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과학 아카데미 초청 학회 발표 자료

러시아  과학 아카데미와  경제부의  혁신의학을 위한 초청 학회에서 암의 새로운 진단방법과 치료방법, 체질에 따른 진단과 생리학, 그리고 파킨슨질환의 치료법이란 주제로 러시아의 최우수 과학자들인  아카데미션들에게 강의   2012. 11.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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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풍프리모국제학술대회 B0052 발표

2010년도 청풍국제학술대회때  본원의 약물이 melanoma (악성흑색종)에 어떻케 반응하는가 하는 원주제발표외에  그간 본원에서 치료했던 좋은 case 발표를 동시에 하였다. 위의 포스터는 B0052 라는 본원 한방약물 항암제와  유방암에 사용하고 있는 양약 (adriamycin. cyclophosphamide.taxol . herceptin) 등이 모두 각체질마다  다르게 작용하여서 혹은 좋케 혹은 나쁘게 작용하는 본원의 이론에 따라 실패하여 폐간 뼈전이 된 환자들이  본원치료이후에  어떻케 달라지는지를 보여주는 case 발표를 하였다.  특히  첫번째 경우는  항암치료6년이후에 다발성골전이 폐전이환자이고  두번째는 수술이후3년만에 다발성폐전이 간전이 뼈전이 되어서 양방항암을 더이상 받을수 없다고 판정받고 두환자모두 생존 예후를 1-2 개월내로  진단받았으나  본원에서  체질분류에 따른 한약과  항암제를 선택권고하여서 좋은 결과를 보여주었던 경우며  세번째 경우는 태음인유방암환자로 adriamycin 과 taxol 을 12 차 시행한후에  전신에 재발  간에 수십개도 넘는 small nodule 작은 암세포덩어리와 폐전이 된경우로써 당시 신약이 었던  herceptin 2차에도 암이 더욱커져서  포기하고  내원한 환자로 본원에서  다시금 택솔과  한약치료로 매우 급속도로 좋아진 경우이다.  특히 주목할 점은 소음인들은  아무리 호르몬 수용체가 나와도  에스트로겐이 부족한 체질이라  본원에서는 에스트로겐을 같이 처방복용하도록 권유하였고  1년뒤에  뼈전이가 거의 소실된경우로  앞으로 많은  연구과제 가 있다. 그리고 아래에 항암약물은 나름대로 분류하였는데  환자나 의사분들은 참고하기를 바란다.

2010년 9월 청풍국제학술대회 발표

2010 년 9월 청풍 국제 경락 원순환계 심포지움에서  본원약물의  악성흑색종에  유효성을 동물실험을 통하여서 입증하였다.

일반암은  일반암세포와 줄기세포가 있다. 줄기세포는 일종의  여왕벌과 같다고 보면 된다.  암세포는(일반암세포+줄기세포)로 이루어져있다.  현재까지 발견된  항암제는  일반암세포만 억제할 뿐이지  이 줄기세포를 없애지 못할 뿐더러 오히려 줄기세포를 더욱 자극하여서  항암치료를 중단하면  암이 확 솟아오르게 한다.  대부분 암세포는  0.3 %  정도가 줄기세포로 이루어져 있는데 이 줄기세포가 남아서  수술이나 항암치료 후에도 암을 재발하게 한다. 악성흑색종은 100%  줄기세포로 이루어져 그다지 효과  있는 약이 아직 발견  안되었고,  dacarbazine 이라는  항암제가 어느 정도 효과가 있다고 보고되어 있지만  완치하고는 거리가 멀다. 최근 키투루다(keytruda) 라는 약이 나와서  미국대통령을 지낸 지미 카터 대통령의 흑색종을 완치시켰다고 하여서  많은  암환자들이 이 약에  기대를 걸고 있지만  본원의 경험으로는 소음인에게만 듣는약으로  태음인이 사용하고 나서 극도로 암이 빨리 악화된 것을 보았다.  이러한 줄기세포로만 이루어져 있는 암인 악성흑색종 환자가 위의 사진과 같이  본원  내원하여  한약 단독으로  상당히 진전이 있었다.  이 환자는 3주에 한번씩 1년 동안 17 회나 수술하고 뇌전이 되어서 사망 직전에  내원한 분으로  이 당시 이 약물 효과에 대하여  서울대 소광섭 교수님의 권고로  동물실험을 하였고  다행히 좋은 결과가 나와서  발표하게 되었는데,  이 약물에 대하여서는 아직  이후 추가 연구가 미진하여서  나중에 더욱 연구가 필요한 실정이다. 이 당시 동물실험은 한경대 최광덕 교수와  오윤길 박사가 주도하여서  nude mouse 에  melanoma  세포를 주입하고  본원약물을 사용한 그룹과 사용치 않은 그룹을 비교하였는데 확연한 종양과  생존률에 차이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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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아주대 병리학과의 주희재 교수님께서 pathology 를 확인하여서  한약을 사용한 그룹은 신생혈관이 보이지 않고  암을 억제하는 macrophage 만 활성화가 돼 있는 반면에  비교그룹은  neovascular 즉 신생혈관이 매우 많이 자라 있고  암의 microenvironment 인 neutrophil 이  왕성한 것을 발견할 수있었다.  논문의 참고로  볼 수 있도록  수록하였다.

