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은 한 해의 마지막날, 어린이 대공원을 찾았다. 날씨가 포근하여서 크게 두터운 옷을 입지 않았는데 주차장도 비교적 붐비지 않았고 잠깐 공원 건너에서 식사를 마치고 관람을 시작하였다.
아이비라고 불리우는 hedera helix가 문앞을 장식하였는데 hedera 속에는 매우 많은 변종이 있다. 두릅나무과로 우리나라에서도 송악( Hedera rhombea )이라는 이름으로 남쪽 해안이나 도서지역에 가면 쉽게 나무를 감싸며 덩굴로 올라가는 것이 발견된다. 이는 줄기에서 기근이 나와서 다른 나무에 접착을 하면서 올라간다. 두릅나무과에 속하는 오가피와 같은 과이기에 마치 열매는 오가피를 연상하게 한다.
현재도 ivy는 서양담쟁이라는 이름으로 불리우며 의학적 용도로 주로 기관지염에 사용되는 아이비시럽 (Ivy syrup)이 여기서 추출한 물질이다. 양인의 기관지염에 사용되며 감기에 매우 잘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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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ditional European herbal medicine practices have used ivy for a number of purposes, chiefly as a natural expectorant to treat breathing disorders such as bronchitis. However, it has also been applied for easing liver, spleen, and gallbladder diseases, as well as muscle spasms, gout, and joint pain. Some people apply the plant’s extract topically to burns, cellulitis, or swelling under the skin. It is vitally important not to mistake English ivy for the vine that is commonly referred to as poison ivy, which is not a true ivy species and can cause major dermal irritation.
전통적인 유럽에서는 이를 기관지염에 가래를 뱉어내는 거담제로 사용하였지만 간담도계 질환이나 근육통 통풍 관절염에도 사용되었다. 또한 화상이나 부종 봉와직염 등에도 사용되었다. 또한 Ivy를 독성이 있는 ivy-poison ivy (Toxicodendron radicans-옻나무과)와 혼동해서는 안 된다. 이는 진정한 ivy가 아니며 피부염을 일으키는 독성이 있다.

또한 아이비는 기관지염에 잘 듣지만 그 자체로도 알러지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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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pite its history of medicinal use, there is little available evidence regarding ivy’s chemical profile. So far, researchers have been able to identify the presence of a large amount of phenolic compounds in the herb’s leaves. Additionally, the presence of one significant allergen – also found in carrots and members of the Apiaceae family – has been confirmed. Said compound is named falcarinol and has been signaled as the cause of many ivy-related cases of contact dermatitis
아이비는 오래도록 의학적 용도로 사용되어 왔지만, 어떤 성분이 약용으로 유효한지에 대해서는 별로 알려진 바가 없다. 페놀화합물이 많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당근이나 산형과 식물에서 발견되는 성분으로 falcarinol이란 성분이 아이비와 연관된 접촉성 피부염의 원인이라고 알려져 있다.이 성분은 당근에 많이 함유된 성분으로 carotoxin(carrots toxin)이라고도 불리운다.
당근은 소양인 식품으로 betacarotene이 많이 함유되어 있다. 이러한 베타카로틴은 산화과정을 거쳐서 비타민 A-retinol로 변한다. 망막에서는 retinal이 빛을 흡수하는데 이러한 retinal이 부족하면 야맹증이 온다. 그런데 이러한 비타민A의 전구물질인 베타카로틴은 지용성이며, 또 다른 당근의 성분인 falcarinol은 수용성이다 . 그래서 찌거나 물에 끓이면 독성이 없어진다. 반면에 베타카로틴의 섭취는 오히려 물에 끓이는 것보다 기름에 볶을 때 더 효율적으로 섭취할 수 있다.
여기서 ivy의 성품을 규정지을 수 있는 성분의 하나인 falcarinol은 주로 소음체 식물에 들어 있다. 산형과에 많이 존재하는데 중국강활(Notopterygium incisum Rhizomes)에서도 추출이 되고 일종의 전호아재비와 유사한 Chaerophyllum temulum에서도 추출이 된다. 또한 두릅나무과의 홍콩야자(Schefflera arboricola)에서도 추출되는데 이 홍콩야자는 쉐프렐라로 홍콩대엽 등의 여러 가지 이름으로 사용되며 관상용으로 흔히 주변에서 볼 수 있는 식물들이다. 이들은 모두 속성이 음체이다.
이 중 홍콩야자라고 불리우는 쉐프렐라는 마침 이 온실에 있어서 사진을 찍을 수 있었다.


