便不禁,腎與膀胱為表裡,腎虛則精滑,時從小便出,此藥氣溫味酸澀,入三經而收斂虛脫之氣,故能主諸證也。”

2、《本草新編》:“金櫻子,世人競採以澀精,誰知精滑非止澀之藥可止也。遺精夢遺之症,皆尿竅閉而精竅開,不兼用利水之藥以開尿竅,而僅用澀精之味以固精門,故愈澀而愈遺也。所以用金櫻子,必須兼用芡實、山藥、蓮子、薏仁之類,不單止遺精而精滑反澀,用澀於利之中,用補於遺之內,此用藥之秘,而實知藥之深也。(바이두백과 인용)

태양인 약물인 금앵자는 신맛과 단맛을 겸하면서 떫은 삽제이다. 삽제의 특성상  남자에게서는 고정축뇨의 효과가 있고  여자에게서는 고붕지대의 효과가 있다. 특히 유정활정이나 오래도록 설사하는 데 소변이 잦고 끝이 깔끔치 않을 때 사용될 수 있다. 태양인이 오래도록 설사할 때도 응용된다. 본초경소에서는 신이 허하면 활정과 수시로 소변이 잦은데 이의 시고 떫은 맛으로 허탈한 기운을 수렴시킨다고 하였다. 그러나 본초신편의 금앵자를 사용할 때 검실이나 산약 연자 의이인을 사용하는 것은 잘못된 것으로 이는 태음인들의 삽정지제로 볼 수 있다.

欽定續通志 卷一百七十六昆蟲草木畧三 金櫻子一名刺梨子一名山石榴一名山雞頭子案林檎何裹子亦曰金櫻子與此同名異物
금앵자는 자리자로 산석류라고 한다. 또한 산계두자라고도 한다. 능금과 비슷하나 이름이 같지 다른 것이다.
紹陶録巻下 宋王質撰 金櫻子 花白葉青實黄如山梔而多刺 夏殻韜瀋可食 深秋尤美冬入藥甚力又號刺梨
금앵자는 꽃은 희고 잎은 푸르며 열매는 노란 것이 치자와 같고 가시가 많다. 여름철에 열매껍질이 벌어질 때 먹을 만하다. 가을철에 더욱 보기 좋고 겨울에 약에 들어가면 좋다. 자리라고도 한다.
御定月令輯要卷一 金櫻子増圖經本草 金櫻子生郊野中 大如薔薇有刺 四月開白花夏 秋結實 亦有刺黄赤色 形似小石榴十一月十二月采 本草衍義九月十月霜熟時采用
금앵자는 도경본초에 들에 나는데 장미처럼 크지만 가시가 있고 4월에 하얀 꽃이 피며 가을에 열매를 맺는다. 노랗고 붉은 것이 소석류처럼 생겼고 11월 12월에 채취한다. 본초연의에 의하면 9, 10월에 서리가 내린 후에 채취하는것이 좋다.
陜西通志巻四十三物産一 金櫻子叢生郊野薔薇有刺四月開白花夏秋結實亦有刺 黄赤色形如小石榴 宜州所供云 本草謂之營實今校之與營實殊别也 圖經本草
금앵자는 본초에 영실이라는 설이 있으나 지금 보면 영실과 다르다.
蜀中廣記卷六十四明曹學佺撰 本草金櫻子 蜀人熬作膏入酒補治有殊効
본초에 금액자는 촉지방에서 고를 만들어서 술에 넣어서 보하는 약으로 사용하는데 매우 특별한 효능이 있다.
壽親養老新書卷四元鄒鉉續編 金櫻子煎 經霜後 以竹夾子摘取 於木臼中轉柞 却刺 勿損之 擘為兩片 去其子 以水淘洗過爛 入大鍋以水煎不得絶火煎約水耗半取出 澄濾過仍重煎似稀餳 毎服取一匙 用煖酒一盞調服 其功不可具載                       沈存中云 金櫻子止遺泄 取其温且澁 世之用者待紅熟取汁熬膏大誤也紅熟則却失本性 今取半黄時 採為妙 十一月十二月採佳 本草云療脾洩下痢止小便利澀 精氣久服 令人耐寒 輕身方術多用之
금앵자는 서리 내린 후에 대나무로 만든 가위로  따서 나무 절구 중에 넣어서 굴리면서 찧어서 껍질과 가시를 제거하고 부수어지지 않게 쪼개서 양쪽으로 갈라지면 씨앗을 제거하고 물로 씻어서 끓이는데 큰 솥에 넣어서 물이 끓으면 약한 불로 끓여서 물이 반쯤 되면 여과하여 다시 끓여서 멀건탕이 되면 매번 한 숟갈을 따뜻한 술한잔에 먹는다. 그효과는 말로 다하지 못한다. 심존중은 말하길 금앵자는 유설을 치료하며 따뜻하고 삽한 성질을 이용한다. 이를 사용할 때는 붉게 익기를 기다려서 즙으로달여려서 고를 만들어 사용한다는 것은 크게 잘못이다. 익으면 본성을 잃어버리니 반쯤 노랗게 되었을 때 채취하며 11월, 12월에 채취하는 것이 좋다. 본초에 비장으로인한 설사와 이질을 그치게 하고 소변이 잦은 것을 그치고 정기를 굳건히 한다.
聖濟總録纂要卷十三休寧程林纂虚勞門 固氣不二丸治虚勞元氣衰弱精氣滑泄夢中遺洩   乾柿雞頭舌雞頭纂下尖也 蓮蕊一兩 共末用烏雞子汁杵丸梧子大空心酒下二十丸日二
고기불이환은 허로로 원기가 쇠약하고 정기가 세어나가고 잘 때 유정에 사용하는데, 곶감과 닭머리, 연밥이 달리는 꽃술을 함께 가루로 만들어서 달걀로 빚어서 환을 만들어 사용한다.
證類本草卷二宋唐慎㣲撰 金櫻子平温   금앵자는 따스하고 평하다.
金櫻子味酸澁平温無毒療 脾洩下痢止小便利澁精氣久服令人耐老輕身方術多用云是今之刺梨子形似榅桲而小色黄有刺花白在處有之
금앵자의 맛은 시고 떫으면서 성질은 평하고 따스하고 독이 없다. 비설과 하리증상을 그치게 하고 소변이 잦은 것을 멈추고 정기를 굳건히 한다. 방술에 많이 사용한다. 오늘날의 자리자로 형태는 온발 같으나 작고 색은 노라며 가시가 있다. 꽃은 희고 곳곳에 있다. 온발은 털모과 Cydonia oblonga임.
臣禹錫等謹按 蜀本云 術多用言 是今之刺榆子  形如榅桲而小 今醫家用之甚騐  雷公炮灸論云  林檎向裏子名金櫻子與此同名而已  醫方中亦用 林檎子者日華子云 金櫻 花平止冷熱痢 殺寸白蚘蟲等  和鐵粉研拔白髪傅之再出黒者 亦可染髮又云  金櫻東行根平無毒 治寸白蟲剉二兩入糯米三十粒水二升煎五合空心服 須㬰瀉下神騐 又云皮平無毒 炒止瀉血及崩中帶下
자유자라고도 함. 모양은 온발과 비슷하다. 일화자본초에서 꽃은 평하며 냉열리를 그치게 하고 촌백충을 죽인다. 철분과 함께 갈아서 백발을 뽑아버리고 그 위에다 바르면 검은 머리가 나오며 또한 머리를 염색할수도 있다. 뿌리를 사용한다. 껍질은 볶아서 사용하면 설사와 붕중대하를 그친다.
圖經曰金櫻子舊不載所出州土云在處有之今南中州郡多有而以江西劔南嶺外者為勝叢生郊野中大類薔薇有刺四月開白花夏秋結實亦有刺黄赤色形似小石榴十一月十二月採江南蜀中人熬作煎酒服云補治有殊效宜州所供云  本草謂之營實 其注稱白花者善即此也 今按諸郡所述與營實殊别也 洪州昌州皆能煮其子作煎寄至 都下服食家用和雞頭實作水陸丹益氣補真甚佳 본초에 영실이라는 설이 있는데 오늘날 각군에서채취하는 것을 보니까 실제로는 다르다.  익기보진에 매우 좋다.
孫真人食忌金櫻子煎經霜後以竹夹子摘取扵大木臼中轉杵却刺勿損之擘為兩片去其子以水淘洗過闌入大鍋以水煎不得絶火煎約水耗半取出澄濾過仍熏煎似稀錫毎服取一匙用煖酒一盞調服其功不可具載
沈存中金櫻子止遺泄取其温且澁世之用者待紅熟取汁熬膏大誤也紅熟則失却本性今取半黄時採用妙
衍義曰金櫻子經九月十月熟時採不爾復令人利 연의에 금앵자는 9월, 10월에 익은 다음에 채취해야 하며 아니면 오히려 설사를 시킨다.
本草綱目卷三十六明李時珍撰 金櫻子蜀本草 子氣味酸濇平無毒主治脾洩下痢止小便利濇精氣久服令人耐寒輕身蜀本 發明頌曰洪州昌州皆煮其子作煎寄餽人服食家用煎和雞頭實粉為丸服名水陸丹益氣補真最佳慎微曰沈存中筆談云金櫻子止遺泄取其温且濇也世人待紅熟時取汁熬膏味甘全斷濇味都全失本性大誤也惟當取半黄者乾擣末用之宗奭曰九月十月霜熟時采用不爾反令人利震亨曰經絡隧道以通暢為平和而昧者取濇性為快熬金櫻為煎食之自作不靖咎将誰執時珍曰旡故而服之以取快慾則不可若精氣不固者服之何咎之有
花氣味同子 主治止冷熱痢 殺寸白蟲 和鐵粉研匀 拔白髮 塗之即生黑者亦可染鬚 大明 葉主治癰腫嫩葉研爛入少塩塗之留頭洩氣又金瘡出血五月五日采同桑葉苧葉等分隂乾研末傅之血止口合名軍中一捻金時珍 東行根氣味同子 主治寸白蟲剉二兩入糯米三十粒水二升煎五合空心服須㬰瀉下神騐其皮炒用止瀉血及崩中帶下大明 止滑痢煎醋服化骨硬時珍
景岳全書卷四十九明張介賓撰 金櫻子味澁性平生者色青酸澁熟者色黃甘澁當用其將熟微酸而甘澁者為妙其性固澁澁可固陰治脫甘可補中益氣故善理夢遺精滑及崩淋帶漏止吐血衂血生津液安魂魄收虚汗斂虚火益精髓壯筋骨補五藏養血氣平欬嗽定喘急療怔忡驚悸止脾洩血痢及小水不禁此固陰養陰之佳品而人之忽之亦久矣此後咸宜珍之百六五

