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타민 E 와 태음인 성인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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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 E 와 태음인 성인병

1.비타민 E 의 사상학적 해석
2.비타민 E 와 당뇨환자의 혈압강하
3.비타민 E 와 동맥경화
4.비타민 E 와 유방암 (tocotrienols)
5.비타민 E 결핍
6.비타민 E ( tocopherols 와 tocotrienols)

1. 비타민 E 의 사상학적 해석

비타민은 인체 내의 필수요소로서 체내에서 합성되지 않고. 외부의 흡수만으로 가능하다. 즉 야채나 곡류를 먹음으로써 필수 비타민을 흡수할 수 있다. 육식보다 채식이 권장되는 이유 중의 한가지가 비타민이 주로 야채나 곡류에 포함되어 있기 때문이다. 최근에는 비타민 C 나 비타민 E 가 항산화제로 등장하면서 콜레스테롤의 수치를 떨어뜨림으로써 주로 혈관 내벽에 콜레스테롤의 침적에 의한 동맥경화를 막고, 혈액점도를 떨어뜨림으로써 고혈압을 낮추고. 순환장애를 도우면 당뇨에도 유효하다는 설들이 나오고 있다. 이같은 비타민에 대하여서 체질적인 문제를 언급하자면 굳이 비타민 E는 태음인에게 가장 적합한 것으로 생각이 된다. 임상적으로 비타민 E 는 태음인의 여러 질환에 효과를 볼 수 있으며 본원에서도 항암의 보조적인 역할로 비타민 E 를 권장한다. 비타민 E 가 태음인에게 권장될 수 있는 것은 몇 가지 이를 증빙하는 사상학적인 입장이 있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아래에 이와 연관된 대중적인 인테넷 상의 비타민 E와 연관된 자료와 함께 짧은 설명을 해보고자 한다.
우선 비타민 E 를 태음인 것으로 한정하는 것은 국내에서 시판되는 비타민 E 는 주로 밀기울에서 생산되기 때문이며, 이밖에도 비타민을 추출하는 콩류나 해바라기씨 등이 태음인 식품이기 때문이다. 만약 비타민 E 의 천연물질의 기원이 olive oil 이나 옥수수 등에서 추출된 것이라면 이는 태음인에게 권장하고 싶지 않다. 사상학적인 발상을 서양의 화학물질에 대입시키는 것은 무리가 있을 수 가 있다. 하지만 옥수수에서 뽑아진 비타민E 와 밀기울에서 뽑아진 비타민 E는 분명히 아직 연구가 되지는 않았어도 화학적인 미세 분석을 통하면 차이가 있으리라고 본다. 하지만 대중적인 비타민 E 가 주로 태음인 식품에서 추출되기 때문에 이를 태음인 것으로 볼 수 가 있다. 또한 최근에는 고구마와 비슷한 yam 에서 추출된 비타민 E 가 나오는데 이식물도 국내의 마(산약)와 비슷하며 성질상 태음인 식품으로 분류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임상과 연관된 비타민 E 의 효과는

1.혈액순환을 개선한다.특히 말초순환을 돕는다.
2.콜레스테롤 LDL 을 낮춘다.
3.불임에 효과가 있다.
4.갱년기 호르몬에 대체효과가 있다.
5.항산화효과에 의한 항암보조제로 쓰일 수가 있다.
6.당뇨를 떨어뜨린다.

