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음과 양의 이해 – 음양과 인체의 변화

현대의 의학에서는 저염식이 매우 강조 된다. 염분은 고혈압을 일으키고, 부종을 일으키고 , 특히 심장에 문제가 있는 환자들은 저염식이 필요하다는게 대체적인 의견이다.


그러나 사상의학상에서는 이는 음인과 양인이 분리 되어야한다. 사상의학의 전제는 음양사상이다.
음과 양을 가장 쉽게 볼 수있는것은 사계절의 변화이다. 태양이 동지에서 하지로 옮겨가는 사이에 태양의 고도는 올라가고 동양학적의미에서 지상에는 양기가 높아진다. 태극은 이러한 소식을 그대로 묘사하고 있다. 동지의 극음에서 춘분의 반음 반양을 걸쳐서 하지에 이르는 극양과 음의 소멸을 그대로 그려놓았다.

동양의학은 이러한 만물에 내재하는 음양현상 지구를 중심으로 하여 인력과 에너지가 사물과 인체에 미치는 영향을 기준으로 하여서 모든 현상을 이와 연관하여서 설명을 하였다.


이러한 양기는 팽창을 가져온다. 더운 열로 인한 자연의 팽창은 자연 내부에 물을 가둘수 있따. 힘이 안에서 바깥으로 확산되면서 공간이 넓어지고 이 넓은 공간을 채우는 것은 물이다.
물자체를 보면 음성이지만 물이 흡수되어서 사람이건 동물이건 식물이건 물이 가득한것은 양의 상태이다. 이점에서 동양학은 수기와 수의 상태를 분리 해서 생각해야한다.
겨울은 오행상에서 수인데 여기에 물은 얼어붙은 물이다. 그러나 이물이 열을 받아서 증화하면 상승하여 구름이 된다. 이를 운행우시라고 하였다. 구름이 피어오르고 비가 내리는 현상을 자연의 생명의 현상으로 보았다.

하지에서 동지까지는 태양의 고도가 낮아지면서 지상에 인력이 가중된다. 양의 힘은 약하되고 음의 힘이 성장을 한다. 그래서 추분이 되면 양이 음과 같아지고 추분이후에 동지까지는 양은 쇠하고 음이 아주성해진다.

인체내에서도 이와 같은 두힘이 작용해서 물을 흡수해서 순환시키고 또 이를 배설시키는 기전이 형성된다. 그러면서 인체가 생명현상을 유지하는 것이다.

이때는 음기가 강해지는 시기이다. 만물은 힘이 내부로 향한다. 바깥에서 안으로 당기는 힘이 강해지면서 공간은 팽창이 아닌 수축으로 줄어들고 자연 내부의 수축은 식물이나 동물에서 수분을 배설을 한다. 이뇨가 많아지고 탈수가 된다.

즉 음과 양의 현상은 dehydration 과 hydration 으로 이해하면된다.
dehydration 의 상태가 되면 탈수로 인한 혈장량이 줄어들고 어지러움이나 이명 두통이 나타난다. 말초적으로 뇌순환이 안되기 때문에 뇌에서 산소공급을 위해서 자체적으로 혈관을 수도꼭지 더 틀어서 물을 많이 나오게 하려고 하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뇌의 혈류증강을 위해서 혈관이 확산되면서 두통이오고. 뇌세포에 공급되는 산소부족이 주변혈관을 과수축시키면서 어지러움증이나 이명의 현상이 나타난다.

이러한 기전은 소음인 태음인에게 일어나는 현상이다.

물론이와 반대적인 현상도 있다. 이는 소양인이나 태양인에게 나타나는 현상이다. 비행기를 타고 올라가면 중력이 약화되고 동양적의미에서 기가 상승을 한다.

마치 엘리베이터가 갑자기 아래로 내려가면 이와 상반된 힘이 위로 몰리면서 어지러움증을 느끼는 것과 유사한 형상이다. 좌우가 휘청거리고 두통도 올수있다. 이는 양인에게 일어나는 현상이다.

