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날 이전 시대보다는 훨씬생활에 있어서 computer의 사용이 다양해지고 거의 전 분야에 computer와 연관된 생활 방식이 자리잡으면서 computer의 사용이 또한 임신에도 영향을 미친다. 여성들이 집에서 살림만 하던 시절과 다르게, 직장인으로 또한 주부로서의 두 가지 역할을 하다 보니까 임신에 대해서도 미루게 되고 자연 결혼 연령이나 임신 연령이 늦어진다. 본고에서는 체질별 임신에 대해서 다루어 보려 한다. 본편은 임신에 관여하는 호르몬의 사상학적인 해석과 더불어서 불임이나 계류유산 등의 문제를 어떻게 극복할 수 있는가 하는 문제를 실례를 통해서 다루어 보겠다.
이전 시대에는 20 대 후반인 28세 이전에 거의 결혼이 이루어졌기 때문에 산모의 건강상태도 당연 좋았다고 보는데, 이제는 대부분 30 대가 넘어서 결혼을 하다 보니까 임신을 서두르게 되고 또한 2-3년 넘게 임신이 안 되면 인공수정이나 시험관 시술을 통해서 아기를 가지려고 하는 시도가 많은 여성들에게 당연시 여겨지고 있다. 임신부가 시험관이나 인공수정을 통하지 않고 임신을 하는 게 당연한데도 그만큼 자연임신이 쉽지 않기 때문에 이러한 시도가 이루어진다.
사례 1. 소음인. 27 세
이 산모는 2009년도 결혼 이후에 2 차례나 7 주를 넘기지 못하고 유산을 하였다. 3 번째도 임신은 되었지만 애기집만 보이고 애기는 안 보인다고 하여서 산부인과에서 소파 수술을 권유하였다. 이때 장모되시는 분이 우리집 소식을 듣고 나를 찾아왔다. 나는 장모에게 수술하지 말고 10일 기다려 보라고 하고, 한방 약물과 더불어서 에스트로겐제재 프로기노바를 부탁해서 처방을 받아 복용케 하였고 또한 아스피린도 같이 먹을 것을 지시하였다. 10일 뒤에 애기가 보이기 시작하고 9 주 되어서 산부인과 검사를 마치고 나를 찾아왔다. 이후 한약을 한 달 가량 사용하고 중단시켰고, 위에서 보듯이 출산 이후에 장모가 애기를 안고 감사하다는 인사를 하러 와서 사진을 찍게 되었다.
임신에 관하여서 계류유산이 잦은 산모한테 아스피린과 면역억제제를 사용하는 방법은 소음인에게만 해당된다.

이 글은 제목처럼 HLA-C 타입의 형질을 가진 산모들의 maternal killer-cell immunoglobulin -like receptor(모성 세포살해면역글로불린 수용체)와의 연관관계를 규명하는 논문이다.
BACKGROUND The natural killer (NK) cells at the site of placentation express killer-cell immunoglobulin-like receptors (KIR) that can bind to human leukocyte antigen (HLA)-C molecules on trophoblast cells. Both these gene systems are polymorphic and an association of particular maternal KIR/fetal HLA-C genotypes has been shown in pre-eclampsia. Pre-eclampsia and recurrent miscarriage (RM) share the pathogenesis of defective placentation and therefore we have now genotyped couples with RM.
서양적인 미시적 접근법은 어떤 산모가 이러한 면역에 의한 임신중독이나 유산의 가능성를 가지고 있는가를 미리 예측할 수 있는 정확성을 보여줄 수 있지만, 사상학적 해석으로는 이러한 면역글로블린 문제를 유발하는 type은 소음인이라 볼 수 있다. 배아의 착상단계에서 natural killer cell의 역할이 중요한데 이러한 NK cell의 문제로 인하여서 유산이 되는 사람들은 소음인이다.
그리하여 이러한 치료법으로 소음인들이 성공하는 것을 본 적이 있지만 사상학적으로도 이러한 치료가 가능하다. 결국 면역의 항진은 유전자의 문제도 있지만 유전자를 발현하게 하는 환경적인 문제로, 이러한 환경적인 문제는 결국 음식과 약물이다.
