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강에서 설명했듯이 이번에 소개하는 자료는 아주대 연구자료를 원본 그대로 실어 보고 나중에이 case들에 대해서 영상자료를 시간 되는대로 추가 해 보겠다. 그리고 이 자료는 2010년 2월경에 정리가 되어서 생존여부는 이때를 기준으로 한 자료원본을 소개한 것임을 인지하기 바란다.

진단명: 총담관암 4기 간전이 담낭전이 (common bile duct cancer stage IV with liver metastasis and gallbladder metastasis) 65세 여자/소음인
2007년 12월 13일
- 황달과 복부통증을 호소
- abdominal CT scan : 좌하엽에서 3cm의 혈종과 1.3cm의 간낭종이 의심되는 소견으로 총담관암 4기로 진단받음. 양방적 치료예후는 3-4개월
2008년 1월 11일
- 담낭절제술만 시행
- 담낭및 간전이와 간문부를 침윤한 소견으로 우회술은 시행하지 못함
- 항암화학요법 및 방사선 치료를 거부함
2008년 1월18일- 2009년 10월 8일
- 21개월 동안 한약복합제제와 체질을 고려한 식이요법을 병행
- 첫 1개월간 체질적 진단 실시
- 2008년 2월부터 gemcitabine을 추천하여 2008년 10월까지 외부 병원에서 치료받음
2008년 3월 27일
- abdominal CT scan : 간내담관, 간문맥을 따라 담관 주변의 침윤성 종양이 증가하는 소견
- 간성혈종과 낭종이 관찰
2008년 12월 21일
- abdominal CT scan
- 간내담관 측 종양이 감소, 좌측 hydronephroureterosis와 우측hydroureterosis 다소호전
- 복부증상과 황달도 호전되었다.
2008년 10월 25일
- 담관에 삽임한 스텐트의 폐색으로 시술을 받음
- 이후 2월까지 항암제를 중단하였고, 환자의 컨디션은 좋은 상태로 유지됨
2009년 2월 17일
- abdominal CT scan
- 종양이 다소 호전
2009년 2월
- TS-1을 추천하여 치료
2009년 7월
- 시행한 검사상 간 내 종양이 27.93mm로 관찰되었고, 10월 5일 검사상 종양의 크기 (23.97mm)였음
2010년 2월
- 종양은 안정된 상태로 유지. 복부통증 등의 증상 호소 없이 ECOG 1의 일상생활

케이스 리뷰 : case review
2007년 12월 13일 총담관암을 진단받고, 담낭및 간전이와 간문부의 침윤으로 담낭 절제술만 시행. 항암요법 및 방사선 치료를 거부하고 내원. 2008년 1월부터 2009년 10월까지 21개월 동안 한방복합제제와 체질을 고려한 식이요법 및 운동요법을 병행하여 치료받았고, 항암제를 체질에 맞게 선택하여 젬자(gemzar)를 추천. 외부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음. 이후 종양의 크기가 크게 변화없이 지내며 복부통증 및 황달의 증상이 경감되는 등 2010년 2월 현재까지 삶의 질이 향상되어서 생활하고 있음(이상 아주대 자료 옮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