음인은 삼각형의 구조로 에너지가 아래로 잘 내려가면서 위로 오르지 못하여서 부족한 위를 매우기 위한 보상성 수축과 혈류증강이 이러한 증상을 일으키고

양인은 역삼각형 구조로 에너지가 즉 에너지의 상승이 혈류의 과도한 증강을 가져와서 두통과 어지러움증을 일으킨다.

위에서 우리는 음양학에서 보는 인체에 일어나는 변화 hydration 과 dehydration 에서 나타나는 개별적이아닌 전체적인 시각을 보았다.

동양의학은 이를 경락학설과 연결시킨것이고 , 서양의 학문은 개별적인 현상 하나하나를 자세히 원인을 추구한것이다. 하지만 증상을 일으키는 근원적인 힘을 연구한것보다는 말초적인 현장성을 카메라로 잡은것과 같다.
2) hydration 과 dehydration Na K atpase 와 SGLT

우리는 위에서 hydration 과 dehydration 이 바로 양과 음의 현상이라는것을 이해했다. 인체는 수분대사를 한다. 위 소장 대장등에서 수분을 빨아들여서 이를 혈류로 보내서 혈장량을 유지시키고 또 이 혈액속의 찌꺼기들을 소변으로 배설한다 .
소변의 역할은 여러가지가 있다. 체내의 노폐물들을 배설하고 전해질을 조절하는 역할을 한다. 그런데 이때 신혈류량이 증가하여서 소변이 배설될때 Na 고 더불어서 당이나 aminoacide 도 빠져나가기도 하고 재흡수되기도한다 이러한 과정에서 우리몸은 양성적일때는 재흡수가 많아지고 음성적일때는 배설이 많아진다.
그전에 우리는 먼저 인체내의 수분이동에 대하여서 알아보자

우리가물을마신다고해서그물이단순히스펀지처럼몸안으로빨려들어가는것은아니다. 인체의수분흡수는매우정교한생리학적과정이며,삼투압과이온이동,세포막수분통로를이용한고도의조절시스템이다.
우선물이입으로들어오면가장먼저위로들어간다. 많은사람들은위가물을흡수하는주된기관이라고생각하지만실제로는그렇지않다. 위에서도극히소량의물흡수는가능하지만,위의주된역할은흡수가아니라저장과배출조절이다.

위점막은상당히강한barrier기능을가지고있고tightjunction이비교적견고하기때문에대량의수분이여기서직접흡수되지는않는다. 대신물이순수한상태로들어왔을경우위는이를빠르게십이지장으로보낸다. 경우에따라서는5분에서20분이내에상당량이소장으로이동할수있다. 반대로지방이많거나고삼투용액이면위배출은느려진다.

실제로인체에서물흡수의핵심은소장이다. 십이지장,공장,회장을통하여대부분의수분이흡수된다. 놀랍게도우리가하루마시는물만생각하면안된다. 장을통과하는총수분량은생각보다훨씬많다. 섭취한물약2리터에더하여침,위액,췌장액,담즙,장액이계속분비되므로하루8리터에서9리터이상의fluid가장을통과한다. 그리고이대부분이다시흡수된다.

중요한점은물이ATP를써서직접능동적으로펌핑되는것이아니라는점이다. 물자체를끌어당기는펌프는없다. 핵심은용질이먼저이동하고,그결과생긴삼투압차이를따라물이움직이는것이다.

대표적인 기전이 sodium-glucose cotransport이다. 장세포 표면에는 SGLT1이라는 운반체가 있어서 나트륨과 포도당을 함께 세포 안으로 끌어들인다. 이 과정 자체는 ATP를 직접 쓰지 않지만, 세포 반대편에서는 Na/K ATPase가 작동하여 나트륨을 밖으로 내보내고 세포 내 나트륨 농도를 낮게 유지한다. 이 gradient가 계속 유지되기 때문에 나트륨은 계속 장세포로 들어오게 된다.