회잎나무와 화살나무의 약성

Euonymus alatus f. striatus  회잎나무회잎나무

회잎나무는 민간에서는 홀잎이라고 하여서 암에 사용된다. 이는 가지에 날개를 가지고 있는 화살나무 즉 귀전우와 분류학적으로 크게 다르지 않다. 귀전우는 Euonymus alatus siebold로 그 가지에 날개를 가지고 있고 모습이 화살의 깃과 같아서 귀전우라고 불리운다. 회잎나무는 줄기는 화살나무처럼 코르크 층이 발달한 날개를 가지고 있지 않지만 학명은 Euonymus alatus for ciliatodentatus 라고 불리우며, 유전적으로 화살나무와 큰 차이를 보이지 않고 환경적으로 적응하기 위한 변이로 볼 수 있다고 한다. 한의학적으로는 두 나무가 모두 같은 성질로 사용될 수 있다. 홋잎이라고 불리우기도 하고 홀잎이라고 불리우기도 하며 화살나무라고도 한다. 고전에 이 화살나무는 위모(衛矛)로 불리우기도 하고 귀전우(鬼箭羽)로 불리우기도 한다. 가을이 되면 눈에 띄도록 그 단풍이 아름답게 물드는 나무인데 봄에 푸른 잎과 연두색 꽃을 달고 나와서 지난 주 한택식물원에서 사진에 담아보았다.1-1.jpg

위에서 언급한 대로 이 나무에 관한 고전의 자료를 찾으려면 위모나 귀전우 두 가지 이름으로 찾아보아야 한다. 이 나무는 3 가지의 중요성이 있다. 하나는 암환자에게 민간에서 많이 사용되고 있는데 항암효과이고  또 하나는 부인과 질환이며 나머지 하나는 심장병, 오늘날 협심증이나 관상동맥질환 등을 예방할 수 있는 효과가 있다.  이의 사상학적인 분류는 소음인 약물로 분류된다.

이는 genus Euonymus로 사철나무속에 속한다. 더 큰 범주로는 노박덩굴과(celastraceae) 혹은 화살나무과로 불리는 분류학적 체계에 속한다. 화살나무과에는 줄사철나무 같은 덩굴 식물도 있고 관목이나 교목도 있으며 상록수도 있고 아닌 것도 있다. 잎은 서로 마주 나거나 어긋나기도 하며 홑잎(복옆이 아닌)이고 혁질의 질감을 가지고 있다. 꽃은 양성화나 단성화로 작은 초록색 꽃이 취산꽃차례로 달린다. 꽃받침잎과 꽃잎은 3-5개로 아래에서 합치거나 떨어져 있고, 수술은 꽃잎 수와 같고 씨방은 상위 씨방이다. 암술대는 1개이고 암술머리는 2-5개로 갈라진다. 세계적으로 55속 850종이 있다고 하며 한국에는 3속 17종이 있다(두산백과). 화살나무속으로 우리나라에 분포 하고 있는 것은 3속이 있다. 화살나무속인 euonymus가 있고, 푼지나무나 노박덩굴이 속하는 celastrus속이 있고, 미역줄나무가 속하는 tripterygium속이있다. 노박덩굴속은 노박덩굴 개노박덩굴 털노박덩굴 푼지나무 등이 있다.

푼지나무  0420-2017 서울숲(한)000.jpg

이 중 푼지나무는 줄기에 가시가 나오면서 이 가시를 다른 나무에 박고서 나무를 타고 올라가는 독특한 성질을 가지고 있다. 미역줄나무속은 미역줄나무 한 가지이며 나머지 20종 가까이가 모두 화살나무속인 euonymus에 속한다. 이들은 크게 음양이 나뉘는데 노박덩굴속은 음성적인 속성이고 미역줄나무와 화살나무속은 양성적인 속성이 많다.

화살나무속은 사철나무속이라고도 불리우는데 상록성의 사철나무(Euonymus japonica)와 덩굴로 번지는 줄사철나무(Euonymus fortunei var.radicans) 등이 있어서 산야에서 쉽게 발견된다. 낙옆성으로는 줄기에 날개가 발달한 화살나무나 날개가 발달하지 않은 회잎나무와 가지에 사마귀 같은 돌기가 있는 회목나무 등이 있고, 가지에 돌기가 발달하지 않으면서 꽃차례가 발달하여 다수의 꽃이 피면서 겨울눈이  좁고 긴 참회나무나 나래회나무가 있다.

나래회나무.jpg

이들은 열매가 매우 아름답고 열매에 날개가 약간 혹은 뚜렷이 발달한다. 또한 열매에 날개가 없는 회나무가 있다. 겨울눈에 모양에서 위와 다르게 겨울눈이 짭고 둥굴면서 열매에 날개가 없는 참빗살나무(E. hamiltonianus ) 등이 있다. 이 중의 사철나무나 줄사철나무는 홋잎 귀전우와 마찬가지로 소음인 약물이며 소음인의 관절에 좋은 두충의 대용으로도 사용될 수 있다. 참고로 나의 식물학 스승이신 박제숙 선생님의 꽃구름 블로그의 사진을 빌어서 설명을 한다. 식물분류에 관심이 있는 분들은 박선생님의 블로그를 참조하면 많은 도움이 되리라고 본다.