등이다. 이 같은 관점은 사상학적인 입장에서 해석해 보면. 다음과 같다. 태음인은 간대폐소한 체질로 간기능이 강화돼 있고. 폐기능이 약화되어 있다. 간기능은 소장에서의 흡수기능이다. 음식을 분해흡수하여 많은 영양을 체내에 축적하고 비축하며, 인체 내에 필요한 형태로 간에 저장하는 기능이다. 이에 반하여 폐기능은 이러한 영양을 분해하여서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면서 인체를 활력있게 만드는 것이다. 즉 피에서 영양을 공급하면 이를 각 세포단위에서 미토콘드리이아에서 산소를 첨가하여 산화시킴으로써 에너지를 발생시키는데 이를 위한 영양을 공급하는 것이(營血기능) 간기능이라면 이를 분해시키는 것이 폐기능이라고 할 수 있다. 세포적인 입장에서는 폐기능은 미토콘드리아 내의 에너지분해 역할이라고도 할 수 있지만, 전신의 혈액을 말초까지 순환시키고, 혈액이 산소와 영양을 공급하여 체내에 열을 발생시키는 개념을 동양에서는 폐주기(肺主氣) – 폐가 氣를 주관한다고 하였다. 그리하여 폐는 하나의 순환pump 처럼 이해될 수 있으며 심장에서 피를 저장하는 것이 심장고유의 기능이라면 이러한 순환에 의하여 돌아온 피를 외부로 분출시켜 말단까지 공급하는 것은 심장의 기능이라기 보다는 동양의학적인 관점에서는 폐기능이라고 할 수 있다.
태음인은 식탐이 있는 사람이 많다. 그만큼 소화흡수가 잘 되므로 맛보다는 양이 중요하고 배고픔을 견디지 못한다. 음식에 대하여도 까다롭지 않고 무엇이든 심지어는 혐오식품도 잘 먹는경우가 많다.왕성한 식욕이나, 술에 대한 욕심도 많이 있다.
이러한 태음인은 돼지고기와 같은 지방질이 높은 식품들을 먹으면, 남보다 쉽게 지방이 흡수되어서 저장되며 혈중의 콜레스테롤을 형성한다. 일반적으로 태음인은 지방뿐만 아니라 탄수화물도 과도 흡수가 된다. 그리하여 당뇨가 중년 이후에 많이 발생한다. 지방과 탄수화물의 과도 흡수때문에 육류뿐만 아니라 쌀도 제한돼야 하며, 현미는(태양인식품) 특히 해로운 식품이다. 이같은 탄수화물 지방의 과도흡수에 반하여서 단백질의 흡수는 태음인이 오히려 약화되어 있다. 그러므로 식물성 식품 중에도 단백가가 높은 콩류나 밀가루 등이 권장된다.
이러한 배경 아래 태음인의 과도한 탄수화물 지방흡수는 콜레스테롤치를 높이고 혈액의 점도를 끈끈하게 하고 고혈압을 유발하며 말초순환을 저하시키면서 관상동맥질환이 나타날 수 있는데 비타민 E 가 이를 예방할 수 있는 대표적인 건강보조제로 사용될 수 있으며 사상의학적으로는 태음인에게 이 같은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청혈보심의 능력이 있는 감국.산약. 상엽 등의 약제 등이 같은 효과를 보이고 있다.

2. 비타민 E 와 당뇨환자의 혈압강하

http://dric.sookmyung.ac.kr/~news/WSN/n991117.htm

Vitamin E

Vitamin E가 당뇨병(diabetes)에 효과적이라는 것을 제시하는 몇몇의 연구가 있다.
첫째로 vitamin E는 당뇨병환자에게서 축적되기 쉬운 저밀도 지단백(low density lipoprotein, LDL)의 산화를 늦추어 준다. 둘째, 최근의 연구에 의하면 당뇨병에 걸린 쥐에서 vitamin E의 경구 보충요법이 관상동맥과 대동맥의 내피 의존성 이완의 비정상성을 예방한다고 한다. 당뇨병과 관련된 내피의 기능손상 기전은 명백히 알려져 있지 않으나 endothelium derived nitric oxide (NO)의 생산이 줄어들었거나 활성이 감소되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Vitamin E는 nitric oxide의 분비를 증가시키고 분해를 억제하고 생체이용률을 증가시켜 내피의 기능을 개선하는 것 같다.

셋째, 인슐린 저항성과 고혈압은 심혈관 질환의 발생에 위험인자이다. 만성적으로 vitamin E를 복용하면 인슐린 민감성이 개선되며 vitamin C, thiopronine이나 glutathione 같은 항산화제(antioxidant)를 주사하면, 아마도 endothelium derived nitric oxide의 이용률을 증가시킴으로써 신속히 당뇨환자의 혈압을 낮출 수 있다. 더군다나 새로운 인슐린 민감성 약인 troglitazone은 vitamin E핵을 갖고 있으며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시켜 줄 뿐 아니라 정상혈압을 가진 당내성 환자의 혈압을 낮추어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항산화제 치료는 잠재적인 이점이 있고 항산화제와 일반적인 인구에서 혈관 질환과의 관련에 대한 연구가 있긴 하나 현재의 증거만으로는 당뇨환자를 표적화한 개입실험(intervention trial)을 권장하기엔 불충분하다.