소음인 체질은 앞서 유방암 쪽에서도 설명을 거듭 하였지만 estrogen이 낮은 체질이다. 그래서 estrogen의 역할인 자궁내막의 성장-자궁의 성장-난포의 성장이 모두 저하되어 있다. 일반적으로 배란기 때 자궁내막은 11-14mm 정도가 적당하다. 이를 키우는 것이 바로 estrogen이다. 그런데 소음인이, estrogen이 낮은 사람들의 자궁내막은 9mm 이하가 많다. 배란기 때 자궁내막이 9mm 이하에서는 거의 태낭이 생기지 않고 9-11mm까지는 아기집은 보이지만 태아가 보이지 않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문제는 주로 estrogen이 모자라는 소음인에게 일어난다.
임신 유지 호르몬은 progesterone이다. progesterone은 LH surge에 의해서 올라가기 시작하는데 에스트로겐의 역할은 멈추면서 낮아지고 프로게스테론이 배란과 함께 상승하였다가 임신을 하면 10 개월간 유지되는 것이다. 그리고 출산 때 다시금 프로게스테론이 낮아진다.
프로게스테론의 역할은 쉽게 표현해서 3 가지이다. 자궁경부의 수축을 유지시켜 태아가 나오지 못하게 막는 역할과 자궁을 이완시켜서 태아를 보호하는 역할이다. 또한 태반에서부터 태아에게로 가는 혈관 즉 제동맥과 제정맥을 관장하고 혈액과 영양을 공급하는 제대(umbilical cord)의 확장 역할을 한다.
출산 시에는 이러한 프로게스테론이 낮아지면서 제대는 수축하여서 감에 꼭지가 말라서 떨어지듯이 더 이상 혈액공급을 못하게 되고 자궁은 수축되고 자궁경부는 이완이 되면서 태아가 출산을 하게 된다.
자연 이러한 progesterone이 임신유지 호르몬이므로 양방에서는 유산에 관해서 이를 방지하기 위하여 프로게스테론을 사용하는 방법이 권장된다. 프로게스테론은 에스트로겐과 길항한다. 경쟁적 길항관계이다. 이는 유방암강의에서 자세히 다루었다. 그리하여서 에스트로겐의 과잉으로 인한 유방암에 tamoxifen이라는 일종의 프로게스테론 유사체를 사용하여서 에스트로겐을 낮춘다. 다만 이는 태음인에게만 적합한 방법이다. 프로게스테론과 에스트로겐의 길항은 임신에서도 존재한다. 일단 에스트로겐은 자궁을 키우고 자궁내막과 난포를 성장시키지만 배란 이후에는 낮아져서 프로게스테론의 역할을 방해하지 않는다. 하지만 출산 때는 다시금 에스트로겐이 높아지면서 프로게스테론은 낮아진다.
월경 이후 즉 에스트로겐이 높아지는데 보름 정도가 지나서 충분히 자궁내막이 자라고 난포가 자라면 LH surge가 나타난다. 그러면 그간 자궁을 성장시키고 난포를 자라게 했던 에스트로겐은 충분한 자궁내막의 성장과 난포의 성장으로 인하여서 더 이상 역할을 수행하지 않고 떨어진다. 쉽게 비유해서 서로 보기 싫어해서 프로게스테론이 집에 들어오니 에스트로겐이 너와 못살겠다고 나가게 되는 식이다.
이때 에스트로겐은 낮아지고 프로게스테론이 올라간다. 그리하여 임신이 되면 임신 10 개월을 프로게스테론이 유지하는데 에스트로겐은 영원히 집을 나간 게 아니고 집근처를 배회한다. 즉 약간 낮은 상태에서 임신에 도움을 준다. 이 부분은 위의 프로게스테론의 3 가지 역할이 아닌 태반의 성장과 유지에 영향을 주고 있는 것이다. 그러다가 출산 때가 되면 에스트겐이 다시 집으로 들어오면서 프로게스테론이 나가게 된다. 즉 에스트로겐이 상승하게 된다. 그러면 이 프로게스테론은 서로 보기 싫어해서 집을 나가게 된다. 즉 프로게스테론이 떨어져 내려오면서 출산이 가능하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테론의 경쟁적 길항관계이다.