참회나무 회나무.jpg

회나무의 성분에는 lupeol ( 1 ), betulin ( 2 ), betulinic acid ( 3 ), hederagenin ( 4 ), quercetin ( 5 ), kaempferol ( 6 ), naringenin ( 7 ), hyperoside ( 8 ), rutin ( 9 ), (+)-catechin ( 10 ), ferulic acid ( 11 ), and vanillic acid 등이 있다고 한다. 《China Journal of Chinese Materia Medica>> ,  2015 ,  40 (13) : 2612

이 중의 naringenin은 운향과 식물인 감귤이나 탱자나무 등에서 많이 발견되는 성분이고 flavonoid의 일종으로  naringin이 체내에서 naringenin으로 대사가 되는데 감귤류에서 발견되는 쓴맛의 성분이 된다고 한다. 이 naringenin으로 변화되는 naringin은 아직 체내에서의 효과는 뚜렷하지 않지만 세포나 동물실험에서는 여러 가지로 많은 연구가 되고 있다.

A variety of other pharmacological effects have been observed in vitro or in animal studies, but their relevance to human health in unknown. These effects include:

  • Naringin is an inhibitor ofvascular endothelial growth factor (VEGF) release, which causes angiogenesis.[4]
  • Naringin reduced diabetes-inducedneuropathy in rats.[5]
  • Naringin ameliorates memory deficits in ICV-STZ-induced experimental paradigm of Alzheimer’s disease through attenuating mitochondrial dysfunction.[6]
  • Naringin has shown protective effects against cognitive dysfunction and oxidative damage in rats.[7]

이에 대한 연구를 요약한 wikipedia의 글을 인용해서 설명해보면, 나린진은 혈관내피성장인자의 방출을 억제함으로써 신생혈관의 성장을 억제한다. 이는 암환자에게서 최근 연구의 타깃인 표적치료제들이 지향하고 있는 신생혈관의 생장억제에 작용한다는 이야기이다. 한방의 진피 청피 지각 등이 바로 이러한 신생혈관억제의 효과를 가지고 있다고 볼 수 있고 여기서 소개되는 회잎나무 귀전우도 마찬가지이다. 자연 종양에 대한 효과의 가능성을 엿볼 수 있다.  또한 나린진은 당뇨로 인한 신경병증을 감소시킬 수 있다고 하니  소음인들의 당뇨병으로 인한 괴저나 안과 병증에 응용될 수 있다. 또한 알츠하이머 환자들의 미토콘드리아 병변으로 인한 기억장애를 개선시킬 수도 있고, 쥐에서 인지장애나 활성산소에 의한 피해를 줄일 수 있다는 연구가 있다.

  • Potential biological effects

Naringenin has also been shown to reduce oxidative damage to DNA in vitro and in animal studies.[9]

Naringenin has also been shown to reduce hepatitis C virus production by infected hepatocytes (liver cells) in cell culture. This seems to be secondary to naringenin’s ability to inhibit the secretion of very-low-density lipoprotein by the cells.[10] The antiviral effects of naringenin are currently under clinical investigation.[11]

Naringenin seems to protect LDLR-deficient mice from the obesity effects of a high-fat diet.[12]

Naringenin lowers the plasma and hepatic cholesterol concentrations by suppressing HMG-CoA reductase and ACAT in rats fed a high-cholesterol diet.[13]

It also produces BDNF-dependent antidepressant-like effects in mice.[14]

In 2006 it was shown to increase the mRNA expression levels of two DNA repair enzymes, DNA pol beta and OGG1, specifically in prostate cancer cells.[15]

Like many other flavonoids, naringenin has been found to possess weak activity at the opioid receptors.[16] It specifically acts as a non-selective antagonist of all three opioid receptors, albeit with weak affinity.[16]

또한.나린제닌은 C 형간염의 바이러스를 억제하고, 이러한 효과는 LDL 지질의 세포에서의 분비를 억제하며, 이로인하여서 고지방 다이어트를 한 쥐의 비만에 대한 억제효과도 있다. 또한 HMG-CoA reductase를 억제함으로써 간에서의 콜레스테롤의 응집을 낮추는 효과가 있고, 3개의  opioid receptors에 대한 친화성으로 인하여서 비선택적인 antagonist 역할을 한다.

또한 위의 함유 성분 중의 하나인 kaempferol은 산내 혹 사강(모래생강) Kaempferia galanga의 뿌리의 성분으로써, 중초(中焦)를 따뜻하게 하고 소화를 촉진시키고 통증을 완화시키는 효능이 있다. 산내자라고 하는 가랑가는 소음인 약물로 분류 된다. kaempferol은 소음인약으로 쓰이는 식물에서만 발견되지는 않는다. 다양하게 음성적인 혹은 양성적인 식물군에서 이의 성분이 발견 되지만 중요한 것은 그 함유율이 얼마나를 차지하는가에 따라 음양의 속성이 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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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의 당신미의 증류본초에 의하면 木部中品總九十二種에 이를 수록하고 있는데 衛矛鬼箭也 (證類本草卷十三宋唐慎㣲撰) 위모가 귀전이라고 하였다.

衛矛 味苦寒無毒 主女子崩中下血  腹滿汗出 除邪殺鬼毒蠱 疰中惡腹痛 去白蟲 消皮膚風毒 腫令陰中解 一名鬼箭 生霍山山谷八月採陰乾(四十五種陳藏器餘)

위모의 맛은 쓰고 차가우면서 독이 없다. 주로 여자의 붕중하혈 (급작스러운 자궁출혈)을 치료하고 배가 부르면서 땀이 나는 증상을 치료한다. 사기와 귀사(귀신 들린듯 한 증상들로 정신과적인 증상을 말함) 고독(독충에의한 독성발작)을 치료하고 鬼疰(귀주)와 나쁜사기에 중독된 복통을 치료하고 회충들을 물리친다. 피부의 풍독을 없애고 고환종통을 치료한다.

부인대전양방에 의하면 귀전우는 안에 목질의 심부를 제거하고 코르크층인 깃을 약으로 사용한다고 하였다.

鬼箭羽去骨取翎用(婦人大全良方卷三宋陳自明撰 辯識修製藥物法度)

도은거는 도홍경으로 위진남북조 시대의 양 나라 사람이다  도교의 역사에서 매우 중요한 업적과 저술을 남긴 사람이다. 도가의 상청파의 주요 인물로 도교에 관한 저술뿐만 아니라 본초경주(本草经注)를 저술하여 한의학상에서도 중요한 인물이다.

陶隠居云 山野處處有 其莖有三羽狀如箭羽 俗皆呼為鬼箭而為用甚稀 用之削取皮羽 今注 醫家用鬼箭 療婦人血氣大效 臣禹錫等謹按藥性論云鬼箭使一名衛矛有小毒 能破陳血 能落胎 主中惡腰腹痛 及百邪鬼魅 日華子云鬼箭羽味甘澁通月經破癥結 止血崩帶下 殺腹藏蟲及産後血咬肚痛

도홍경(陶弘景)은 들과 산에 곳곳에 보이는데 줄기에는 3 가닥의 깃꼴모양이 마치 화살의 시위 같이 보이므로 전우라고 하였다고 한다. 시속에서 이를 귀전(鬼箭)이라고 부르는데 잘 사용하지 않는다. 이를 사용할 때는 껍질과 코르크층이 깃을 깎아서 약에 사용한다. 근래에 의가에서는 부인의 혈기병에 사용하는데 크게 효과가 있다고 한다. 장우석 등이 약성론을 살펴보건데 귀전은 일명 위모라고도 하고 약간의 독이 있다. 능히 오래 묵은 피의 응결을 깨뜨리고 낙태를 시킬 수 있다. 그리하여 나쁜사기에 감한 허리나 배가 아픈병(이는 오늘날로 말하면 암성복통증상으로 해석이 가능함)과 백 가지 나쁜사기로 인한 정신병등을 치료한다. 일화자는 귀전은 맛이 달고 떫으며 월경을 통하게 하고 징결(복부에 만져지는 덩어리로  근종이나 암)을 깨뜨리고 갑자기 하혈을 하는 증상을 그치게 하고 냉증을 없애며 배에 숨어있는 회충을 죽이고 산후에 몹시 배가 아픈 증상을 치료한다. 부인과 치료로 유명하였던 당의 손사막 선생은 備急千金要方에서 도노탕을 사용하였는데 도노란 것은 복숭아가 어려서 저절로 익기 전에 떨어진 것을 말한다.