그러면 무슨 일이 생기느냐. 장 안쪽, lumen에서는 용질이 줄어들고 세포 사이와 혈관 쪽 interstitium에서는 용질 농도가 상대적으로 높아진다. 물은 삼투압 원리에 따라 농도가 낮은 곳에서 높은 곳으로 이동한다. 결국 물이 장 안에서 세포와 혈관 쪽으로 따라 들어오게 된다. 쉽게 말하면 나트륨을 끌어당기면 물이 따라온다.

이것이 바로 경구수액요법, 즉 ORS의 원리이다. 설사 환자에게 단순히 맹물을 주는 것보다 포도당과 전해질을 함께 주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물은세포막을어느정도직접통과할수도있지만효율은낮다. 그래서인체는aquaporin이라는전용수분통로를사용한다. 장상피세포에는이waterchannel이존재하여물이훨씬빠르게이동할수있도록한다. 물은세포를직접통과하는transcellularroute뿐아니라세포사이tightjunction을통과하는paracellularroute도이용한다.

특히공장은가장강력한흡수기관이다. 표면적이엄청나게넓기때문이다. villi와microvilli가존재하여실제흡수면적이기하급수적으로증가한다. 회장에서도 수분흡수는 계속되며,이곳은 담즙산과 비타민B12흡수로도유명하다.

그리고 마지막 안전장치가 대장이다. 많은사람들이 대장을 단순배설기관이라고 생각하지만 생리학적으로는강력한waterrecoveryorgan이다. 소장에서 흡수되지않고 넘어온 1리터이상의fluid를 다시회수한다. 대장은Na를흡수하고그 삼투압차이를이용하여 물을다시끌어들인다. aldosterone이 이과정을더강화한다. 결국최종대변으로나가는수분은극히적다.

흡수된물은 장세포를 통과한뒤 interstitialspace로이동하고 portalvein을 통하여 간으로 들어간다. 이후 systemiccirculation으로 진입하면서 비로소혈장량을늘린다.

흥미로운 점은 물이 실제로 흡수되기 전에도 갈증이 완화될 수 있다는 것이다. 입과 인두의 receptor가 물을 감지하면 시상하부의 thirst center에 즉시 신호를 보낸다. 아직 혈장 osmolarity는 변하지 않았는데도 뇌는 “물이 들어오고 있다”고 예측하는 것이다. 이것은 predictive physiology의 좋은 예이다.
결국 인체에서 물 흡수는 단순히 물을 들이붓는 행위가 아니다. 소장이라는 정교한 생리학적 시스템이 이온을 움직이고, 삼투압을 만들고, aquaporin을 통하여 물을 끌어들이며, 대장이 마지막 한 방울까지 회수하는 고도의 항상성 유지 과정이다. 한마디로 말하면, 인체는 물을 마시는 것이 아니라 전해질과 삼투압의 언어를 이용하여 물을 정교하게 혈류 속으로 초대하는 것이다.

위에서 우리는 음과 양의 현상이 체내에서 수분의 흡수와 배설에 관여하고 또한 이를 구체적으로 이해하기 위해서 수분의 대사이동을 잠시 살펴보았다.
다음장 133장에서는 이에 연속하여서 음과 양의 구체적인 현상으로 coffee 와 adenosine 에 대해서 설명해보겠다. 그전에 사상의학에 익숙치 못한 독자층을 위하여서 소음인부터 먼저 강의를 해보겠다. 이는 학술적이라기 보다는 여러분들이 쉽게 주변에서 보는 성격들중에서 어떤 사람들이 소음인인지를 이해시키기 위해서 하는 설명이지만, 인간이 사상으로 분류되있고 이는 자연의 그야말로 자연적인 모습이고 심성이기 때문에 독자들은 이를 보면 쉽게 소음인을 이해할 수있을것이다.
소음인은 겨울 체질이다. 겨울과 같은 특성을 가지고 태어난다. 에너지가 하초로 내려간다. 하초라는 걔념은 사상의학에서 사용하는 개념으로 인체를 상초 중상초 중하초 하초의 4으로 나눈다. 그래서 각기 체질마다 강한부분과 약한 부분이 존재한다.