이 대회 때  세계적으로 저명한 줄기세포 학자로서  대만 국립암기금협회 회장이자  대북대학 암센타 소속의 임상의이자 연구자인 나기명(Gi ming lai)  박사를 알게 되었는데, 나 박사는 한방약물에서  줄기세포에 영향을 주는 약물을 찾고자 노력하는 도중 본원 약물의 효과를 알게 되어, 이후 공동 연구를 하여서 본원약물의 여러가지 암에  줄기세포를 억제하는 기전들을 밝혀내었다.

2012년도 아시아임상암학회에  glioblastoma 에 대한 약물기전 발표

2014년도 대한암학회에  본원 췌장암 약물에 대한 임상효과와 기전발표

2014년 11월  Integrate Cancer Therapy 에 glioblastoma 의 stemcell 억제기전발표

나기명 박사는  본원약물의 탁월한 임상 효과를 확인하고, 현재까지 이에 대한 기전을 밝히는 연구를 지속적으로 하면서, 여러가지  암에 대한  본원약물의 효과를  밝히는 작업을  아직도 진행하고 있다.

악성신경초종과 본원약물 MSG0500 서울대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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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성신경초종은 MPNST (malignant peripheral nerve sheat tumor) 아직까지 뚜렷한 서양의학적 치료방법이 없는 유전성 질환으로 신경의 껍질 전선으로 말하면 피복의 부분인 schwann cell 에서 발생한다.

또한 특별한 치료방법이 없이 수술에 의존하는 병이다. 또한 이는 neurofibromatosis 를 진단받은 환아 중에서 많이 발생하는 병이다. 그리고 전이도 39% 정도의 환아에게서 일어나며 가장 쉽게 전이되는곳은 폐이다. 매우 드문 종양이며 예후가 매우 나쁘다.

아래의 글을 그대로 번역하면  이는 매우 드문 종양으로 소아에게  일어나는  안 좋은 예후의 종양이다. 더불어서 MPNST는  neurofibromatosis 1  환아에게서는 극도로 위협적인 암이다.  이를 10년 동안 추적한  NF-1 환아에게서 발생한 MPNST 에 대한 화학치료의 결과는  화학치료가 전혀 mortality  사망률을 감소시키지 못하여서 화학치료의 효과에 대하서는 회의적이라고 본다.