도노.jpg복숭아는 도인으로 한방약제로 사용되는데 파혈의 효과가 높다. 위에서 다룬 naringin의 성분을 함유하고 있다. 도노탕을 사용하여서 중오제시고주심복졸교통을 치료한다고 하였는데 이는 갑자기 배와 가슴이 졸라매듯이 아픈 증상으로 오늘날 협심증의 증상으로 볼 수 있다. 당귀 인삼 건강 천궁 감초 계심 귀전우 등의 소음인 약을 나머지 단사 복령의 소양인 약물과 태음인 약으로 향이 강한 사향 등과 함께 사용한 기록이 보인다. 관상동맥질환은 결국 혈관내벽에 지질이 쌓이고 콜레스테롤이 형성되어서 혈관벽을 좁히고 산소공급을 억제함으로써 진행되는데 이러한 때 도인 육계 귀전우 등의 약물로 이러한 지질의 침착을 억제함으로써 호전시킬 수 있다.

桃奴湯 治中惡諸尸蠱疰心腹卒絞痛方 桃奴當歸人參乾薑各二兩 芎藭甘草各三兩 丹砂麝香茯苓犀角鬼箭羽桂心各一兩

右十二味㕮咀以水九升煮取二升半去滓分二服未食服大便不通腹滿者加大黄三兩芒硝二兩胡洽有䧺黄一兩無丹砂芎藭(備急千金要方卷五十六唐孫思邈撰)

이러한 관상동맥질환을 앓는 환자에 대한 귀전우의 치험으로 가슴과 배가 아파서 참을 수가 없는것이 마치 귀신들린 병과 같을 때 혹은 갑자기 오주(나쁜사기가 침범하는 귀신병)로 죽으려고 할때 도인대황탕을 사용한다. 귀전우와 도인 작약 귀구 귤피 생강 계심 등의 소음인 약제를 응용하였다.

又療心腹痛不可忍似疰病者或暴得惡疰攪刺欲死 桃仁大黄湯方

鬼箭羽二兩 桃仁六十枚去皮尖 芍藥四兩 鬼臼二兩削去皮 橘皮一兩 當歸二兩 生薑五兩 桂心二兩 柴胡一兩 朱砂二兩研湯成下 麝香一分研湯成下 朴硝二兩研湯 成下 大黄三兩别浸 右十三味切以水九升急火煮取三升温分三服如人行相去六七里服但得快利三四行必差忌生葱生血物並出第四卷中 外臺秘要方卷七唐王燾撰心痛方八首(外臺秘要方卷七唐王燾撰心痛方八首)

또한 위의 실험에서도 설명했듯이 당뇨병증에 대한 귀전우의 성분인 naringin에 대한 오늘날의 연구를 뒷받침해 주는 고전의 경험이 있다.

또한 어떤 환자가 수종(붓는병)을 앓았는데 배가 부른 것이 돌멩이처럼 단단하고 사지는가늘어지고 힘든 일을 하면 다리가 붓고 조금만 음식을 먹어도 화장실이 급한 증상이 있었는데 종신토록 이 질환을 앓아서 하리하는 약을 먹어도 차도가 없었는데 이 약을 먹으니 풍습의 증상이 조금 나아지고 소변이 잘 나오면서 소화가 되어 오래도록 이 약을 복용하니 차도가 있어서 후에는 정상인 처럼 식사를 할 수가 있었다고 한다. 처방에는 소음인 약물인 귀전우 단삼 백출 계심 진교 등이 응용되었다. 여기서는 오늘날 당뇨병과 유사하게 그 증상을 서술하고 있다.

有人患水腫腹大其堅如石 四肢細小 勞苦足脛腫 小飲食 便氣急 此終身疾 服利下藥不瘥者 宜服此藥 將以微除風濕利小便 消水穀 歳久服之 乃可得力瘥 後可常服

鬼箭羽 丹參 白术 獨活各五兩  秦芁 猪苓 各三兩 知母 海藻 茯苓 桂心各二兩 右十味㕮咀以酒三斗浸五日服五合日三任性量力漸加之(備急千金要方卷六十四唐孫思邈撰 消渇方)

또한 성제총록에도 불환금자산으로 이러한 협심증 관상동맥질환을 치료한 경험이 수록돼 있다. 구종심통과 체기를 치료하는데 현호색과 봉출 무위 영선 귀전우 강황 고련피 등의 약물을 사용하였다. 현호색은 소음인 약물로 간경으로 양기가 오르지 않아서 일어나는 오늘날로 말하면 장마비 같은 증상에 통증을 억제하는 약물이며 강황 봉출 등은 담즙배설을 촉진하여서 소양상화를 활성화 시켜서 체내의 지질을 제거하는 효능이 있다.

不換金煮散 治九種心痛 滯氣 胡索 蓬莪 茂威 靈僊 鬼箭羽 薑黄 苦棟根一兩 共末空心酒水合煎三錢温服日二(聖濟總録纂要卷十二休寧程林纂心痛門)

또한 부인과 질환에 대하여서 본초강목에 수록된 대명본초의 문구에 의하면 월경을 통하게 하고 징결(근종이나 자궁 난소암)을 깨뜨리고 하혈의 증상이나 자궁염증의 질환을 치료하고 장충과 산후의 피가 고인 복통을 치료한다.

通月經破癥結止血崩帶下殺腹臟蟲及産後血咬腹痛(大明)

위에서 볼 때 현대의 귀전우에 대한 성분을 해석한 naringin narigenin 등에 대한 약물연구가 암의 신생혈관억제나 고지혈증의 억제, 당뇨병성 신경병증에 대한 효과가 있다고 보고되고 있는데 이는 모두 지방대사와 상관이 있는 병증으로 암은 근본적으로 지방의 과다와 체내의 지방이 소금농도가 낮아지면 염증성 변화를 일으키면서 신생혈관의 생성을 자극하며, 당뇨병도 역시 탄수화물의 과잉이 지방축적을 통하여서 세포에 축적됨으므로써 신경세포에 영향을 주는 문제와 치매 환자에게서의 미토콘드리아의 기능장애가 결국 지방의 연소를 시키지 못함으로써 뇌신경세포에 지방축적이 변형을 가져올 수 있다는, 일맥상통하는 원인이 있는 것으로 귀전우 즉 홀잎이 이러한 경우에  모두 작용하여 지방을 낮추고 혈관의 지질을 없애며 관상동맥의 질환과 부인과 질환에 영향을 줄 수있음을 동서양을 통한 문헌에서 알 수 있다고 본다.

다만 이러한 귀전우나 홀잎은 소음인에게만  그 효과가 있다는 것을 참조하기 바란다(2017/5/4).

 

음양론- calcium과 phosphorus 인의 상대성

칼슘과 )  

인체의 음양의 상대성은 모습에서 심성에서 체격에서 등등 나타나지만 서양과 연결하여서 이해하기 위하여서 전해질이란 입장에서도 역시 상대성을 취하고 있다. 서양의학은 이러한 상대성과 평형관계를 연구하였지만 이를 체질과 연결시키지 못하였고, 개별 사람마다 다르다는 것을 연구하지 못하였다.전해질을 설명을 하기위하여서 Ca과 P과의 관계를 설명하겠다. Na과  K이 양인과 음인에게서 흡수율의  차이를 보이듯이 칼슘과 인도 또한 상대성을 가지고 있다.양인은 칼슘이 많이 들어오면서 인을 배출하려는 경향이 있고, 음인은 인이 항상 과다 흡수되면서 칼슘이 빠져나가는 성향이 있다.