http://update.dorisking.net/hormone-imbalance-can-cause-mental-illness
위의 면역글로불린의 문제를 일으키는 소음인들은 프로게스테론의 부족이 아닌 에스트로겐의 부족으로 자궁내막이 얇고 임신 후에도 태반의 성장이 빈약하여서 임신유지가 안 된다. 그런데 이 경우 프로게스테론을 사용하면, 경쟁적 길항관계로 인하여서 에스트로겐이 낮아져서 오히려 에스트로겐에 의존하는 태반이 성장과 제 역할을 하지 못하여서 유산을 하게 된다.
한의학에서 사용하고 있는 많은 약물 중에 이를 높이는 약물의 대표적인 것이 소회향이다. 또한 이 밖의 여러 가지 약물이 이의 역할을 한다. 쥐눈이콩도 또한 에스트로겐을 높이는 대표적인 식품이다.
그래서 나는 소음인 환자들에게 사상학적인 방법으로 약물과 굳이 면역글로불린요법을 사용치 않아도 이를 근원적으로 발현되지 않게 하는 식이요법을 통해서 대부분 다 성공시킨다. 그리고 이러한 소음인들에게는 엽산(folic acid)을 일반적인 용량보다 2-3 배 가량 고용량으로 먹을 것을 권유한다. 하지만 엽산은 소양인과 태음인에게는 오히려 에스트로겐 상승이 프로게스테론의 저하를 가져 와서 유산의 원인이 되기 때문에 이를 중지시킴으로써 임신을 가능케 한다. – 계속-
임신과 유산 불임에 대한 사상학적인 고찰 1 – 소음인편

오늘날 이전 시대보다는 훨씬생활에 있어서 computer의 사용이 다양해지고 거의 전 분야에 computer와 연관된 생활 방식이 자리잡으면서 computer의 사용이 또한 임신에도 영향을 미친다. 여성들이 집에서 살림만 하던 시절과 다르게, 직장인으로 또한 주부로서의 두 가지 역할을 하다 보니까 임신에 대해서도 미루게 되고 자연 결혼 연령이나 임신 연령이 늦어진다. 본고에서는 체질별 임신에 대해서 다루어 보려 한다. 본편은 임신에 관여하는 호르몬의 사상학적인 해석과 더불어서 불임이나 계류유산 등의 문제를 어떻게 극복할 수 있는가 하는 문제를 실례를 통해서 다루어 보겠다.
이전 시대에는 20 대 후반인 28세 이전에 거의 결혼이 이루어졌기 때문에 산모의 건강상태도 당연 좋았다고 보는데, 이제는 대부분 30 대가 넘어서 결혼을 하다 보니까 임신을 서두르게 되고 또한 2-3년 넘게 임신이 안 되면 인공수정이나 시험관 시술을 통해서 아기를 가지려고 하는 시도가 많은 여성들에게 당연시 여겨지고 있다. 임신부가 시험관이나 인공수정을 통하지 않고 임신을 하는 게 당연한데도 그만큼 자연임신이 쉽지 않기 때문에 이러한 시도가 이루어진다.
사례 1. 소음인. 27 세
이 산모는 2009년도 결혼 이후에 2 차례나 7 주를 넘기지 못하고 유산을 하였다. 3 번째도 임신은 되었지만 애기집만 보이고 애기는 안 보인다고 하여서 산부인과에서 소파 수술을 권유하였다. 이때 장모되시는 분이 우리집 소식을 듣고 나를 찾아왔다. 나는 장모에게 수술하지 말고 10일 기다려 보라고 하고, 한방 약물과 더불어서 에스트로겐제재 프로기노바를 부탁해서 처방을 받아 복용케 하였고 또한 아스피린도 같이 먹을 것을 지시하였다. 10일 뒤에 애기가 보이기 시작하고 9 주 되어서 산부인과 검사를 마치고 나를 찾아왔다. 이후 한약을 한 달 가량 사용하고 중단시켰고, 위에서 보듯이 출산 이후에 장모가 애기를 안고 감사하다는 인사를 하러 와서 사진을 찍게 되었다.