3. 비타민 E 와 동맥경화

http://bric.postech.ac.kr/bbs/daily/krnews/200110_2/20011025_21.html

시너지 효과로 예방 및 치료기능가져

항산화 기능을 가지고 있는 Vitamin E와 아스피린을 함께 처방하면 동맥경화의 진행을 늦추는 데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동물실험을 통해 밝혀졌다. 그리고 혈관 내 상당량의 콜레스테롤이 침적되어 있어도 동맥경화로의 진행을 늦춰주는 기능이 있음이 확인되었다. 이번 연구는 University of Pennsylvania의 의과대학 연구팀에 의해 진행되었다.
쥐를 이용한 이번 실험에서 동맥혈관 내 plaque의 형성이 아스피린과 Vit.E를 함께 사용함으로써 형성량이 80%까지 감소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고 연구책임자인 약리학과 Domenico Pratico교수가 말했다.

“연구진들은 이번 연구결과가 식이요법으로 사용되기에 매우 적합한 방법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적은 양의 아스피린과 함께 항상화제를 함께 복용한다면 식이를 통해 콜레스테롤 섭취량을 줄이지 않더라도 동맥경화를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연구진들은 판단하고 있다. 이 방법은 또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는 의약품을 사용할 수 없는 환자들에게 좋은 치료방법이 될 것이다. 그리고 적은 비용으로 죽음의 질병으로부터 생명을 보호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기도 하다.”라고 Pratico교수가 말했다.
Pratico교수 연구팀은 인간과 비슷한 형태의 동맥경화증을 앓고 있는 쥐를 사용하여 Vitamin E와 아스피린이 동맥경화 진행을 어떤 방식으로 영향을 주는지 알아보았다.
첫 번째 실험에서는 Vitamin E만을 공급하였다. 공급량은 사람에게 공급하는 800 units을 쥐의 양으로 환산하여 정하였다.

“연구결과 Vitamin E가 산화반응을 줄이는 효과가 있음이 확인되었으며, 항산화작용은 동맥경화의 진행을 막아주는 기능으로 잘 알려져 있다. Vitamin E 공급으로 동맥경화의 진행이 65% 감소함도 확인되었다. 이 결과는 콜레스테롤 수치는 전혀 변하지 않고 나타난 것이다.”라고 Pratico 교수가 말했다.
두 번째 실험에서는 첫 번째 실험과 같은 양의 Vitamin E와 함께 indomethacin를 공급하였다. indomethacin(비스테로이드성 진통 소염제)의 공급량은 사람에게 공급하는 25㎎을 쥐의 양으로 환산하여 정하였다. “두 번째 연구결과 밝혀진 결과는 첫 번째보다 더 확실하였다. Vitamin E와 indomethacin는 시너지효과를 나타내어 동맥경화로의 진행을 85%까지 막아주었다.”라고 Pratico교수가 말했다.
“동맥경화는 매우 복합적인 질병으로, 병의 진행에 있어 혈 중 콜레스테롤 농도가 가장 큰 영향을 끼친다. 산화반응과 염증은 콜레스테롤 수치 못지 않게 큰 영향력을 가지고 있다. Vitamin E와 indomethacin를 함께 처방하면 동맥경화의 진행정도를 늦출 수 있으며, 예방도 가능하다. 이제 가설로만 가지고 있던 것을 이번 연구결과를 통해 과학적인 근거를 마련하게 되었다.”
이 연구는 National Institutes of Health and the American Heart Association의 연구비지원으로 진행되었다.