아이비가 한편으로는 양인들에게 감기 기관지염 등에 듣는 반면에 음인들한테는 피부염도 이르킬 수 있고 성분 중에 falcarinol이 중요한 알러지원으로 알려져 있다. falcarinol은 구조적으로 oenanthotoxin이나 cicutoxin과 유사하며, 또한 cannabinoid receptor에 inverse agonist의 역할을 한다.
- Falcarinol(carotatoxin) is a natural pesticide and fatty alcoholfound in carrots (Daucuscarota), red ginseng (Panax ginseng) and ivy. In carrots, it occurs in a concentration of approximately 2 mg/kg.[1][2] As a toxin, it protects roots from fungal diseases, such as liquorice rot that causes black spots on the roots during storage. Falcarinol is a polyyne with two carbon-carbon triple bonds and two double bonds.[3] Falcarinol can cause allergic and irritant contact dermatitis.[4] It is structurally related to the oenanthotoxin and cicutoxinIt was shown that falcarinol acts as a covalent cannabinoid receptor type 1inverse agonist and blocks the effect of anandamide in keratinocytes, leading to pro-allergic effects in human skin.[5]
- Preliminary research in animal models suggest that falcarinol may have a protective effect against certain types of cancer. Laboratory rats fed a diet containing raw carrots or isolated falcarinol were a third less likely to develop full-scale tumors induced by azoxymethanethan those in a control group.[6]
- Normal consumption of carrots doesn’t cause any toxic effect in humans. However, when falcarinol is delivered in high doses to laboratory animals, it causes neurotoxical problems.

oenanthothoxin과 cicutoxin은 미나리과 독미나리의 성분으로 GABA 수용체에 작용하여서 경련을 일으키게 한다. cicutoxin은 독미나리(Cicuta virosa )에 함유된 성분으로 신경독성으로 작용한다. GABA는 중추신경계에서 진정작용을 시키는 신경전도물질이다. A 수용체가 있고 B 수용체가 있다. A 수용체는 주로 진정작용을 하는 다이아제팜류나 페노바비탈 같은 약물이 작용하는데 이들은 주로 수면제나 진정제, 항불안제로 사용된다. 또한 B 통로는 항경련제로 사용된다. baclofen이 대표적인 GABA b 수용체의 선택적 유사체(selective analogue)이다. 이들은 모두 신경계에 작용하는 양성적인 물질로 해석된다. 중추신경의 흥분은 음성적이다. 이러한 흥분이 심화되면 가볍게는 정신집중, 경계심, 불안, 심계항진 등이 나타나며, 더욱 심해지면 불면과 경련까지 함께 올 수 있다.
중추흥분을 이해하기 위해서 대표적인 커피를 가지고 설명해 보겠다. 커피를 마시면 누구나 예민한 분들은 잠이 안 오고 가슴이 뛰며, 정신이 집중되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심하게 마시면 밤잠을 못잘 수 있다. 오늘날 에너지 음료로 나오는 음료수들이 모두 이 카페인 성분이 다량 함유되어서 타우린과 함께 역할을 하는데 바로 이러한 충추흥분을 유도한다. 이러한 중추 흥분은 심계항진을 유발하는데 또 다른 각도에서 보면 이뇨작용을 과도하게 시킨다. coffee는 신장으로 가는 혈류를 증가시킨다. cyclic AMP를 항진시켜서 과도하게 이뇨를 시키는데, 사상학적 입장에서 보면 금기(태음기운)를 만들어서 수의 상원을 증가시키는 것이다. 즉 하늘에서 비를 뿌려서 지상의 물을 흐르게 하는 것과 마찬가지 역할이다. 한의학적 용어로는 금생수(金生水)의 역할을 하는 것이고 사상학적인 논리로는 뜨거운 머리의 양기를 음화시켜서 청음을 배부(등쪽)를 타고 내려오게 하는 것이고 청음의 에너지가 하초로 주입되어서 족태양방광경의 기운이 머리에서부터 발까지 내려오게 하는 것이다. 이 결과는 에너지의 하초주입으로 이마로 내려가는 온음의 역할을 약화시킨다.