임신에 관하여서 계류유산이 잦은 산모한테 아스피린과 면역억제제를 사용하는 방법은 소음인에게만 해당된다.

이 글은 제목처럼 HLA-C 타입의 형질을 가진 산모들의 maternal killer-cell immunoglobulin -like receptor(모성 세포살해면역글로불린 수용체)와의 연관관계를 규명하는 논문이다.
BACKGROUND The natural killer (NK) cells at the site of placentation express killer-cell immunoglobulin-like receptors (KIR) that can bind to human leukocyte antigen (HLA)-C molecules on trophoblast cells. Both these gene systems are polymorphic and an association of particular maternal KIR/fetal HLA-C genotypes has been shown in pre-eclampsia. Pre-eclampsia and recurrent miscarriage (RM) share the pathogenesis of defective placentation and therefore we have now genotyped couples with RM.
서양적인 미시적 접근법은 어떤 산모가 이러한 면역에 의한 임신중독이나 유산의 가능성를 가지고 있는가를 미리 예측할 수 있는 정확성을 보여줄 수 있지만, 사상학적 해석으로는 이러한 면역글로블린 문제를 유발하는 type은 소음인이라 볼 수 있다. 배아의 착상단계에서 natural killer cell의 역할이 중요한데 이러한 NK cell의 문제로 인하여서 유산이 되는 사람들은 소음인이다.
그리하여 이러한 치료법으로 소음인들이 성공하는 것을 본 적이 있지만 사상학적으로도 이러한 치료가 가능하다. 결국 면역의 항진은 유전자의 문제도 있지만 유전자를 발현하게 하는 환경적인 문제로, 이러한 환경적인 문제는 결국 음식과 약물이다.
소음인 체질은 앞서 유방암 쪽에서도 설명을 거듭 하였지만 estrogen이 낮은 체질이다. 그래서 estrogen의 역할인 자궁내막의 성장-자궁의 성장-난포의 성장이 모두 저하되어 있다. 일반적으로 배란기 때 자궁내막은 11-14mm 정도가 적당하다. 이를 키우는 것이 바로 estrogen이다. 그런데 소음인이, estrogen이 낮은 사람들의 자궁내막은 9mm 이하가 많다. 배란기 때 자궁내막이 9mm 이하에서는 거의 태낭이 생기지 않고 9-11mm까지는 아기집은 보이지만 태아가 보이지 않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문제는 주로 estrogen이 모자라는 소음인에게 일어난다.
임신 유지 호르몬은 progesterone이다. progesterone은 LH surge에 의해서 올라가기 시작하는데 에스트로겐의 역할은 멈추면서 낮아지고 프로게스테론이 배란과 함께 상승하였다가 임신을 하면 10 개월간 유지되는 것이다. 그리고 출산 때 다시금 프로게스테론이 낮아진다.
프로게스테론의 역할은 쉽게 표현해서 3 가지이다. 자궁경부의 수축을 유지시켜 태아가 나오지 못하게 막는 역할과 자궁을 이완시켜서 태아를 보호하는 역할이다. 또한 태반에서부터 태아에게로 가는 혈관 즉 제동맥과 제정맥을 관장하고 혈액과 영양을 공급하는 제대(umbilical cord)의 확장 역할을 한다.
출산 시에는 이러한 프로게스테론이 낮아지면서 제대는 수축하여서 감에 꼭지가 말라서 떨어지듯이 더 이상 혈액공급을 못하게 되고 자궁은 수축되고 자궁경부는 이완이 되면서 태아가 출산을 하게 된다.