4. 비타민 E 와 유방암 (tocotrienols)

http://www.bifido.net/new_webzine/webzine/sub_body.asp?news_no=2106
일반적인 비타민 E는 유방암을 예방할 수 없다고  하는데, 최근 과학 연구보고서에서 여성들이 새롭게 확인된 형태의 비타민 E 섭취를 늘리면 유방암 발병의 위험을 90%까지 줄일 수 있다고 제안하였다. 그러나 美 Life Extension Foundation에서 발표된 연구보고서에서는 복용하는 비타민 E의 형태가 어떤 것인지에 모든 문제가 달려있다고 주장한다.

Foundation 측은 연구에서 밝혀진 것들은 유방암의 발병을 현저히 감소시키기 위해 비타민 E의 특수한 부분을 많이 복용하여 나타난 최근의 연구를 기반으로 하였다고 말했다. 그러나 비타민 E의 다른 형태인 tocotrienols과 감마-토코페롤이 이러한 암의 발병을 현저히 감소시키는 반면, 대부분의 비타민 E 물질 (α-토코페롤)은 유방암을 예방하지 못한다는 연구도 발표되었다.
사실, tocotrienols는 배양된 유방암 세포의 apoptosis (세포의 자연사)를 유발하여 증식을 저해하는 잠재 효과를 나타냈다고 한다. Life Extension Foundation은 최근 비타민 E와 유방암 사이의 관련성을 보여주는 연구분석자료를 website에 올렸다. Foundation은 감마-토코페롤과 tocotrienols는 유방암의 위험을 30~90%까지 감소시킬 수 있는 반면, 대부분의 상업적 비타민 E보조제는 유방암을 예방하지 못한다. 감마 토코페롤과 tocotrienols는 시리얼 곡류, 종자와 견과류의 오일부분에서 발견되며 다양한 건강 보조제에 이용이 가능하다.

5. 비타민 E 결핍

http://www.yakup.com/pharminfo/druginfo2002-8-4.html

비타민 E

비타민 E는 모든 종류의 세포막에 존재한다. 비타민 E는 8가지 일련의 화합물을 언급하며, tocopherols와 tocotrienols는 식물에 있는 천연 화합물이다. 이 중에서 가장 강력한 약효를 나타내는 것은 α-tocopherol이며 이 물질은 음식물 중 비타민 E 함량을 계산할 때 기준으로 사용된다 [1α-tocopherol equivalents (α-Tes)는 1.49 IU와 같음].
비타민 E 대사체의 모든 생리적 기능은 완전히 이해되고 있지는 않지만, 이 비타민은 주로 산화에 의한 손상으로부터 세포막을 보호해 주는 항산화제 역할을 하는 것으로 생각된다. 이 항산화 과정은 셀레니움과 아스코르빈산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또한 비타민 E는 heme 생합성, 스테로이드 대사, 콜라겐 형성에도 관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비타민 E는 식물성 기름, 식물성 마아가린, 녹색 야채, 땅콩, 맥아, 정제하지 않은 곡식류 등에 많이 포함되어 있다. 고기, 과일, 우유 등에는 비타민 E가 거의 함유되어 있지 않다. 비타민 E 결핍은 매우 드물어서 출생시 몸무게가 매우 적은 미숙아나 낭성섬유증을 앓고 있는 소아처럼 지방 흡수가 정상이 아닌 환자에서나 볼 수 있다. 비타민 E 결핍의 대표적인 증상으로는 부종, 용혈성 빈혈, 망상적혈구증가증, 혈소판증가증 등을 들 수 있다. 성인에서 비타민 E 결핍증상은 생식장애, 신경이상 등으로 나타날 수 있다. 지방변증으로 인한 비타민 E 결핍 환자의 경우 근육이상, 적혈구조혈이상, 크레아틴뇨증, 세로이드색소축적 등이 발견될 수 있다.

일일 평균 식사에 약 3~15 mg의 비타민 E가 함유되어 있으므로 고용량(하루에 약 100 mg) 섭취는 특별히 흡수 장애를 갖고 있는 환자가 아닌 경우 필요하지 않다. 비타민 E 필요량은 음식물 중 불포화지방산의 함유 정도에 따라 다양하다. 대기 오염 등으로 인한 산화물질 노출 정도가 증가됨에 따라 항산화제 역할을 하는 비타민 E 섭취 증가가 권장되고 있지만 US RDA에 의하면 하루 8~10 mg 정도가 추천되고 있다.