이러한 결과는 오늘날로 말하면 뇌의 혈액량을 감소시킨다. 혈류를 하초로 증가시키면서 상초로 가는 혈류량이 적어지는데, 이게 심하면 뇌의 허혈이 발생할 수가 있고, 이는 바로 뇌세포의 산소량을 줄이기 때문에 뇌는 보상적으로 주위 혈관으로 하여금 과도한 수축을 통한 혈류공급을 받으려고 과수축을 시작한다. 이때 혈관 수축은 Ca+의 세포내 유입이 작용하면서 혈관은 과도히 수축되고, 신경들 또한 이러한 혈관의 수축을 도우려고 빨라지게 된다. 이 현상이 경련을 유발시킨다. 음성이란 수용성이다. 충추의 흥분은 수용성 즉 구심성이기 때문에 주위의 느낌을 명확하게 전달한다. 이러한 중추의 흥분이 증폭되면 두 가지의 반응을 보이게 된다. 하나는 소음성에 해당하는 감각(feeling)의 증폭과 또 하나는 태음성에 해당하는 감정(mood)의 증폭이다. GABAa 통로는 소음성을 억제하는 통로이다. 그래서 소음인들만이 가지고 있는 sensitive한 feeling을 마비 시킨다. GABAb의 통로는 태음성의 억제 역할을 한다. 소음성 감각처럼 예민하게 느껴지지는 않지만 무언가 안개와 같으면서도 주위를 감싸는 분위기인 mood를 전달하게 하는데 이러한 태음성 mood가 증폭이 되면 감정이 확장되면서 좋고 나쁜 것에 대한 생각이 예민해진다. 편안함과 불편함이 느껴지기 마련이다. 그래서 태음인들은 남의 분위기를 보고 맞출 수가 있고, 남이 싫어하는 것을 잘 안하려고 든다. 그래서 GABAa 통로에 작용하는 GABAa analogue들은 소음인의 불면이나 불안감을 억제하는 수면제 진정제류로 작용한다.
Benzodiazepines enhance the effect of the neurotransmittergamma-aminobutyric acid (GABA) at the GABAA receptor, resulting in sedative, hypnotic (sleep-inducing), anxiolytic (anti-anxiety), anticonvulsant, and muscle relaxant properties. High doses of many shorter-acting benzodiazepines may also cause anterograde amnesia and dissociation.[3] These properties make benzodiazepines useful in treating anxiety, insomnia, agitation, seizures, muscle spasms, alcohol withdrawal and as a premedication for medical or dental procedures.[4] Benzodiazepines are categorized as either short-, intermediate-, or long-acting. Short- and intermediate-acting benzodiazepines are preferred for the treatment of insomnia; longer-acting benzodiazepines are recommended for the treatment of anxiety.(wikipedia 인용)
GABAb통로에 작용하는 analogue는 GABAb receptor의 역할을 강화시키는데 이는 주로 항경련제로 사용된다. 그래서 임상적으로 소음인에게는 일반적인 수면제나 진정제가 잘 듣지만, 소음인의 경련에는 바비츄레이트 유 외에는 잘 반응하지 않는다. 반면에 태음인들은 중추흥분의 강도 에 따라 동통의 전달이나 불안증 불면증 경련 등의 증상의 차이가 있는 것이지 결국은 GABAb를 강화시킴으로써 이러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으니, 태음인들에게 GABAb를 강화시키는 약물들 주로 항경련제들이, 항경련효과뿐만 아니라 수면효과를 가져오고 잘 반응을 하며, 태음인에게 일반적인 수면효과를 가져오는 GABAa enhancer (강화제)-다이아제팜류, alprazolam- 등은 잘 반응하지 않고 불완전한 잠을 초래한다.
여기서 ivy의 성분의 하나로 falcarinol의 유사구조인 독미나리 (cicuta virosa)의 독성성분인 cicutoxin은 이러한 GABAa 수용체에 작용을 하여서 GABAa의 중추억제 능력을 감소시켜서 경련을 유발한다. cicutoxin은 강력한 GABA 수용체 길항제로서 복용시에 금방 구역감과 구토를 유발하고 복통을 일으키며 진전과 경련이 심하면 사망에 이르게 한다.
The toxic effect of the plants that contains cicutoxin have been known for centuries.[3] As early as 1911, 27 cases of cicutoxin poisoning were known, 21 of the cases resulted in death. In some of these cases the plant was used for murder or execution.[4] 78 cases were reported in 1962, 33 of them resulted in death.[5] These days there are still cases of cicutoxin poisoning:[6]
수 세기에 걸쳐서 이러한 독성이 문제가 되었는데 1911년 초반에 27 case의 cicutoxin 사고가 일어나서 그 중에 21명이 사망하였다. 14세 소년이 wild carrot를 먹고 나서 사망하였다. 또한 5 가족이 이 독미나리를 가려움증을 완하시킬 목적으로 사용하였다가 그 중에 2 아이가 사망하였다는 보고가 있다.
