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풍프리모국제학술대회 B0052 발표

2010년도 청풍국제학술대회때  본원의 약물이 melanoma (악성흑색종)에 어떻케 반응하는가 하는 원주제발표외에  그간 본원에서 치료했던 좋은 case 발표를 동시에 하였다. 위의 포스터는 B0052 라는 본원 한방약물 항암제와  유방암에 사용하고 있는 양약 (adriamycin. cyclophosphamide.taxol . herceptin) 등이 모두 각체질마다  다르게 작용하여서 혹은 좋케 혹은 나쁘게 작용하는 본원의 이론에 따라 실패하여 폐간 뼈전이 된 환자들이  본원치료이후에  어떻케 달라지는지를 보여주는 case 발표를 하였다.  특히  첫번째 경우는  항암치료6년이후에 다발성골전이 폐전이환자이고  두번째는 수술이후3년만에 다발성폐전이 간전이 뼈전이 되어서 양방항암을 더이상 받을수 없다고 판정받고 두환자모두 생존 예후를 1-2 개월내로  진단받았으나  본원에서  체질분류에 따른 한약과  항암제를 선택권고하여서 좋은 결과를 보여주었던 경우며  세번째 경우는 태음인유방암환자로 adriamycin 과 taxol 을 12 차 시행한후에  전신에 재발  간에 수십개도 넘는 small nodule 작은 암세포덩어리와 폐전이 된경우로써 당시 신약이 었던  herceptin 2차에도 암이 더욱커져서  포기하고  내원한 환자로 본원에서  다시금 택솔과  한약치료로 매우 급속도로 좋아진 경우이다.  특히 주목할 점은 소음인들은  아무리 호르몬 수용체가 나와도  에스트로겐이 부족한 체질이라  본원에서는 에스트로겐을 같이 처방복용하도록 권유하였고  1년뒤에  뼈전이가 거의 소실된경우로  앞으로 많은  연구과제 가 있다. 그리고 아래에 항암약물은 나름대로 분류하였는데  환자나 의사분들은 참고하기를 바란다.

“청풍프리모국제학술대회 B0052 발표”의 2개의 생각

  1. 말씀하신 “소음인들은 아무리 호르몬 수용체가 나와도 에스트로겐이 부족한 체질”은 남녀 통틀어 말한 것인가요? 한의학에 “腎장精”학설에 따르면 호르몬과 같은 정수의 정은 신이 발달한 소음인에게 풍부하다고 생각했는데 완전히 제 착각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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