비타민 E는 대체적으로 독성이 없어서 하루에 100~1000 IU를 섭취하여도 별다른 부작용은 나타나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장기적으로 고용량을 복용한 경우에 대한 해로움에 대해 잘 알려져 있지 않다. 그러므로 지나치게 많은 비타민 E를 섭취하지 않도록 복약지도 해야 한다.

비타민 E는 warfarin의 항응고 작용을 상승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므로 warfarin을 복용하고 있는 환자가 고용량의 비타민 E를 섭취하지 않도록 복약지도 한다.

6. 비타민 E ( tocopherols 와 tocotrienols)

http://www.theultimatehealthfood.com/tocotrienols.html

비타민 E 는 무었인가.
비타민 E 는 자연계에 존재하는 지용성의 8가지 요소를 의미한다. 이들은 알파 .베타. 델타 감마 tocopherols 과 비타민E 와 연관된 한 부류의 합성물인 알파 베타 델타 감마 tocotrenols 을 의미한다. 토코페롤은 옥수수나  콩. 올리브 오일 등에서 발견되며 전세계적으로 심장질환의 발생을 억제시키고 다른 악성질환률을 낮추는 데 기여한다고 알려져 있다. 그러나 보통의 사람들과 의사들이 비타민 E 를 이야기 할 때는 일반적으로 tocopherols 을 의미한다. 그리고 tocotrenols 는 이제 막 연구자들이나 일반에게 알려지기 시작하였다. 이들은 야자나 밀기울 보리기름 등에서 발견된다. 최근에 점차 많은 연구집단이 tocotrenols 을 연구하여 건강에 대한 유익한 잇점들을 소개하고 있다.

Qurshi and Qureshi 에따르면 독창적인 cholesterol 을 낮추는 항산화 물질로서 수많은 리포트가 1970-80년대에 쓰여졌다. 이 연구들은 많은 양의 곡류를 소비하는 사람들은 심순환계질환의 발생확률이 낮다고 한다. 연구와 조사가 계속되면서 결국 alpha-tocotrienol 이 따로 지방과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결정적인 물질로서 입증되었다. 첫 번째의 tocotrienols 연구는 동물의 콜레스테롤 수준을 검사하였다. 토코트리에놀의 확실한 콜레스테롤을 감소시키는 효과는 결국은 임상실험으로 유도되었다.
1991 년에 Qureshi and Qureshi 는 고콜레스테롤 환자들에게서의 tocotrienols 의 효과에 대한 실험연구를 시행하였다.(임상 영양학의 미국저널 1991년도) 이 이중맹검 교차실험에서 토코트리에놀을 같이 제공한 식사를 한결과는 14일에서 28일사이에 total cholesterol 을 13-15% 까지 낮추었고, 같은 기간에 LDL (low density lipoprotein 콜레스테롤의 악성 지표가 됨)을 4-8% 까지 낮출 수 있었다. 반면에 placebo 구룹은 위약으로써 옥수수기름이 주어졌는데 전혀 변화가 없었다.

의미심상하게도 tocotrienol 을 복용하였던 그룹은 corn oil 로 바꾸었는데도 혈중의 콜레스테롤 수치는 6주 동안이나 계속 낮아졌다. 이는 tocotrienols 이 지방 속에 저장되어 있으면서 tocopherols 에 의하여서 보호를 받는다는 것을 의미한다. 1990년대의 후반의 연구는 tocotrienols 의 잠재적인 건강증진 능력에 대한 결과를 내놓았다. 이들은 모두 tocotrienols 이 실제로 콜레스테롤을 낮춘다는 것을 지적하였다.

그렇다면 tocotrenols 는 건강의 파수꾼으로 등장할 수 있는가? 비록 tocotrienols 를 연구하는 집단은 크지 않지만, 이들은 tocotrenols 의 훌륭한 이점을 지적한다. Carl Germano. M.A. – 에 따르면 tocotrenols 들의 역활과 중요성은 그들을 질병치료의 가장 놀라운 방어적 영양물질의 위치에 올려놓았다고 주장한다.