최근에  골다공증에 처방하는 일주일에 한 번 먹는 약이 혹은 한 달에 한 번 먹는 약이 치과 선생님들에게 매우 임프란트에 문제를 일으킨다는 소식이 뉴스에 크게 나왔다.

 

 

Alendronate 라고 불리우는 fosamax라는 약을 필두로 하여서 유사 제제들인  zoledronate, Pamidronate 등이 이러한 약물이다. Ca은 인체 내에서 매우 필요하고 또한 뼈를 이루는 구성성분 중의 하나이다. 성장이 부진하거나 노년이 되거나 칼슘흡수가 저하가 되면 뼈가 약해지고 구멍이 난다. 노인들은 모르고 심하게 안마를 하고 누르고 하다 보면 골절이 돼 있는경우도 많고 넘어져도 아파서 사진을 찍어 보면 뼈에 금이 가 있는경우가 종종 발생한다. 또한 암환자들도 암이 뼈전이가 되면 Ca이 빠져나가면서 osteolytic 한 상태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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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뼈전이에 관해서 사용하는 zometa라는 약도  분이 zoledronate로서 암환자들에게 많이 사용된다. 그러나 이러한 약들은 다 체질이 있다고 본다.

Ca은 그 단독으로 흡수되는 게 아니고 칼슘이 장에서 흡수되기 위해서는 비타민D와 estradiol이라는 에스트로겐 종류가 필요하다. 그런데 체질에 따라서 이러한 에스트로겐의 혈중농도가 낮은 사람들은  아무리 칼슘을 먹어도  ca 흡수가 어렵다. 비타민 D도 마찬가지이다.ca-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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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양방에서는 ca과 더불어서 갱년기 이후에는 호르몬요법을 시행하였다. 그런데 그 중에서 모두가 아닌  어떤 경우는 신중하게 check를 해가면서 에스트르겐을 투여하여도 호르몬에 의존적인 암 유방암이나 난소암 등이 발견되는 경우가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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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문제점이 있는 가운데 호르몬요법에 의존하지 않고  alendronate라는 약이 개발이 되어서 FDA에 승인을 받았다. 1995년에 머크는 이 약을 개발하여서 암이 유발하지 않는 골다공증약으로 경구용 투여제로써 사용하기 시작하였다.

이 약을 먹은 많은 환자들이 호르몬제와 암에 대한 공포에서 벗어났다. 의사 선생님들도 호르몬제를 처방할 때 갖는 부담과  매번 검사에 신경을 쓰지 않게 되었다. 그런데 이 약을 사용한 환자 중에서 일부는  심각한 골괴사가 나타났다. 대퇴골이 끊어지고 주로 악관절에서 이상이 발견되었다. 이후에 많은 case 등이 생겨나서 머크는 소송에 시달리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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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도 최근에 와서 올해 뉴스에 이러한 사례가 많아지자 방송이 되기 시작하였다. 이러한 문제는 왜 생기는가. 서양은 이러한 문제가 생기면 이와 경쟁사들이 이들을 물고 늘어지고 공격하고 자신들은 이러한 부작용이 없는 약을 개발한 것처럼 주장을 하고 쓸데없는 의료경쟁을 부추긴다. 이는 바로 체질을 이해하지 못하여서 일어나는 문제이다. 태양인과 소양인은 CA 흡수가 잘 되는 반면에  P (인)이 쉽게 빠져나간다. 반면에 태음인과 소음인은 항상 인을 흡수하려는 경향성을 가지고 있고 Ca을 배설하려는 경향성 또한 있다. 우리는 뼈를  Ca으로 이해하지만 실은 뼈는 칼슘과 인의 결합이다. 비유컨대 Ca(칼슘) 세 분자와 인 두 분자가 결합하여서 뼈속에 가서 대략 3주 정도면 다시 혈액으로 녹아내리는 과정을 거듭한다.ca-5

쉽게 말하면 신랑 3과 신부들이 합동결혼식을 해서 뼈라는 hotel에 머물다가 3주 뒤에 돌아오는 것이다.그런데 이 과정에서 양인의 골다공증은 P 부족에의한 골다공증이고 음인의 골다공증은 Ca 부족에 의한 골다공증이다. 임상중에 겪는 소양인들은 이 약에 대하여서 아무렇지도 않다. 이 약은 산분비를 촉진하여서 약 먹으면 물을 마셔서 산을 희석시키고 한 시간 동안은 눕지도 마라고 의사들이 지시한다.

그런데 저산증인 소양 태양인들은 이 약이 전혀 산분비를 과다하게 촉진하지 못한다. 반면에 이 약을 장기복용한 태음 소음인들은, 특히 태음인들이 이 약에 대해서 민감하다. 즉 소음인이나 태음인은 이 약을 먹으면 다른 뼈는 좋아지는데 대퇴골이나 악관절만 나빠지는 게 아니고 본디 인이 과다인 환자에게 인제제를 더욱 주어서 그나마 잘 흡수가 안되는 칼슘이 더 빠져나가게 되는 것이다. 그런데 이 약을 이렇게 설명하지 않는다. 원래 뼈를 형성하는세포는 osteoblast(조골세포)라고 하고 뼈가 3주 뒤에 녹아내릴때는 osteoclast(파골세포)가 작용하는데 이 약을 만든 회사는 논리를 조골세포를 도와주는 기전이 아니고 파골세포가 작용을 못하게 하여서 뼈에서 칼슘이 천천히 빠져나가게 한다는 논리를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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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아니고 소양 태양인들에게서 잘 흡수되지 않는 인을 도와주어서 소양 태양인들에게 유효하지만 음인에게는 칼슘을 빠져나가게 함으로써 심각한 골괴사를 유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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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ometa라는 약물도 마찬가지이다. 유방암에서는 다른 암종과 다르게 소양인이 종종 보인다. 하지만 수적으로는 많지가 않다. 이러한 소양인에게 역시 같은 인제제인 zometa는 뼈전이를 없애거나 진행을 늦추는 약으로 사용될 수 있지만 소음인 태음인의 골전이 환자가 이를 쓴다면 병세는 매우 빨리 진행되는것을 임상적으로 알 수 있다. 종양을 치료하는 의사 분들은 이 점에 유의해서 관찰해 보기 바란다.

서양은 양인의 비율이 많아서 femara  arimidex 등은  aromatase  inhibitor와 이런 zometa, Zoladex 등의 약물로써 소양인들의 유방암에 매우 좋은 탁효를 보이고 있다. 본원에서도 이러한 방법과 소양인 약물을 결합시켜서 유방암을 완치시킨 사례들이 있다. 하지만 음인들의 경우는  calcitonin 등을 사용해야 하고 인제제인 zometa를 쓸 경우는 매우 빠르게 뼈전이가 진행 될 수가 있다고 본다. 이러한 문제는 나중에 가능하다면 양방에서 체질에 따른 약효를 관찰해서 판단해야 할 문제인데, 오늘날은 통계적 우위만 가지고 약을 판단한다.

통계란  통계의 중심부에 사람에게는 매우 좋은 결과를 가져오지만 통계의 양단에게는 치명적일 수도 있다. 이 분포도가 중심부에 많이 있으면 이를 인정하고, 중심부에 몰려 있지 않으면 약물로 인정되지 않는다. 이는 체질이라는 입장에서 보면 매우 비과학적이라고 볼 수 있다.

lymphoplasmacytic lymphoma 소음인 림프종환자의 case와 MSB0052 본원항암약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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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프종은  양방에서  비교적 완치가 높은 혈액암이지만  그 중에서  치료가 잘 안되거나  재발율이 높은 경우도 많다. 림프종이 걸리는 환자들은 대부분이  소음인과 태음인들인데  림프종은 종류가 매우 많아서  다 겪어보지 못하여서 감히 왈가왈부 할 수가 없지만  본원에서 경험하고 치료된  몇몇 경우를 보면양방항암제와  한방약물을 적절히 결합하여서  좋은 결과를 볼 수가 있다.