All parts of the cicuta plants are poisonous, though the root is the most toxic part of the plant. 17 boys ingested parts of the plant, only those who consumed the root were experiencing seizures, the others who consumed the leaves and flowers were only unwell. The toxicity of the plants depends on various factors, such as seasonal variation, temperature, geographical location and soil conditions. Especially in the early spring the roots are the most toxic part of the plant. The roots contain their toxicity even after drying.[4] Cicutoxin was first isolated by C.A. Jacobsen in 1915. In 1953, the structure of the toxin was determined. The first synthesis of cicutoxin was reported in 1955, the researchers had a yield of only 4 percent.
독미나리의 모든 전초에 독성이 있으며 뿌리 부분이 더욱 심하다 . 17명의 소년이 이 독미나리를 부분적으로 섭취하였는데 잎과 꽃을 먹은 소년들은 좀 편치 않았지만 2명의 뿌리를 복용한 소년들이 경련을 일으켰다. 그리고 독성은 지역과 계절 온도에 따라 다른데 이른 봄이 뿌리의 독성이 가장 심하다. 그리하여 뿌리를 먹고 사망까지 이르게 된다.
Cicutoxin is a noncompetitive gamma-aminobytyric acid (GABA) antagonist in the central nervous system (CNS). GABA normally binds to the beta domain of the GABAa receptor and activates the receptor which causes a flow of chloride across the membrane. Cicutoxin binds to the same place as GABA, because of this the receptor is not activated by GABA. The pore of the receptor won’t open and chloride can’t flow across the membrane. Binding of cicutoxin to the beta domain also blocks the chloride channel. Both effects of cicutoxin on the GABAA-receptor cause a constant depolarization. This causes hyperactivity in cells, which leads to seizures.[12]There also have been some studies that suggest that cicutoxin increases the duration of the neuronal repolarization in a dose-dependent manner. The toxin could increase the duration of the repolarization up to sixfold at 100 µmol/l. The prolonged action potentials may cause higher excitatory activity[12] (wikipedia 인용)
cicutoxin과 유사한 성분인 falcarinol을 함유하는 서양담쟁이 아이비는 양인들의 약물로 구분된다. 우리나라에도 위에서 언급한바와 같이 송악이라는 같은 속의 식물이 있다. 중국에서는 같은 속의 상춘등(Hedera nepalensis var. sinensis)이 있어서 본초서에 기재되어 있다.
본초강목에 의하면,
상춘등은 토고등이라고도 하고 용린벽려라고도 한다(일화자본초, 진장기본초). 어린애가 그 넝쿨을 들어서 땅에다 내리치면 북소리가 들리므로 토고(흙북)라고 하였는데 이옹(李邕)이 이름을 상춘등이라고 바꾸어 불렀다. 수풀 사이에서 덩굴로 풀과나무를 감싸고 올라간다. 그 잎은 뾰족하고 열매는 동그랗고 익으면 구슬과 같은 벽색이다. 맛은 줄기와 잎은 쓰고 열매는 달면서 독성이 없다. 풍증과 혈증을 다스리고 노약자들의 배 속의 모든 냉으로 인한 병과, 월경이 끊어진 것을 다스린다. 허리와 다리를 튼튼히하고 백발을 검게하니 달여서도 사용하고 술에 담구어서도 먹는다.진장기는 말하길 일체의 종기와 종창의 독이 처음 시작할 때 줄기와 잎을 한 움큼 갈아서 즙으로 술과 함께 덥혀서 먹는다. 속에 있는 나쁜 것들을 설사로 나가게 하여 병의 근본을 제거하게 된다(외과정요). 종기가 검고 우묵하게 들어간 데 사용하며 코피가 그치지 않는 데도 사용하였다.