위에서 발표된 경우 중의 하나는 서울대에서 두 차례의 수술과 항암치료 후에 다시 재발하여서 NIH NCI 등 미국국립보건원 미국 국립암센타에 consult를 의뢰하였으나 특별한 방법 없이 족부의 종양에 대한 유일한 치료법이 절단술이라는 권고를 받고서 본원 내원하여 치료 이후에 종양이 거의 소실이 되어 현재  10년 넘게 흔적만 남아 있어  대학을 진학한 예이다. 현재 2016년까지 재발 없이 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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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2010년도 신희영교수는  2011년도 임상소아혈액종양 잡지에  현대의학으로 설명하기 힘들었던 7증례의  난치성 소화혈액종양 질환에서 대체의학의 경험이라는 제목으로 본원의 소암암 환자의 case 들을 발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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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한양방의  커다란  벽 때문에  여러가지 용어가 수정되어서 실려졌지만 한의학의 우수성과  이에 대한 연구의 필요성을 위해 과감히 실어주었던 신희영교수께 감사한다. 또한  inflammatory pseudo tumor 로  서울대에서 수술 이후 복부 전체에 퍼졌다가 수술 불가하다는 진단을 받고  본원 약물로  매우 빠르게 소실되어 현재 정상적으로 성장하여 성인이 된 허모 군의 경우도 한의학의 중요성을  이해할 수 있는 경우가 된다. 이 밖에도 본원의 치료로 좋은 결과를 가져온 여러 경우들이 있지만 제한된 환경에서  많은 증례가 아니므로  case  발표에 의존하는 수밖에 없고  많은 동서의학의 연구자들의 연구를 기다린다.

A malignant peripheral nerve sheath tumor (MPNST) (also known as “malignant schwannoma,”[1] “neurofibrosarcoma,”[1] and “neurosarcoma”[1]) is a form of cancer of the connective tissue surrounding nerves. Given its origin and behavior it is classified as a sarcoma. About half the cases are diagnosed in people with neurofibromatosis; the lifetime risk for an MPNST in patients with neurofibromatosis type 1 is 8-13%.[2] MPNST with rhabdomyoblastomatous component are called malignant triton tumors.The first-line treatment is surgical resection with wide margins. Chemotherapy (e.g. high-dose doxorubicin) and often radiotherapy are done as adjuvant and/or neoadjuvant treatment.

Prognosis

Patient response to treatment will vary based on age, health, and the tolerance to medications and therapies.Metastasis occurs in about 39% of patients, most commonly to the lung. Features associated with poor prognosis include a large primary tumor (over 5 cm across), high grade disease, co-existent neurofibromatosis, and the presence of metastases.[3]It is a rare tumor type, with a relatively poor prognosis in children.[6]In addition, MPNSTs are extremely threatening in NF1. In a 10-year institutional review for the treatment of chemotherapy for MPNST in NF1, which followed the cases of 1 per 2,500 in 3,300 live births, chemotherapy did not seem to reduce mortality, and its effectiveness should be questioned. Although with recent approaches with the molecular biology of MPNSTs, new therapies and prognostic factors are being examined (wikipedia인용)

뉴스케이커-암치료 한약제제 개발 나선 한태영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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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3월 08일 () 10:55:41 신은주 기자 44juliet@mjmedi.com

최근 복건복지부 한의학 선도기술개발 사업인 ‘항암제와 복합한약의 병행투여를 통한 암치료 최적화 연구’에 참여함으로써 △한약도 다양한 기전으로 암세포를 억제·사멸시킬 수 있다 △한약과 항암제를 잘 결합하면 최적의 암 치료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한약제제 개발의 표준모델로 활용할 수 있다는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며 야심찬 포부를 밝힌 한태영 원장(서울 반룡인수한의원)을 만나보았다.

동국대일산한방병원 정승현 교수가 총괄책임자로 참여하고 숙명여자대학교 양영 교수, 고려대학교 생명공학부 정남현 교수, 건국대학교 생명공학과 윤도영 교수가 세부책임자로 참여하는 이번 연구에서 한태영 원장은 제1세부 연구진에 이름을 올렸다. 연구의 시작은 암치료에 효과있는 한방제제를 탐색하여 그 효과를 검증하고 양방 항암제와의 결합 가능성을 모색하게 된다.

과제계획서에 따르면 한방의 치료기전이 암세포 억제, 정상세포의 활성화, 통증완화, 면역증가라 한다면 양방의 치료기전은 암세포의 사멸 및 억제로 서로 다르기 때문에 상호보완적이라는 연구성과를 기대할 수 있으며, 따라서 상호보완적으로 한방제제와 항암제를 병행사용하는 것이 암 치료효과를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연구 내용 중 한약제제의 실험은 치료효과가 검증된 한약제제를 사용하게 되는데, 이는 지난 2004년 서울대 의대 안효섭, 신희영 교수와 한태영 원장의 협진 치료 성공사례 결과를 적용해 연구하게 된다. 또 2010년 청풍 국제 경락원순환계학회에서 한 원장이 발표한 자료도 함께 적용된다.