여기서 소개하는 환자는  38세의 여환으로  10년 전에 목에 mass가 촉지되어서 림프종으로 진단받았지만 특별히 자라나지 않고 있다가 최근에 목에 mass가 자라나 삼성의료원에서 2009년 5월 조직검사를 시행하고 Lymphoplasmacytic lymphoma 라는 드문 림프종으로 진단받았다. 이 림프종은 아직 특별한 치료법이 없어서 임상적으로 CHOP 이라는 항암제의 배합이 시도되고 있다.
이 환자는 CHOP (사이톡산, 아드리아마이신 빈크리스틴, PD) 등의 약물로 3차례 항암치료를 받았는데 초기에는 약간 감소되다가 종양이 다시 악화되어서 병원에서 항암을 중지하고 관찰하였다. 2010년 1월 22 일 시행한 neck CT 상 경부의 외측을 따라 림프절들이 자라나고 종격동의 앞쪽으로 새로운 림프절이 관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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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사진에  노란 원과 화살표가 경부에 재발되었던 림프절이고  오른쪽 사진에  보이는 선으로 그어진 부분이  종격동의 흉골 부위에 생긴 림프절로 당시 재발하자  주치의가  별로 약이 반응을 안 하고  특별히 이 병에  연구가 잘 안 되어 있어서 지켜보고 관찰해 보자고 하자 환자가 본원을 내원한 경우로
이후 환자는 본원에 2010년 2월 1일 내진하여 본원의 항암약물인 MSB0052 를 시행받고 더불어서 EM. Dexa. UFT  등 본원에서 소음인 약물로 분류되고 있는 양약을 같이 처방받았다.
한 달 후인 2010년 3월 종양은 현저히 감소되어서 종격동에 보이던 종양은 거의 소실되었고, 목의 바깥연을 따른 종양도 확연히 줄어들었다. 이후 2010년 9월 현재까지 종양의 특별한 재발이 없이 UFT와 MSB0052 약물에 의존하여 어떤 부작용도 없이 stable 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Summary :
재발된 lymphoplasmacytic lymphoma 환자에게서 CHOP chemotherapy의 실패 이후에, 한약제제인 MSB0052 와 복용하는 항암약물인 UFT를 동시 사용하여서 종양의 억제에 좋은 사례로  청풍 국제 학술 대회에  발표를 한 경우이다.

이 환자는 2010년부터 2014년 10월까지  한방약물과  항암제 복용을 병용하여  종양이 거의 없어진 상태로  완전관해로 삼성의료원에서 판명받고 한방치료를  종료하였다.

이후에  환자가 그간 식이요법으로 먹어 보지 못하였던 체질 금기 식품인  돼지고기 등의 육류와  양인들의 식품을  2년간 마음 놓고 먹었는데  최근에 2016 년 9월에  다시금 이전에  촉지되었던 경부 임파절이  조금 커지는 듯하여서  내원하여 치료를 다시 시작하고 있다.

림프종은 종류마다 너무 다른 치료율이나 예후의 차이를 보이지만  많은 경우 골수이식 등에 의존하는데  동종이식요법도  부작용이 많아 숙주편대 반응이 일어나서 고생하기도 하고  이식 후 초기에  부작용으로  사망율도 높은 편이다.  또한  T cell과  B cell이 다르지만 재발율이 높은 경우도 많은데  이lymphoplasmacytic lymphoma는 매우 드문 경우로  본원에서 한 case 를 만나 보았고  치료가 잘 되어서  관해되었으나  역시 식이요법이 그간 따라주지 않다가  2 년여 만에  다시금 재발한 경우로  역시 치료 이후에  확연히  줄어드는 효과를 보이고 있다.  따라서 암환자들은 치료 후에도 체질식을 지키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참고로  wikipedia 에 실린 이 암에 관한 자료를 번역해서 실어보겠다.

왈덴스트롬의 마크로글로부린혈증으로도  불리우는 림포프라스마사이틱 림프종은 B cell에  영향을 주는 림프종이다. 이에 관여하는 항원은 -면역글로부린M(IgM)으로  이는  비교적 완만하게 자라고 퍼지는 종양이다. 이는 림프구가 증식하는 질환으로 서서히 자라는 비호지킨림프종에 속한다. 이 질환은 스웨덴의 종양학자인 Jan.G . Waldenstrom이  1944년 처음으로  발견함으로써 이렇게  명명하게 된다. 또한 다른 림프종과 마찬가지로 이는 제어되지 않는 B cell의 증가가 특징이다. 이는 골수와 림프절에서 형성되는 백혈구의 하나로서  B cell의 증식이 결국 적혈구의 생산을 방해하므로 빈혈을 초래하게 된다.또한 이 질환의 특징은 B cell이 과대한 양의 면역글로부린을 생산하고  혈액을 진하게 한다. 그리하여 이를 위한 특별한 조치가 필요하다. 이는 매우 드문 질환으로 현재 미국에서 한 해 동안 1500 case가 보고된다.  이 종양은 불치의 병이지만,  어느 정도 조치로 억제가 가능하다. 비교적 완만히 자라나는 특성때문에  많은 환자들이 일상 활동을 할 수가 있고, 치료가 필요할 때  완치되지는 않지만  몇 해 동안은 증상 없이  불완전 관해가 되는 경우가 있다.

1944년에  왈덴스트롬이란 스웨덴 의사가  두 환자가 코와 입에서 출혈이 있으면서 빈혈이 나타나고, 혈액 중의 응고성분인 fibrinogen이 매우 감소 하면서 림프절이 증가된 것을 발견하였다. 또한  골수에서 변형된 종양화된 혈장세포와 마크로 글로부린이라는 무거운 비중의 단백질이 매우 증가됨으로써 혈액의 점도가 높아진 것을 알게 되었다.  한동안 이 질환은 단크론글로부린혈증과  plasmacytoid lymphocytes 가  골수와 다른 장기를 침범하므로  다발성 골수종과 연관된 것으로 생각되었다. WHO 분류체계에서는 이를 비호지킨스 림프종의 카테고리 하에 lymphoplasmacytic lymphomas로 분류하였다. 그리고 최근에는 이 질환에 관한 이해와 치료에 많은 진전이 있었다.

증상

증상은 쇠약감과  체중감소와 피로감과 함께 만성적인 코와 잇몸에서의 출혈 등이다. 말초 신경염도 10%의 환자에게서 보이고, 림프절종대와 비장종대 혹은 간종대가 30-40%의  환자에게 나타난다. 또한  시야가 흐려지고 두통도 나타나고 드물게는 혼수상태나 뇌경색 등도 보인다. 또한 이 질환의 중앙 생존값은  6.5 년이다.