소음인은 캥거루 처럼 가슴부위가 좁고 작고 엉덩이 부위가 발달한게 전형적인 소음인의 특성이다. 그러나 체질은 유전하기 때문에 부모에게서 태양인 소양인 태음인 소음인이 결합되면서 한쪽부모는 소음인이고 (4) 다른 부모는 태양인(1) , 혹 소양인 (2) 혹 태음인(3) 혹 소음인(4) 가 결합하면
소음인중에서도 41 태양성 소음인 42 소양성 소음인 43 태음성 소음인 44 진소음인(소음성소음인) 이 나타난다. 그리고 형태적으로도 이러한 숨은 형질이 영향을 준다.
그러나 여기서는 일상적인 소음인을 이해하기 위한 일반적특징을 개괄하여 표현하여 보겠다.
아래의 표는 사상의 분류인 태양(spring 목기) 소양(summer 화기) 태음( autumn 금기) 소음 (winter 수기) 가 사람뿐만아니라 어류나 짐승에게도 그대로 적용되는 것을 보여주는 표이다.






태음은 중하초인 허리에 힘이 있는 사람이다 . 대신에 상초인 목에 힘이 약해서 잘 들지 못하고 고개를 숙이는 경우가 많다. 소음인은 고개를 숙이는것 보다는 가슴을 접고 오그라 뜨린다.

코끼리나 하마처럼 무리지어 다니면서 덩치가 크고 완만하고 행동거지가 느리다 후각이 발달되어있고 가정적이다. 자식에 대한 사랑이나 가족애가 깊은게 태음인이다. 나와 연관된 사람은 사돈에 팔촌까지도 챙기는게 태음인이다. 나와 너의 관계속에서 세상을 바라본다. 나에게서 먼사람 가까운사람 중요한 사람 중요치 않은 사람으로 구분하고 좋은사람 나쁜사람으로도 구분한다. 여기서 나쁘다는것은 세상에 관점에서 정치 사회적으로 악한것 보다는 성격적으로 이기적인 것을 의미한다. 정의로움 보다는 자기만 앞세우고 자기 욕심이 많은가 남을 위해서 희생하고 남과 같이 협동하는가를 잘 살핀다.

소음인 하초에 에너지가 집중되어 있어서 엉덩이와 다리 특히 종아리가 발달하고 발목이 굵은 사람들이 많다. 안정을 좋아하고 휴식을 좋아하며 생각을 태음인 처럼 넓게 하는것 보다는 정밀하고 정확하게 하는 사람들이다. 명상을 즐기고 혼자 산속에 숨어 사는 사람들도 많고, 또한 과학자들에게서 소음인이 많다. 그리고 혼자 앉아서 컴퓨터를 즐기고 연구하는 사람들도 소음인이 많다. 또 심성중에서 즐거움이 발달되어 있어서 연애인이나 코메디언으로 진출하는 경우도 많고 . 성격배우의 역할을 잘하는 것도 소음인들이 많다. 명배우중에도 많은 사람이 소음인이다.


항상 파이프를 물고 고개를 약간 숙이면서 생각에 잠긴듯한 모습으로 익숙해진 윈스턴 처질은 태음인의 전형이다 . 속으로 무엇을 생각하는지 얼굴에 드러내지 않으면서 넓은 이마 큰눈동 그리고 허리가 굵기도 하지만 태음인은 허리가 잘 서있는 반면에, 소음인은 허리를 잘 구부린다. 팔을 감싸안듣이 주관절이 벌어지고 손목기 약간 안으로 잘 굽는것도 모든태음인에게 일어나는 체형은 아니지만 가을기운 끌어 모으는 기운때문에 생기는 체형이다.