What is vitamin E?
Vitamin E is the term used to describe eight naturally occurring, essential, fat-soluble nutrients: alpha-, beta-, delta- and gamma-tocopherols plus a class of compounds related to vitamin E called alpha-, beta-, delta-, and gamma-tocotrienols.
Tocopherols are found in corn, soybeans, and olive oil and are universally acknowledged as playing a role in reducing the risk of developing heart disease and other debilitating 악화시키는 illnesses. When the average person, or the average doctor, speaks of vitamin E, he or she is referring to tocopherols.
Tocotrienols are just starting to become known to both the research community and the public. They are found in palm, rice bran, and barley oils. An increasing body of research is establishing many possible health benefits for them.

Tocotrienols and health
According to Qureshi and Qureshi (Tocotrienols, novel 독창적인hypocholesterolemic agents with antioxidant properties; unpublished), a number of reports from the 1970s and 80s established that populations that consume large amounts of grains have lower incidences of cardiovascular disease. Research and exploration 조사continued and eventually alpha-tocotrienol was isolated and identified as a substance responsible for the lowering of fat and cholesterol levels.
The first tocotrienols studies examined cholesterol levels in animals. Tocotrienols’ apparent cholesterol-lowering effect eventually led to clinical trials.
In 1991, Qureshi and Qureshi (American Journal of Clinical Nutrition. 1991. 53:4. Supp 1021S-1026S) studied tocotrienols’ effect in a pilot test with hypercholesterolemic humans. In this double-blind, crossover test, dietary supplementation with tocotrienols resulted in drops of 13 percent and 15 percent in total cholesterol after 14 and 28 days, respectively, and drops of 4 percent and 8 percent in LDL cholesterol in 14 and 28 days, respectively. The placebo group was given corn oil and recorded no changes.
Significantly, when the tocotrienol group switched over to the corn oil group, serum cholesterol levels continued to drop for 6 weeks. This indicates that tocotrienols may be stored in the lipids and that they may be protected by tocopherols.
Later studies in the 1990s bear out tocotrienols’ potential health benefits. They all indicate that tocotrienols indeed lower cholesterol levels.
So, have tocotrienols established themselves on the health block? Although the body of research on tocotrienols is not large, it does point to spectacular 멋진benefits. According to Carl Germano, M.A., R.D., CNS, “it is apparent that their [tocotrienols] activity and importance rank them as one of the most important class of nutritional compounds for the prevention and treatment of disease.;

암환자수칙

  • 물을 많이 드십시오.
  • 기름기 있는 음식을 피하십시오.
  • 적절한 소금 섭취를 하십시오.
  • 인스턴트 음식을 피하십시오.
  • 오래 씹고 물이나 국에 말아 먹지 마십시오.
  • 일찍 잠에 들고 편안한 잠자리를 마련하십시오.
  • 자기 전에 잠시 마음을 가다듬고 명상과 좋은 기원을 하십시오.
  • 불경이든 성경이든 우파니샤드이든 동서양의 고전이든 마음을 정화시키는 책의 한 구절이라도  외워보십시오.
  • 마음의 분노나 집착을 없애고 남 탓하지 말고 내가 주체가 돼서 내 몸을 구하기 위해 애쓰십시오.
  • 아름다운 꽃이나 사진, 좋은 음악 등을 벗하면서 마음을 위로 하십시오.
  • 앞을 계획하고 계산하는 마음을 없애고 무엇이든 긍정적으로 받아들이십시오.
  • 낮 동안 움직일 수 있는 한 움직이십시오.
  • 틈나는 대로 산과 숲 공원을 찾아 산책과 운동을 하십시오.
  • 손과 발로 흙을 밟고 나무와 풀을 어루만지면서 심호흡을 통해 생기를 얻으십시오.
  • 주변 걱정을 하지 말고 집착을 없애십시오.
  • 약이나 항암이나 건강식품은 나를 도와주는 것이지 나를 구해주지는 못합니다.
  • 나의 몸과 마음이 습관을 바꾸려고 노력함으로써 나를 구하십시오.