Waldenström’s macroglobulinemia – Wikipedia  인용

Waldenström’s macroglobulinemia (WM), also known as lymphoplasmacytic lymphoma, is a type of cancer affecting B cells, a type of white blood cell. The main attributing antibody is immunoglobulin M (IgM). WM is an “indolent lymphoma” (i.e., one that tends to grow and spread slowly). It is a type of lymphoproliferative disease, which shares clinical characteristics with the indolent non-Hodgkin lymphomas.[1]

The disease, named after the Swedish oncologist Jan G. Waldenström, was first identified in 1944. As with other lymphomas, it is characterized by an uncontrolled increase of B cells: white blood cells formed in the bone marrow and lymph nodes. The proliferation of B cells interferes with the production of red blood cells, resulting in anemia. A unique characteristic of the disease is that the B cells produce excess amounts of immunoglobulin, thickening the blood and requiring additional treatment. WM is a rare disease, with only about 1,500 cases per year in the United States. While the disease is incurable, it is treatable. Because of its indolent nature, many patients are able to lead active lives, and when treatment is required, may experience years of symptom-free remission.[2]

 

 

 

History and classification[edit]

WM was first described by Jan G. Waldenström (1906–1996) in 1944 in two patients with bleeding from the nose and mouth, anemia, decreased levels of fibrinogen in the blood (hypofibrinogenemia), swollen lymph nodes, neoplastic plasma cells in bone marrow, and increased viscosity of the blood due to increased levels of a class of heavy proteins called macroglobulins.[3]

For a time, WM was considered to be related to multiple myeloma because of the presence of monoclonal gammopathy and infiltration of the bone marrow and other organs by plasmacytoid lymphocytes. The new World Health Organization (WHO) classification, however, places WM under the category of lymphoplasmacytic lymphomas, itself a subcategory of the indolent (low-grade) non-Hodgkin lymphomas.[4] In recent years, there have been significant advances in the understanding and treatment of WM.[5]

Signs and symptoms[edit]

Signs and symptoms of WM include weakness, fatigue, weight loss, and chronic oozing of blood from the nose and gums.[6] Peripheral neuropathy occurs in 10% of patients. Lymphadenopathy and enlargement of the spleen, and/or liver are present in 30–40% of cases.[7] Other possible signs and symptoms include blurring or loss of vision, headache, and (rarely) stroke or coma.

Causes[edit]

Waldenström’s macroglobulinemia is characterized by an uncontrolled clonal proliferation of terminally differentiated B lymphocytes. The most common causes are a somatic mutation in MYD88 (90% of patients) and a somatic mutation in CXCR4 (27% of patients).[8] An association has been demonstrated with the locus 6p21.3 on chromosome 6.[9] There is a two- to threefold increased risk of WM in people with a personal history of autoimmune diseases with autoantibodies, and a particularly elevated risk associated with liver inflammation, human immunodeficiency virus, and rickettsiosis.[10]

There are genetic factors, with first-degree relatives of WM patients shown to have a highly increased risk of also contracting the disease.[11] There is also evidence to suggest that environmental factors, including exposure to farming, pesticides, wood dust, and organic solvents, may influence the development of WM.[12]

Prognosis[edit]

Current medical treatments result in survival of some longer than 10 years; in part this is because better diagnostic testing means early diagnosis and treatments. Older diagnosis and treatments resulted in published reports of median survival of approximately 5 years from time of diagnosis.[1] Currently, median survival is 6.5 years.[48] In rare instances, WM progresses to multiple myeloma.[49]

The International Prognostic Scoring System for Waldenström’s Macroglobulinemia (IPSSWM) is a predictive model to characterise long-term outcomes.[50][51] According to the model, factors predicting reduced survival[52] are:

  • Age > 65 years
  • Hemoglobin ≤ 11.5 g/dL
  • Platelet count ≤ 100×109/L
  • B2-microglobulin > 3 mg/L
  • Serum monoclonal protein concentration > 70 g/L

The risk categories are:

  • Low: ≤ 1 adverse variable except age
  • Intermediate: 2 adverse characteristics or age > 65 years
  • High: > 2 adverse characteristics

Five-year survival rates for these categories are 87%, 68% and 36%, respectively.[53]

The IPSSWM has been shown to be reliable.[54] It is also applicable to patients on a rituximab-based treatment regimen.[53] An additional predictive factor is elevated serum lactate dehydrogenase (LDH).[55]

Treatment[edit]

There is no single accepted treatment for WM.[56] There is marked variation in clinical outcome due to gaps in knowledge of the disease’s molecular basis. Objective response rates are high (> 80%) but complete response rates are low (0–15%).[5] Recently, Yang et al. showed that the MYD88 L265P mutation induced activation of Bruton’s tyrosine kinase, the target of the drug ibrutinib. Among previously treated patients, ibrutinib induced responses in 91% of patients, and at 2 years 69% of patients had no progression of disease and 95% were alive (Treon et al., New England Journal of Medicine 2015). Based on this study, the Food and Drug Administration approved ibrutinib for use in WM in 2015.[57]

There are different treatment flowcharts: Treon[58] and mSMART.[59]

WM patients are at higher risk of developing second cancers than the general population, but it is not yet clear whether treatments are contributory.[60]

본원의 유방암치료제의 유방암세포주에서의 영향연구 Herb mixture C5E aggravates doxorubicin-induced apoptosis of human breast cancer cell lines

Journal of the Korean Society for Applied Biological Chemistry

October 2013, Volume 56, Issue 5, pp 567–573

Herb mixture C5E aggravates doxorubicin-induced apoptosis of human breast cancer cell lines

  • Sunyi Lee
  • Sora Han
  • Jeong Su Park
  • Ae Lee Jeong
  • Seung Hyun Jung
  • Kang-Duk Choi
  • Tae-Young Han
  • Il-Young Han
  • Young Yang
  1. 1.
  2. 2.
  3. 3.
  4. 4.

Original Article Biochemistry/Molecular Biology

DOI: 10.1007/s13765-013-3195-5

Cite this article as:
Lee, S., Han, S., Park, J.S. et al. J Korean Soc Appl Biol Chem (2013) 56: 567. doi:10.1007/s13765-013-3195-5
  • 95Downloads

Abstract

A number of extracts from Asian traditional medicinal herbs have been successfully used as therapeutic agents against cancers. In this study we assessed the effect of C5E on the proliferation inhibition and apoptosis of breast cancer cell lines. C5E is an ethanol extract from traditional Asian medicinal plants which have anticancer activity. Nonetheless, little is known about the underlying mechanism. Thus, we studied the mechanism of C5E-induced cell death in the human breast cancer cell line MDA-MB-231 and MCF7 cells. The cell survival rate was reduced in a concentration- and time-dependent manner, as assessed by direct cell counting. After incubation for 48 h, typical apoptotic morphological changes were observed by microscope. To determine the synergetic effect with doxorubicin, we co-treated C5E with doxorubicin in breast cancer cells, and flow cytometry revealed that co-treatment obviously enhanced sub-G1 arrest and apoptosis in MDA-MB-231 and MCF7 cells. Furthermore, we showed that pro-apoptotic marker cleaved PARP was synergistically increased with the combined treatment of doxorubicin and C5E in MDAMB-231, but not in MCF-7. These results suggest that the effect of combined treatment of C5E with doxorubicin on sub-G1 arrest and apoptosis in breast cancer cells could be exerted by the different mechanism and its potential use as a therapeutic agent will be helpful in treatment for breast cancer.

Keywords

angelicinapoptosisbreast cancertraditional/medicinal herbs

본원 한방복합제제 A1E의 폐암 세포주 NCI-H460에 영향을 연구한 molecular- biology 에 publish 한 논문

A1E inhibits proliferation and induces apoptosis in NCI-H460 lung cancer cells via extrinsic and intrinsic pathways

Bak, Yesol; Ham, Sunyoung; Baatartsogt, O; Jung, Seung Hyun; Choi, Kang-duk; 외. Molecular Biology Reports40.7 (Jul 2013): 4507-19.