위의 얼굴은 약간 살이 있어서 잘못 보면 태음인 처럼 보이지만 아래볼이 발달한 태음성 소음인 43 code 의 모습이다. 소음인들은 자신이 홀로 정리하고 사색하는것을 좋아하고 독립적인 성격을 많이 지녔지만 이처럼 태음성 소음인들은 태음인처럼 인간관계도 잘 어울리는 편이다.

영국 황태자 찰스 지금은 국왕이 되었지만 42 code 이다 , 소양성 소음인으로 다소 마른 체격이다. 어머니 엘리자베스 여왕은 43 태음성 소음인이었고 아버지는 24 소음성 소양인이 었다. 체질은 유전을 하며 4상에서 더 나아가서 4×4 = 16 상으로 16 x 16 =256 상으로 분류될 수있는데 실제로는 1111, 2222, 3333,4444, 혹 1112, 1113, 1114 등 이런 조합은 나올수가 없어서 구체적으로는 6x6x6=216 가지의 체질로 분류된다.

그래서 찰스는 43 x 24 = 4234 code 로 소양인 처럼 마른것도 있지만 소음성이 256 code 에서 볼때 2개나 있는 사람이다. 일반적으로 소양성 소음인이지만 할아버지때까지 code 에서 4–4 로 소음성향이 2개나 있어서 이러한 에너지가 체형에 영향을 미친다. 즉 phenotyping 을 할때 분석하는 방법의 하나로 이러한 소음성이 하나인가 두개인가 등도 따져봐야한다. 그래서 사상의학은 일반인이 쉽게 접근하기가 어려운 영역이다. 만약 어떤 환자가 4221 code 라고 정의해본다. 그러면 이는 41 x 22 나 42 x 21 의 결합이 되어야하는데 음인들끼리는 같이 만나는 경우가 많다. 33 code 44 code 이렇케 만나면 여러가지로 문제가 생긴다. 소아암중에서 MPNST 나 medulloblastoma 나 여러가지 암에 노출될수도 있고 prade-willi- syndrome 같은경우도 33code 에서 나타나는 병이다. 44 code 에서 정상인도 나오지만 자폐아도 많이 발생하고 PFAPA syndrome 이라는 지속적 감염과 열이나는 병에서도 44 code 가 발견이 되었고. 소음인 치료와 식이요법으로 장기적으로 몇년간 고열에 시달리던 아동이 치료와 식이요법이후에 전혀 양약에 의존하지 않고 , 완전히 정상생활을 잘 유지하고 있는 경우가 있었다.

얼굴이 몰려있고 조용한 성품에 챨스에 비해서 다이아나비는 태음인이다.
다이아나비는 태음인이다 얼굴이 소음인보다 더 넓은 얼굴이다 malar eminence 가 발달하고 이마도 미교적 넓다. 이에 비해서 찰스는 이마가 낮은편이고 이목구비가 몰려있다. 집중되 있다. 정밀한 사고를 하는 성향이 바로 응축되는 소음인의 에너지를 표현하고 성격적으로도 한점에 집중되는 성격이 있다.
태음인은 선의 논리를 가지고 있어서 현재를 볼때 과거에서부터 출발하여서 그 흐름을 보는 편이나. 소음인은 순간적 찰나의 정밀성을 보는 편이다.

다이아나 비는 분륜으로 도 오명을 뒤집어쎃고 교통사고로 비운의 사망을 하였지만. 실제로는 찰스의 바람기에 의한 상처가 태음인은 받은데로 되갑아 준다는 개념을 가지고 있어서 상대방이 잘해주면 잘해준 만큼 갚으려 하지만 상대방이 상처를 주면 , 되로 받아서 말로 갚으려는 복수심도 내면에 간직하고 있다. 실제로 실천에 옮기는 것은 쉽지 않지만 이런 맥락에서 이해하면된다.