자연 이러한 progesterone이 임신유지 호르몬이므로 양방에서는 유산에 관해서 이를 방지하기 위하여 프로게스테론을 사용하는 방법이 권장된다. 프로게스테론은 에스트로겐과 길항한다. 경쟁적 길항관계이다. 이는 유방암강의에서 자세히 다루었다. 그리하여서 에스트로겐의 과잉으로 인한 유방암에 tamoxifen이라는 일종의 프로게스테론 유사체를 사용하여서 에스트로겐을 낮춘다. 다만 이는 태음인에게만 적합한 방법이다. 프로게스테론과 에스트로겐의 길항은 임신에서도 존재한다. 일단 에스트로겐은 자궁을 키우고 자궁내막과 난포를 성장시키지만 배란 이후에는 낮아져서 프로게스테론의 역할을 방해하지 않는다. 하지만 출산 때는 다시금 에스트로겐이 높아지면서 프로게스테론은 낮아진다.
월경 이후 즉 에스트로겐이 높아지는데 보름 정도가 지나서 충분히 자궁내막이 자라고 난포가 자라면 LH surge가 나타난다. 그러면 그간 자궁을 성장시키고 난포를 자라게 했던 에스트로겐은 충분한 자궁내막의 성장과 난포의 성장으로 인하여서 더 이상 역할을 수행하지 않고 떨어진다. 쉽게 비유해서 서로 보기 싫어해서 프로게스테론이 집에 들어오니 에스트로겐이 너와 못살겠다고 나가게 되는 식이다.
이때 에스트로겐은 낮아지고 프로게스테론이 올라간다. 그리하여 임신이 되면 임신 10 개월을 프로게스테론이 유지하는데 에스트로겐은 영원히 집을 나간 게 아니고 집근처를 배회한다. 즉 약간 낮은 상태에서 임신에 도움을 준다. 이 부분은 위의 프로게스테론의 3 가지 역할이 아닌 태반의 성장과 유지에 영향을 주고 있는 것이다. 그러다가 출산 때가 되면 에스트겐이 다시 집으로 들어오면서 프로게스테론이 나가게 된다. 즉 에스트로겐이 상승하게 된다. 그러면 이 프로게스테론은 서로 보기 싫어해서 집을 나가게 된다. 즉 프로게스테론이 떨어져 내려오면서 출산이 가능하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테론의 경쟁적 길항관계이다.

http://update.dorisking.net/hormone-imbalance-can-cause-mental-illness
위의 면역글로불린의 문제를 일으키는 소음인들은 프로게스테론의 부족이 아닌 에스트로겐의 부족으로 자궁내막이 얇고 임신 후에도 태반의 성장이 빈약하여서 임신유지가 안 된다. 그런데 이 경우 프로게스테론을 사용하면, 경쟁적 길항관계로 인하여서 에스트로겐이 낮아져서 오히려 에스트로겐에 의존하는 태반이 성장과 제 역할을 하지 못하여서 유산을 하게 된다.
한의학에서 사용하고 있는 많은 약물 중에 이를 높이는 약물의 대표적인 것이 소회향이다. 또한 이 밖의 여러 가지 약물이 이의 역할을 한다. 쥐눈이콩도 또한 에스트로겐을 높이는 대표적인 식품이다.
그래서 나는 소음인 환자들에게 사상학적인 방법으로 약물과 굳이 면역글로불린요법을 사용치 않아도 이를 근원적으로 발현되지 않게 하는 식이요법을 통해서 대부분 다 성공시킨다. 그리고 이러한 소음인들에게는 엽산(folic acid)을 일반적인 용량보다 2-3 배 가량 고용량으로 먹을 것을 권유한다. 하지만 엽산은 소양인과 태음인에게는 오히려 에스트로겐 상승이 프로게스테론의 저하를 가져 와서 유산의 원인이 되기 때문에 이를 중지시킴으로써 임신을 가능케 한다. – 계속-
임신과 유산 불임에 대한 사상학적인 고찰 1 – 소음인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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