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도암 사례보고 4강 – 동서의학 암 진료 협진사례분석

cholangio 1-5

복지부 위탁 아주대연구 자료를 그대로 옮김

2006년 3월 20일

abdominal CT scan

  • 담도암(chloangiocarcinoma stage IV)4기 진단받음
  • 총간동맥, 문맥과 하대정맥 (portocaval ), 위간 인대에서 다발성 림프절 비대가 관찰
    • unresectable mass forming cholangiocarcinoma.
    • clonorchis sinensis inestation
    • CLD
    • enlarged lymph noedes in common hepatic artery. portocaval and gastrohepatic liament. the cause remains to be determined.

2006년 3월 27일

  • 한의원에 내원 당시 복부통증과 식욕부진을 호소

2006년 3월 27일 – 2007년 3월 8일

  • 12개월 동안 한약 복합제제와 사상의학에 입각한 식이요법을 동시 병행하여 치료
  • Abdominal CT scan : 간 종양과 간 내 전이가 다소 증가되는 소견 및 적은 양의 복수 관찰
  • 식욕부진과 복부통증 등의 증상은 호전되어 불편감 없이 일상생활(산책, 등산 등)을 유지함
  • 환자 본인이 병명을 몰라서 적극적인 식이요법이 실행되지 못함. 이후 장기적으로 복용해야하는 한약복합제제에 대한 거부감 이유로 2007년 3월 8일 이후부터 환자  스스로 치료를 중단

2007년 10월 사망

cholangio 1-5-1.jpg

케이스 리뷰 :

담도암 다발성 림프전이로 양방적으로 수술 및 치료가 불가능하다는 진단받고, 양방적 치료를 포기하고 한방 치료 원함. 2006년 3월 27일부터 2007년 3월 8일까지 12개월 동안 한약복합제제 및 체질을 고려한 식이요법 등의 치료를 적용. 치료과정에서 종양의 크기가 다소 증가하였으나, 초진시 호소하던 복부통증과 식욕부진이 억제 되었음. 한방 단독치료로 생존기간 동안 삶의 질이 양호한 상태를 유지한 사례 (한방 단독요법 치료함).

담도암 사례보고 2강 – 복지부 위탁 아주대연구 – 동서의학 암 진료 협진사례분석

cholangio 1-3.JPG

2008 년 1월 10일

  • 건강검진센터 상복부 초음파
  • 간우엽 담낭 근처 4.5cm x 3.8cm 크기 종양. 간 전이 소견 있음
  • 외부 대학병원에서 abdominal CT scan에서 담도암 확진
  • 간으로 4.6cm 전이된 종양 소견
  • 조직검사 및 항암, 방사선 요법 거부
  • 이후 6개월 동안 녹즙 생식,커피관장 등 자가로 민간요법 시행
  • 체중이 18kg 감량. 전신피로, 소화불량과 복부 불편감을 호소
  • 처음 암 진단 시에 비해 종양의 크기가 6.8cm로 커진 상태

2008년 7월 4일

  • 한의원 내원

2008년 7월 4일 – 2009년 12월

  • 한약복합제제와 사상의학적 체질에 따른 식이요법을 병행하여 치료하고 있으며, UFT 를 추천하여 처방 복용 및 숯가마와 등산 등 환자 체질에 적절한 운동요법을 병행중임

2008년 11월 29일

  • abdominal CT scan : 우측 전엽과 좌중엽에 7.2x 5.6 x 9.6cm (210 ml)의 종양
  • 골반강에 적은 양의 복수가 관찰
  • lasix를 추천. 외부 병원에서 처방하여 복용
  • 지속적으로 관찰한 결과 체중과 복수의 양이 감소함을 확인
  • 소화불량과 복수로 인한 복부 불편감이 호전됨

2009년 2월 24일

  • 복부초음파 : 간결절이 줄고 복수는 보이지 않음

2009년 5월-8월까지

  • 3개월간 피로 등의 이유로 체질식을 철저히 지키지 않고 자가로 한약을 중지함

2009년 8월 7일

  • abdominal CT scan: 10.6x 10.3 x 12.8cm (726ml)로 종양의 크기가 증가
  • 이후 다시 체질 적용한 식이요법 및 한방치료 적극적으로 이행함

2009년 10월 12일

  • 복부초음파 : 종양의 크기가 10.2x 5.5x 7.4cm(215.8ml)로 감소되었으나, 과다한 복수(massive ascites)가 보였고 호흡곤란을 호소
  • Ascites tap을 실시 후 10월 30일 복부초음파상 복수의 양이 감소되었음
  • 환자의 상태 (복수로 인한 복부 불편감, 소화불량) 많이 호전됨

2009년 11월 23일

  • 원인불명의 토혈증세로 외부 병원에서정맥류 지혈을 하였고, 이후 12월에 다시 토혈증세로 지혈및 방사선 치료를 시도하였으나 치료중 2010년 1월 10일 사망함

케이스 리뷰 :

담낭암 간전이로 진단받고 모든 치료를 거부, 이후 6개월 동안 환자 및 보호자가 민간요법으로 지내던 중에 종양의 크기가 증가하여, 소화불량, 복부불편감 등 환자의 상태가 악화되어 내원, 치료받음. 2008년 7월 4일부터 2009년 11월까지 17개월 동안 한약복합제제와 체질을 고려한 식이요법 항암제를 권유받아 치료함. 2009년 5월부터 10월까지 5개월간 치료 불이행으로 종양의 크기와 복수양이 과도하게 증가하는 소견으로 복수천자를 실시하고, 한방치료 및 식이 운동요법 치료를 적극적으로 이행하여 1개월 후 환자의 상태(복수로 인한 복부 불편감, 소화불량) 호전됨. 2009년 11월 23일 원인불명의 토혈증세로 지혈 및 방사선 치료를 시도, 치료 중 사망함(아주대 자료 원본그대로 옮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