씨름선수 강호동씨는 체격이 커서 태음같아도 태음인이 아니고 소음인이다 낮은 이마에 섬세한 성격을 가지고 있다. 보통 이런경우는 4233 이나 4133 에서 많이 나타난다 . 즉 부모중에 소양이나 태양인이 있는 소음인인데 할아버지때로 가면 태음인이 두사람이 있어서 태음성 태양이나 태음성소양인과 태음성소음인이 결혼할때 이렇게 큰 체격이 나타난다. 락정이 많아서 , 사람을 잘 웃기는 위트가 있으면서도 눈매는 날카로운 편이다. 4233 을 가지고 이야기하면 앞은 캥거루인데 x 기질은 사자 x 하마 x 하마 로 이해하면된다. 물론 이러한 유전적 에너지는 각위치 에 따른 강약이 많은 차이가 있지만 한사람의 체형에서 형태를 이루는 요소는 4개의 code 중에 어떤것을 가장많이 가지고 있느냐에 따라 그 특징이 가장 많이 표현된다. 그래서 일반인이 이러한 점에서 보통관점을 가지고 체격이나 모양만을 가지고 체질을 보다보면 매우 혼동되기가 쉽다.

폭력보다는 생각으로 저항하는 마르틴루터 킹목사나 인도의 간디는 모두 소음인이다. 킹목사는 태음인 성향이 많은 433 code 이다. 그래서 태음인이 아니고 소음인이다. 소음인은 투쟁과 활동보다는 침묵과 순응하면서 저항하는 이미지가 많다. 팔과 어깨가 강한 소양체인 사자나 호랑이들은 투쟁을 한다. 소양인들은 투쟁적이다. 프랑스 사람유형에 소양인이 많다. 그러나 영국이나 유대인중에는 소음인이 많고 인도사람중에서 머리가 좋고 컴퓨터 천재들이 많은데 대부분 소음인이다. 이는 유전자 pool 중에 워낙 소음인이 많기 때문에 특히 영국처럼 고립된 섬나라에서는 유전자가 외부에서 들어오기가 힘들기 때문에 우리가 일반적인 영국인의 모습들은 소음인 체격이 많다. 어깨가 좁고 엉덩이가 크고, 유태인도 유사하다.
그리고 꼭 옳은것은 꼭 지켜야 한다는 고지식함이 있다. 소양인이 세상의 변화에 맟추고 태음인이 사람들의 인심에 맞추는 것과 달리 태양인이나 소음인은 문법적인 사람들이다. 소양인이나 태음인은 회화적인 사람들이다.

소음인중에는 연예인들도 많다. 춤을 잘추고 음악에 재능이 있고, 섬세한 목소리와 미성으로 사람들을 사로 잡는 소음인도 있고 , 싸이처럼 정열적인 소음인도 있다. 힘이 아래에 있어서 어깨와목을 움직이기 보다는 엉덩이와 허리를 많이 움직인다.

완벽주의의 스티븐 잡스같은 무결점을 원하는 소음인이 있고 , 빌게이츠 같은 기회를 잘 포착하는 장사꾼의 기질을 가지고 이익에 집착하는 소음인들도 있다. 모두 컴퓨터 천재들인데 각기 방향이 다르다. 소음인은 아이디어를 가지고 아이디어를 밑천으로 해서 일을 하지만 태음인은 사람과 인력등을 동원하여 집합체를 만들고 끊기 있게 인관관계를 유지하면서 주변의 도움을 받고 일을 끝까지 성취해나가는 능력들이 있다.