“한약이 어떤 기전으로 치료가 되느냐를 연구하는 과제입니다. 한약으로 치료가 됐으면 그에 따른 기전이 있어야 하죠. 한의학적 기준에 따라 치료를 한 결과가 결국에는 화학적 기전도 나온다는 것을 보여주는 과제가 될 것입니다.”

한 원장은 이번 실험결과가 나오면 이 정도 상태에 그 약을 썼을 경우 효과가 나타나는구나라고 유추를 할 수 있게 됨으로써 기준을 정할 수 있고, 보다 임상적으로 치료의 성공률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MSG500, 서울대 의대 교수팀과의 협진
이번 복지부 과제에 한 원장이 참여하게 된 배경은 몇 해 전 서울대 의대 교수팀과의 협진 치료 성공사례에서 찾아볼 수 있다.

2004년 8월 의협신문에 따르면 유전적 난치성 질환인 재발성 섬유종증 및 악성신경초종 치료에 탁월한 효과를 보이는 치료약물 ‘MSG500’이 개발됐다고 보도했다.

MSG500은 서울대 의대 안효섭, 신희영 교수(서울대병원 소아과) 팀이 반룡인수한의원 한태영 원장과 공동으로 개발한 상황 등 천연물질을 기본으로 한 복합제제로 섬유화가 기본병리인 질환에 효과적이라는 판단하에 진행된 것이다.

“당시 신희영 교수가 치료하던 환자 몇 명을 저에게 보내 협진을 했습니다. 환자를 진단하고 환자에게 맞는 약을 처방했더니 호전되기 시작했습니다. 당시 신 교수는 이 같은 협진의 효과를 보다 과학적으로 밝혀내고자 노력했어요. 빠른 속도로 연구가 진행되지는 않았지만 협진을 통해 치료 케이스에 대한 데이터를 축적 분석해 지난해 대한소아과학회에 관련 논문을 발표해 다시 이슈화된 것이죠.”

2011년 10월 대한소아과학회에 게재된 ‘현대의학으로 설명하기 힘들었던 7증례의 난치성 소아혈액종양질환에서 대체의학의 경험’에는 “1987년 1월부터 2011년 1월까지 서울대학교병원 소아청소년과에서 진료를 받은 소아혈액종양환자 5천여 명 중 현대의학으로는 그 질병의 경과를 설명하기 힘들었던 7례의 증례를 분석하여 대체의학에 대한 과학적 연구의 시발점을 삼고자 한다“고 밝히고 있다. 그 중 5사례는 MSG500의 투약으로 상태가 호전됐음을 논문에 상세히 기록했다.

“신 교수와의 협진으로도 알 수 있듯이 양약과 한약을 잘 쓰면 질병치료율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약을 잘 못 쓰면 건강에 위험할 수 있지만 체질에만 잘 맞게 쓰면 좋다는 것이죠. 현재에는 양방의 치료가 잘 안 되는 환자를 주로 한방 치료로 하고 있지만, 서로 협진을 한다면 암 환자의 생존율이나 치료율을 보다 높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한 원장은 또 치료에 대한 근거를 데이터화 할 것임을 강조했다.
“한의사들이 링 위에 오르는 것을 절대 두려워하면 안 됩니다. 치료에 타당한 근거자료가 있다면 올라가 보라는 말입니다. 한 케이스라도 기적적인 케이스를 내놓을 수 있다면 그것을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보여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저는 개인병원에서 한 사람에 불과하지만, 대학병원 등에서 그에 대한 끊임없는 관심과 투자를 지속한다면 분명 더 좋은 사례가 나올 것이고, 그것은 더 많은 환자에게 혜택을 줄 수 있을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한의학을 다른 분야에 뺏긴다는 생각으로 두려워하기보다는 과학과의 융합으로 한의학 치료의 기전을 밝힐 수 있음이 한의학의 우수성을 평가받을 수 있는 길이라 생각합니다.”

신은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