常春藤拾遺 釋名土鼓藤拾遺 龍鱗薜荔日華藏器曰小兒取其藤於地打作鼓聲故名土鼓李邕改為常春藤 集解藏器曰 生林薄間作蔓繞草木上 其葉頭尖結子正圓 熟時如珠碧色
氣味莖葉苦 子甘温無毒 主治風血 羸老腹内諸冷血閉 强腰脚變白煮服浸酒皆宜 藏器凡一切癰疽腫毒初起 取莖葉一握研汁和酒温服 利下惡物去其根本時珍外科精要
附方新二 丁瘡黑凹用髮劄住將尖葉薜荔搗汁和蜜一盞服之外以葱蜜搗傅四圍聖惠方 衂血不止龍鱗薜荔研水飲之聖濟錄
위에서 송악으로 불리우는 ivy에 관하여서 falcarinol이 중요한 성분의 하나로 이 falcarinol은 화학적 구조로써 독미나리의 성분인 cicutoxin과 연관되어 있다는 설명을 하였고, cicutoxin은 치명적인 신경계 독성을 일으킨다고 하였다. 구조적으로 유사하지만 falcarinol은 cicutoxin처럼 치명적인 물질은 아니며 약간의 피부염을 일으키는 알러젠으로 알려져 있으며 위의 ivy 외에도 야생당근에 많이 존재하며 일종의 방부제 역할을 한다. 그리하여 이 falcarinol은 carotoxin이라고도 불리운다. 또한 이는 수용성이기 때문에 찌거나 삶아서 건져내어 먹으면 falcarinol 성분은 유실된다. 소양인이 아닌 음인들이 이를 날로 먹으면 피부염을 유발할 수 있다는 가능성이 있다. falcarinol의 성분은 천연 살충제로 당근(Daucus carota)에서 발견되고 또한 아이비에서도 발견된다. 또한 인삼의 성분이라고 위키페디아에서 설명하고 있는데 이는 서양삼(Panax quinquefolius)의 오착으로 본다. 당근에는 kg 당 2mg 정도로 많은 양이 있다. 이는 독성물질로서 저장시 뿌리썩는 병을 막아준다. 또한 이는 cannabinoid receptor type I의 inverse agonist이다. 성분을 가지고 속성을 따지는 것은 매우 부분적이다. 미국인삼을 시험해 보지 않았지만 화기인삼으로 불리우는 미국인삼은 우리의 인삼과 다를 것으로 본다. 어떤 식물이던 내부에 음성적이고 양성적인 속성의 화합물이 함유되어 있지만 어느 쪽이 강하느냐에 따라 그 체질이 분류가 되는 것이다. 이는 극단적인 음양의 속성만을 지니면 독성물질이 되기 때문에 혼재된 가운데 어떤 속성을 더 많이 표현하느냐가 어떤 체질에 적합하다는 것을 결정한다. 인삼은 두릅나무과인 panax로 araliaceae에 속하며 이 두릅나무과에는 오가피 등 태양인약과 두릅 등 소양인 약도 같이 섞여 있다. 두릅나무과의 쓴맛을 일으키는 성분 중의 하나로 falcarinol을 보아야 하며 falcarinol 자체가 소음체(소양인약)라고 하여서 소양체인 인삼에 전혀 함유되어 있지는 않다고 볼 수는 없다. 아이비 잎을 씹어 보면 크게 맛이 느껴지지 않고 담백하면서도 약간 쓴맛이 도는데 독활이나 강활을 씹을 때의 싸하게 느껴지는 맛이 약하게 돈다. 이러한 맛은 소양인약으로 쓰이는 독활 방풍 강활 모두에서 느껴진다. 강활 독활 등에서는 싸하고 시원하고 강렬한 맛이 쓴맛과 함께 느껴지지만 아이비에서는 그같이 강렬하지는 않다. 또한 약간의 심계가 느껴지는 것으로 보아서 소양인약으로 보아야 한다.
- Falcarinol (carotatoxin) is a natural pesticide and fatty alcohol found in carrots (Daucus carota), red ginseng (Panax ginseng) and ivy. In carrots, it occurs in a concentration of approximately 2 mg/kg.[1][2] As a toxin, it protects roots from fungal diseases, such as liquorice rot that causes black spots on the roots during storage.
- Chemistry[edit]
- Falcarinol is a polyyne with two carbon-carbon triple bonds and two double bonds.[3] Falcarinol can cause allergic and irritant contact dermatitis.[4] It is structurally related to the oenanthotoxin and cicutoxin.
- Biological effects[edit]
- It was shown that falcarinol acts as a covalent cannabinoid receptor type 1 inverse agonist and blocks the effect of anandamide in keratinocytes, leading to pro-allergic effects in human skin.[5]
- Preliminary research in animal models suggest that falcarinol may have a protective effect against certain types of cancer. Laboratory rats fed a diet containing raw carrots or isolated falcarinol were a third less likely to develop full-scale tumors induced by azoxymethane than those in a control group.[6]
- Normal consumption of carrots doesn’t cause any toxic effect in humans. However, when falcarinol is delivered in high doses to laboratory animals, it causes neurotoxical proble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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