위의 두사람은 같은 컴퓨터 분야에 있지만 성격이 위의 두소음인과는 많이 다르다. 끈기 가 있고 일을 잘 성취해 낸다. 기회주의적이기 보다는 한분야를 끈질기게 밀어붙여서 성공을 시킨다.
젠슨황의 일대기를 보면 어려서 대만에서 유학을 오면서 기숙학교에 들어갔는데 환경이 그다지 좋지 못하여서 특히 동양인이라 차별대우를 받았다는 이야기가 있다. 묵묵히 화장실 청소를 하면서도 자신의 길을 똑바로 갔고. 한때는 한국에와서 자신의 제품을 팔기위해 용산을 수도 없이 다녔다는 한국과의 인연이 있다. 태음인의 기질을 쉽게 이해하려면 한국의 충청도사람과 중국의 와신상담하는 기질을 이야기 할 수있다. 태음인은 한때의 흥분을 가라앉히고 굴욕을 참으면 나중이 편안한데 라는 사고 방식이 있어서 자식들한테도 정의를 위한 투쟁이라기 보다는 상황에 나서지 말고 보신하라는 이야기를 말한다.
태양인이나 소양인은 자식이 남한테 얻어맞고 오면 “가서 그집다 부셔놓고와 라고 , 남자가 어디서 얻어맞고 다녀 “하면서 화를 낼수있는게 양인의 성격이지만.
태음 소음인은 “돈주고 돈뺏겨도 괜찮으니 비겁하다 생각하지말고 , 그저 고개숙이고 피해나가 ” 라고 교육을 한다.

금성에서 온사람이라고 불리우는 니콜라 테슬러의 이름을 따서 테슬러로 사업을 시작하는 일론머스크는 독창성은 마치 태양인 같아도 태음인이다. 실로 태양인은 아이디어는 있으되 사업적으로 성공하기는 힘들다. 테슬러는 당시 지금도 생각하지 못하는 여러가지 발명을 하였고 현재 교류전기 system 을 만든 사람이다. 여러가지 천재적인 발명을 하였는데 그의 뒤에는 금성인들이 도왔다는 이야기가 있다.
같은 시대를 살았던 에디슨은 천재적 발명왕이라고 일반에게 알려져있지만, 특허를 통해서 남의것을 빼앗고 소송을 하고 남의 아이디어를 훔쳐서 사업화 하는데 성공한 사람이라는 이야기들이 많다. 인간성으로 말하면 별로 칭찬받을게 없는 사람이지만 남의 아이디어를 빌려서 자신이 이를 성공화하는 사업적 능력이 탁월한 사람이다. 얼굴은 태음인 같고 체격은 소음인 같은데 나중에 한번 에디슨 가계 추적해서 사상학적 분류를 해보갰다.
https://namu.wiki/w/%ED%86%A0%EB%A8%B8%EC%8A%A4%20%EC%97%90%EB%94%94%EC%8A%A8/%EC%83%9D%EC%95%A0
에디슨을 유명하게 만든 물건으로 에디슨 전구가 있지만, 알려진 것과 달리 에디슨은 전구를 발명한 사람이 아니다. 백열전구를 처음 발명한 사람은 바로 스코틀랜드 발명가, 천문학자, 철학자인 제임스 보우먼 린지(James Bowman Lindsay,1799~1862)가 1835년 발명했고 여러 차례에 걸쳐 개량했지만 수명이 너무 짧고 열이 엄청 심하다든지 여러 단점으로 끝내 상품화하지 못했고 1860년에 영국 화학자인 조지프 윌슨 스완 경(Sir Joseph Wilson Swan, 1828 ~ 1914)이 더 발전된 걸 개발했다. 1875년 여러 번에 걸쳐 개량한 백열등을 만든 스완은 특허를 신청했다.
에디슨은 바로 이 스완의 아이디어를 슬쩍하여 전구를 만든 것이다. 그래놓고 에디슨은 오히려 스완이 자신의 아이디어를 도용했다고 고소했다가 도리어 패소까지 했다.출처[20] 그러나 최초로 상업적으로 성공을 거둘 만한 전구를 발명한 것은 사실이다. 밝기도 적당하고 수명도 오래 가는 전구를 개발한 것은 에디슨이 처음이었기 때문이다. 게다가 재판에서 패소한 후에 에디슨은 스완이 관련 특허까지 신청한 사실을 알게 되자 스완에게 거금을 주고는 합작회사를 차려 특허권 문제를 제거했다.
태음인 구체적으로 아이디어를 실천해내는 힘이 있다. 테슬라는 천재발명가로 CIA 문서에 비밀이 풀리면서 금성에서 온 사람이라는 설이 있다. 에디슨과 교류와 직류의 사용으로 다툼이 있었던 테슬라의 능력은 지금도 다 현대과학이 따라갈 수없을 정도의 높은 수준에 있었다. 일론머스크도 마치 금성인 처럼 보통사람이 상상도 못하는 일을 실천해 내는데 아이디어는 태음적인 아이디어가 아니다. 하나 실천하는것은 태음적이다. 장차 인류를 화성에 이주시키겠다는 보통사람이 보면 엉뚱하기도 하지만 그것보다는 어떤 비전을 보았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다. (인용)