Molecular Biology Reports

July 2013, Volume 40, Issue 7, pp 4507–4519

Article

DOI: 10.1007/s11033-013-2544-0

Cite this article as:
Bak, Y., Ham, S., Baatartsogt, O. et al. Mol Biol Rep (2013) 40: 4507. doi:10.1007/s11033-013-2544-0

Abstract

It has been reported that extracts from Asian traditional/medical herbs possess therapeutic agents against cancers, metabolic diseases, inflammatory diseases, and other intractable diseases. In this study, we assessed the molecular mechanisms involved in the anticancer effects of A1E, the extract of Korean medicinal herbs. We examined the role of the cytotoxic and apoptotic pathways in the cancer chemopreventive activity in non-small-cell lung cancer (NSCLC) cell lines NCI-H460 and NCI-H1299. A1E inhibited the proliferation of NCI-H460 more efficiently than NCI-H1299 (p53−/−) cells. The apoptosis was detected by nuclear morphological changes, annexin V-FITC/PI staining, cell cycle analysis, western blot, RT-PCR, and measurement of mitochondrial membrane potential. A1E induced cellular morphological changes and nuclear condensation at 24 h in a dose-dependent manner. A1E also perturbed cell cycle progression at the sub-G1 stage and altered cell cycle regulatory factors in NCI-H460 cells. Furthermore, A1E inhibited the PI3K/Akt and NF-κB survival pathways, and it activated apoptotic intrinsic and extrinsic pathways. A1E increased the expression levels of members of the extrinsic death receptor complex FasL and FADD. In addition, A1E treatment induced cleavage of caspase-8, caspase-9, caspase-3, and poly ADP-ribose polymerase (PARP), whereas the expression levels of Bcl-2 and Bcl-xl were downregulated. A1E induced mitochondrial membrane potential collapse and cytochrome C release. Our results suggest that A1E induces apoptosis via activation of both extrinsic and intrinsic pathways and inhibition of PI3K/Akt survival signaling pathways in NCI-H460 cells. In conclusion, these data demonstrate the potential of A1E as a novel chemotherapeutic agent in NSCLC.

Keywords

NSCLCApoptosisTraditional/medicinal herbsSurvival pathwaySecondary metabolites

Abbreviations

NSCLC

Non-small cell lung cancer

PARP

Poly (ADP-ribose) polymerase

PI

Propidium iodide

PI3K

Phosphatidylinositol 3-kinase

SDS-PAGE

Sodium dodecyl sulfate polyacrylamide gel electrophoresis

HRP

Horseradish peroxidase

러시아 과학 아카데미 초청 학회 발표 자료

러시아  과학 아카데미와  경제부의  혁신의학을 위한 초청 학회에서 암의 새로운 진단방법과 치료방법, 체질에 따른 진단과 생리학, 그리고 파킨슨질환의 치료법이란 주제로 러시아의 최우수 과학자들인  아카데미션들에게 강의   2012. 11.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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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ppt 연결russian-lecture-pd

청풍프리모국제학술대회 B0052 발표

2010년도 청풍국제학술대회때  본원의 약물이 melanoma (악성흑색종)에 어떻케 반응하는가 하는 원주제발표외에  그간 본원에서 치료했던 좋은 case 발표를 동시에 하였다. 위의 포스터는 B0052 라는 본원 한방약물 항암제와  유방암에 사용하고 있는 양약 (adriamycin. cyclophosphamide.taxol . herceptin) 등이 모두 각체질마다  다르게 작용하여서 혹은 좋케 혹은 나쁘게 작용하는 본원의 이론에 따라 실패하여 폐간 뼈전이 된 환자들이  본원치료이후에  어떻케 달라지는지를 보여주는 case 발표를 하였다.  특히  첫번째 경우는  항암치료6년이후에 다발성골전이 폐전이환자이고  두번째는 수술이후3년만에 다발성폐전이 간전이 뼈전이 되어서 양방항암을 더이상 받을수 없다고 판정받고 두환자모두 생존 예후를 1-2 개월내로  진단받았으나  본원에서  체질분류에 따른 한약과  항암제를 선택권고하여서 좋은 결과를 보여주었던 경우며  세번째 경우는 태음인유방암환자로 adriamycin 과 taxol 을 12 차 시행한후에  전신에 재발  간에 수십개도 넘는 small nodule 작은 암세포덩어리와 폐전이 된경우로써 당시 신약이 었던  herceptin 2차에도 암이 더욱커져서  포기하고  내원한 환자로 본원에서  다시금 택솔과  한약치료로 매우 급속도로 좋아진 경우이다.  특히 주목할 점은 소음인들은  아무리 호르몬 수용체가 나와도  에스트로겐이 부족한 체질이라  본원에서는 에스트로겐을 같이 처방복용하도록 권유하였고  1년뒤에  뼈전이가 거의 소실된경우로  앞으로 많은  연구과제 가 있다. 그리고 아래에 항암약물은 나름대로 분류하였는데  환자나 의사분들은 참고하기를 바란다.

2010년 9월 청풍국제학술대회 발표

2010 년 9월 청풍 국제 경락 원순환계 심포지움에서  본원약물의  악성흑색종에  유효성을 동물실험을 통하여서 입증하였다.

일반암은  일반암세포와 줄기세포가 있다. 줄기세포는 일종의  여왕벌과 같다고 보면 된다.  암세포는(일반암세포+줄기세포)로 이루어져있다.  현재까지 발견된  항암제는  일반암세포만 억제할 뿐이지  이 줄기세포를 없애지 못할 뿐더러 오히려 줄기세포를 더욱 자극하여서  항암치료를 중단하면  암이 확 솟아오르게 한다.  대부분 암세포는  0.3 %  정도가 줄기세포로 이루어져 있는데 이 줄기세포가 남아서  수술이나 항암치료 후에도 암을 재발하게 한다. 악성흑색종은 100%  줄기세포로 이루어져 그다지 효과  있는 약이 아직 발견  안되었고,  dacarbazine 이라는  항암제가 어느 정도 효과가 있다고 보고되어 있지만  완치하고는 거리가 멀다. 최근 키투루다(keytruda) 라는 약이 나와서  미국대통령을 지낸 지미 카터 대통령의 흑색종을 완치시켰다고 하여서  많은  암환자들이 이 약에  기대를 걸고 있지만  본원의 경험으로는 소음인에게만 듣는약으로  태음인이 사용하고 나서 극도로 암이 빨리 악화된 것을 보았다.  이러한 줄기세포로만 이루어져 있는 암인 악성흑색종 환자가 위의 사진과 같이  본원  내원하여  한약 단독으로  상당히 진전이 있었다.  이 환자는 3주에 한번씩 1년 동안 17 회나 수술하고 뇌전이 되어서 사망 직전에  내원한 분으로  이 당시 이 약물 효과에 대하여  서울대 소광섭 교수님의 권고로  동물실험을 하였고  다행히 좋은 결과가 나와서  발표하게 되었는데,  이 약물에 대하여서는 아직  이후 추가 연구가 미진하여서  나중에 더욱 연구가 필요한 실정이다. 이 당시 동물실험은 한경대 최광덕 교수와  오윤길 박사가 주도하여서  nude mouse 에  melanoma  세포를 주입하고  본원약물을 사용한 그룹과 사용치 않은 그룹을 비교하였는데 확연한 종양과  생존률에 차이를 보였다.

melanoma1

특히 아주대 병리학과의 주희재 교수님께서 pathology 를 확인하여서  한약을 사용한 그룹은 신생혈관이 보이지 않고  암을 억제하는 macrophage 만 활성화가 돼 있는 반면에  비교그룹은  neovascular 즉 신생혈관이 매우 많이 자라 있고  암의 microenvironment 인 neutrophil 이  왕성한 것을 발견할 수있었다.  논문의 참고로  볼 수 있도록  수록하였다.

이 대회 때  세계적으로 저명한 줄기세포 학자로서  대만 국립암기금협회 회장이자  대북대학 암센타 소속의 임상의이자 연구자인 나기명(Gi ming lai)  박사를 알게 되었는데, 나 박사는 한방약물에서  줄기세포에 영향을 주는 약물을 찾고자 노력하는 도중 본원 약물의 효과를 알게 되어, 이후 공동 연구를 하여서 본원약물의 여러가지 암에  줄기세포를 억제하는 기전들을 밝혀내었다.

2012년도 아시아임상암학회에  glioblastoma 에 대한 약물기전 발표

2014년도 대한암학회에  본원 췌장암 약물에 대한 임상효과와 기전발표

2014년 11월  Integrate Cancer Therapy 에 glioblastoma 의 stemcell 억제기전발표

나기명 박사는  본원약물의 탁월한 임상 효과를 확인하고, 현재까지 이에 대한 기전을 밝히는 연구를 지속적으로 하면서, 여러가지  암에 대한  본원약물의 효과를  밝히는 작업을  아직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