본원 췌장암 약물 A2- 2014년 대한암학회 제 40차 학술대회 때 발표본-대북대학과 대만국립암센타가 공동연구함

대만의 대북대학의 나기명 박사는  본원의 췌장암 임상사례와 더불어서 본원약물 A2가 췌장암의 암세포주에 어떤 역할을 하는가 하는 기전을 실험을 통해서 밝혀서 발표하였다.

a2-korea-2014-1-pdf

양약과 체질 -개개인에 맞춘 ‘1人 임상시험’ 시대(조선일보)

개개인에 맞춘 ‘1人 임상시험’ 시대 – Chosunbiz – 프리미엄 경제 파워(조선일보 인용)

현재 임상시험, 부작용 없다는 점에 초점 맞춰 효과 적어

양약은 무수한 실험과정을 걸쳐서 안정성과 유효성을 확보하였지만 사람을 단일체질로 놓고서 실험을 한 결과를 통계처리 한 것이다. 통계의 중심부에 있는  사람들은 그 약이 잘 듣지만  통계의 저변에 있는 사람들에게는 무효하거나 해로울 수도 있다. 다만 그 숫자가 많을 때는 약으로 승인이 실패하고  숫자가 적을 때는 승인이 되어서  사용된다. 하지만 현재 추세는 약물과 유전자를 연구하여서  맞추는 맞춤의학 맞춤약물의 추세로 가고 있다. 사상의학 체질론에 의하여서  본원에서는  환자들이  양약에 각기 다른 반응을 한다는 통계를 가지고 있고 이에 따른 양약에 대한 조언도 해줌으로써 더욱 양약의 가치를 높이고  한양방 협진의 좋은 결과를 가져온다. 이 기사도 이러한 단면을 보여주고 있다.

‘스타틴’은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주는 약물이다. 고지혈증 치료제 90%가 스타틴 계열이다. 하지만 미국 과학자들의 조사에 따르면 실제로 스타틴 계열의 약물을 복용한 사람 중 뚜렷한 콜레스테롤 수치 저하 효과가 나타난 경우는 50명 중 1명에 불과하다. 치료 효과를 보는 사람이 극히 일부에 불과하다는 뜻이다.

과학계가 제약산업의 거품을 걷어내기 위해 나섰다. 세계적 과학저널 ‘네이처’는 지난달 말 ‘1인(人) 임상시험 시대’라는 특집기사에서 “수천 명의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한 임상시험을 거쳐 등장한 약물들의 효과에 의문이 제기되면서, 개개인에게 초점을 맞춘 임상시험의 시대가 열리고 있다”고 밝혔다

네이처는 약물 효과의 문제가 스타틴 계열에서만 일어나는 일이 아니라고 지적했다. 흔히 의약품의 치료 및 예방 효과를 나타내기 위해 NNT(Number Needed to Treat·필요 치료 환자 수)라는 수치가 사용된다. NNT는 1명이 치료 효과를 보기까지 얼마나 많은 사람이 약물을 복용했는지 보여주는 숫자다. 어떤 약물의 NNT가 10이라면 10명에게 약물을 투여해야 효과를 보는 사람이 1명 나타난다는 의미다. 즉 NNT 숫자가 클수록 거품이 많다는 뜻이다. 미국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약인 조현병(정신분열병) 치료제 ‘아빌리파이’의 NNT는 5다. 아빌리파이는 2013년 한 해 동안만 65억6000만달러(약 7조1800억원)어치가 팔렸다. 두 번째로 많이 팔린 속쓰림 치료제 ‘넥시움’은 NNT가 무려 25다.