소음인의 완벽성은 개성있고 뚜렷한 그리고 역할을 완벽하게 소화해내는 영화배우로 성공한 사람이 많다. 이들은 완벽성은 끊임없는 사고와 계산을 통하여 예행연습을 하고 거울을 보고 흉내를 내면서 아주 섬세한 표정조차도 연구해서 완벽함을 이루어 내는데 있다. 이러한 성격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도 소음인이다. 반면에 무책임하고 홀로 짐지기 싫어해서 가족에게 짐을 다 떠맡기고 나홀로 홀가분하게 사는 소음인들도 있다. 멜깁슨은 소양성소음인 42 이고 코르레오네는 태음성소음인 43이다. 그래서 태음인 특성인 넓은이마도 같이 따라온다. 하지만 태음인이 아니고 소음인이다.

소음인의 완벽주의적인 성격은 관리자로써 능력으로도 알수 있다. 포용력있게 관리하는것은 태음인이 지만 , 무결점을 보이면서 모범을 보이고 원만하게 잘 조절하는 경륜이 소음인에게 있다. 그래서 조직관리를 잘하는데 실은 엄청난 에너지를 관리에 쓰기 때문이다. 무결점을 위한 노력으로 실수를 안하려고 하는 특징들이 있다.
오늘은 태음인과 소음인중에서 소음인에 관한 이야기를 많이 하였는데 독자들이 쉽게 사상의학을 이해하기 위해 주변의 인물들을 거론해보았다. 위와 같이 소음인들은 충실한 관리자로써 , 섬세하고 정밀한 학자와 연구가로써 또한 기회를 잘 포착하는 장사꾼이나 완벽주의의 사업가 때론 체격이 큰 씨름선수, 특히 일본 스모선수중에는 소음인이 많다. 그리고 개성있고 완벽하게 연기를 해내는 영화배우등으로 사회에서 많이 활동을 하는데 이들의 특징을 곰곰히 생각해 보면 소음인을 이해 할수 있는데 도움이 될것이다.
이들 소음인이나 태음인들은 모두 Na 농도가 잘떨어져 내려가는 체질이라 위에서 말하는 여러가지 증상이 나타날 수있는 체질이다. 물의 재흡수에 필요한 aldosterone system 이 약화되고 SGLT 와 Na K atpase 의 주축을 이루는 염도가 쉽게 떨어져 내려가는 체질이라 싱겁게 먹으면 혈류의 부족으로 인하여 위에서 열거한 병들이 나타날 수있다.
그래서 이강의는 133 강에서 coffee 와 adenosine 을 다루면서 계속하려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