과학계에서는 일부에게만 효과가 있는 약물이 판치는 가장 중요한 원인을 임상시험 방식에서 찾고 있다. 현재의 임상시험은 누구나 부작용이 없다는 사실을 알아내는 것이 필수이지, 누구에게나 치료 효과가 있음을 알아내는 것은 아니다. 이전보다 효과를 보는 사람이 많으면 된다. 대부분의 약물은 투여받는 사람에 따라 효과의 차이가 있고, 부작용도 다양하게 나타난다. 현재의 임상시험은 이런 개인차를 고려하지 않는다. 미국 크레이그벤터 연구소의 니컬러스 쇼크 박사는 “하나의 약물이 집단 전체에 같은 효과를 보이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 밝혔다. 예를 들어 백혈병 치료제 ‘글리벡’은 ‘필라델피아 전좌’라는 염색체 이상을 보유한 환자들에게 투여하면 다른 집단보다 생존율이 두 배 이상 높아지지만 어떤 집단에서는 전혀 효과가 없다.

1인 임상시험은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시도되는 방법이다. 미국 보건당국은 올해 초 “의사들이 개별 환자의 차이를 고려해야 한다”는 취지로 ‘정밀(精密) 의학’ 연구에 2억1500만달러(약 2356억원)를 투자하겠다고 발표했다. 정밀 의학의 핵심이 바로 1인 임상시험이다. 네이처지는 “사실 이미 수많은 의사들이 1인 임상시험을 시도하고 있다”고 전했다. 예를 들어 고혈압 환자에게 처음 혈압약을 처방하는 경우, 한 가지 약물을 처방하고 일정 기간 모니터링한 뒤 효과가 없다고 판단되면 다른 약으로 바꾸는 식이다. 이렇게 보면 1인 임상시험은 환자 개개인을 대상으로 충분한 기간에 걸쳐 충분한 치료 효과에 대한 자료를 수집하고, 최종적으로는 적절한 치료 방법을 찾아내는 과정으로 정의할 수 있다.

1인 임상시험을 위해서는 특정 환자의 정보를 최대한 많이 수집해야 한다. 호주의 한 연구팀은 골관절염 환자 132명에게 3년간 여러 가지 약물을 투여하면서 관찰했다. 12주 동안 한 가지 약물을 복용하거나 중단하게 한 뒤, 2주마다 한 번씩 증상을 측정해 약물 투여 전후의 데이터를 비교하는 식이었다. 당연히 초기 비용은 기존 치료법에 비해 많이 들었지만, 환자들은 자신에게 꼭 맞는 약물을 찾을 수 있었다.

수많은 1인 임상시험의 결과들을 모으면 결국 대규모 임상시험의 결과로 쓸 수 있다.

쇼크 박사는 “1인 임상은 기존에 있던 약물을 다른 증상에 시험하는 ‘약물재활용’이나 신약 개발은 물론, 환자에게 적절한 약물용량을 찾아내는 데도 활용할 수 있다”면서 “어떤 환자가 질병이 발병할 위험을 미리 알아채는 데도 개인의 의료기록을 기반으로 한 개인화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네이처는 현재 진행되거나 준비 단계인 다양한 1인 임상들을 소개했다. 미국 국립암연구소는 다양한 말기암 환자 1000명을 그룹으로 나눠 각기 다른 치료법을 시도할 계획이다. 그룹은 증상이나 암 종류가 아니라, 환자의 유전자 변이를 기반으로 나뉜다. 연구소 측은 25개 약물을 각기 다른 그룹에 투여하는 방식으로 환자의 유전자 변이가 약물과 어떤 연관이 있는지를 밝혀낸다는 방침이다.

하지만 1인 임상이 정착하기 위해서는 극복해야 할 장벽이 많다. 제약사들은 수백만명의 사람을 대상으로 한 번에 돈을 벌 수 있는 약물에만 집중한다. 또 1인 임상을 하기 위해서는 기존 약물을 사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은 돈이 필요하다.

미국의 암치료 전문업체인 ‘파운데이션 메디슨’은 환자의 암세포 유전체를 분석, 적절한 치료방법을 조언하면서 개인당 5000~7500달러를 받는다. 쇼크 박사는 “1인 임상은 재발성 질환의 관리, 만성 질환 치료, 부적절한 약물 남용 예방 등을 막으면서 궁극적으로 보건의료비를 대폭 절감하는 역할을 할 것”이라며 “제약사들 역시 신약개발 투자에 대한 수익률이 형편없기 때문에 1인 임상에 관심을 갖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