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과 지방

 

 

  • 지방과 단백질에 대해서이들의   공통점은 열심히 운동을 하는것과 긍정적인 마음가짐외에도   음식을 소식을 하는 것 고기를 안먹는 공통점이 있다.실제로   육식을 즐기지 않코 평담한 채소위주의 식사를 한분중에서 좋은 결과가 있어서 많은 환자분들이 육식을 줄이고 암과 투병을 시작한다. 의학은 현대의학이 아무리 발달하고 화학적분석이 아무리 놀라워도 전체의 한부분을 해석하는것이지TV 에 가끔 소개되는 많은 암을 극복한 환자분들이   말기에서 일어나서 잘 살고 있다고 나온다. 인정할 것은 인정하고 그들이 왜 오래 살수 있나하는 요인을 살펴보아야 한다. 우리가 암환자에게 고기를 먹지말라는 말을 하는데, 우리말의 고기는 두가지 의미가 있다.   소고기도 고기이고   돼지고기도 고기이다. 또한 생선과 고기는 다소 구분을 해서 사용하기도 한다. 그리하여 암환자는 단백질은 섭취해야 하고 지방질은 될수록 적게 먹는 것이 중요하다.

 

  1. 소와 돼지의 차이가 무엇인가?   소는 일하는 짐승이다 그만큼 근육이 발달되어있다. 즉 protein 이 많이 함유하고 있는 근육층이 발달한 짐승이다. 돼지는 반면에 지방질이 발달한다. 먹고 노는 짐승이라고 하여 돼지같이 먹기만 한다는 표현이 있다.
  2. 의학 특히 현대의학의 중심인 양의사 분중에는 이러한 사실에 대해서 편견을 가지는 분들이 많타.
  3. 그 전체를 보지는 못한다.   미시적분석으로 거시적인 전체를 보기는 어렵다.
  4. 이는 사실이다. 실로 육식을 안한분들이 매우 결과가 좋타.
  5. 암환자에게 육류는 해롭다는 이야기들이 많이 책에 소개된다.
  6. 암을 오래도록 다루다보면 정말 좋은 암환자들의 경우를 발견하게 되고 장기 생존자들을 보게 된다.
    1. 암환자는 먹지말아야 고기와 먹어야할 고기가 있다.단백질은   아미노산으로 분해되어서 장에서 간으로 수송되면서, 간에서 albumin 을 합성 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암환자가 채식을 고집하다 보면 단백질농도가 떨어져서 결국 albumin 을 합성하지 못한다. 이는 혈액에 심한 타격을 준다.삼투압을 이루는 것은 소금과 알부민이다   이 두농도가 떨어지면 혈장량이 줄어들고 혈장량이 줄어들면 결국 혈액공급을 충분히 몸 전체로 하지 못하기 때문에 다시금 암이 자라는 통로인 신생혈관을 만들수가 있다. 또한 알부민을 이루는 아미노산은 단백질을 쪼개서 흡수하여서 다시금 재생을 하면서식물성 단백질에는 필수 아미노산중에 몇가지가 결여되 있다고 한다. 그래서 동물성 단백질의 섭취도 중요하지만   여기서 그이유는 정확하게 몰라도 발달린 짐승보다는 역시 생선단백질이 도움이 되는것은 경험으로써 볼수 있다. 하지만 암환자가 너무 채식만 고집하고 육식을 하지않으면 혈액의 성분중의 여러가지고 저하되면서 투병에 어려움을 겪에된다. 나는 개인적으로 암환자들을 처음 접하면 일반혈액검사(CBC) 의 여러항목을 살펴보면서 환자의 상태를 짐작한다 내가 말하는 AlproLLL 사인을 본다.
    2. 이러한 단백질의 섭취에 대하여서 발달린 짐승인 육류의 단백질은 단백질과 더불어서 지방질이 같이 들어오면서 암의 재료인 지방섭취를 하게 되므로 신중해야한다.
    3. 만들어 진다.   이러한 단백질은 산소공급체인 적혈구의 중요한 성분이다. 그래서 혈액량의 유지와 혈구의 생성에 필요한 단백질은 식물성과 동물성을 통해서 섭취하게 된다.
    4. 위에서 혈장량이 부족해서 암이 자란다는 이야기를 하였다. 혈장량은 결국 큰의미에서 물로 볼 수있다. 물과 혈구로 단순히 이야기 할수 있다.   이러한 물을 흡수와 유지는, 하나는 물을 많이 섭취해야 하지만 . 섭취된 물이 체액으로 유지되기 위해서는 삼투압이 필요하다.
    5. 즉 고기중의 단백질은 먹어야 하지만 지방질은 피하는 것이 중요하다.
  • alPRo-LLL 고기를 단백질을 먹어야만 정상유지를 한다. 나는 환자가 오면은 먼저 환자의 상태를 파악하기위한 가장 기초적인 방법으로 CBC 를 살핀다. 그중에는   protein 과 albumin 의 항목이 있고. 혈구에 관한 RBC (적혈구)와 hematocrit. Hemoglobin 등의 항목이있다. Hematocrit 란   혈액내의 적혈구와 혈장의 비율이다   전체 혈액중에 적혈구의 용적이 얼마나 되는가를 보는것이다. 이를 통해서 빈혈상태를 측정할 수가 있다. . 적절한 암환자들은   L 혹은 LL 로 한두가지가 낮은 범위에 있다. 아주 말기가 오기전에는 환자들은 albumin 과 protein 은   정상범위에 있다. 그래서 암환자의 일반 상태는 몸의 단백질의 공급상태를 알수 있는 알부민과 프로테인 그리고 이러한 단백질로 만들어지는 혈구의 상태인 LLL 을 살펴보면된다. 암환자중의 약물반응이 좋코 항암제의 결과도 좋은 사람들 즉 항암하자 마자 암이 줄거나 정지하고 하는 분들은 대부분 이 alpro-LLL 이 정상상태이다. 암환자가 크게 나쁘지 않코 암은 어느정도 성장을 멈추고 있는데도 이러한 사인이 낮은 사람들은 

 

    1. 스스로가 전혀 육식을 섭취하지 않는 분들이다.   이들은 오히려 단백질 저하로 인하여서 결국 알부민 저하를 가져오고 이가 혈장량저하를 유발하면서 몸의 대사능력을 떨어뜨리고 운동능력을 떨어뜨리게 된다.   피가 잘 가야 장기도 움직이고 근육도 움직이는데 피를 유지시키는 단백질을 떨어뜨리기 때문에   장기의 면역세포공급도 잘안되고 . 몸을 덥게하는 운동능력도 떨어지는것이다.
    2. 그렇치만 아무리 항암제가 체질에 잘맞아도 암이 계속진행되는 사람들은 alpoLLL 사인이 3 가지 이상이 되는 사람들이다. 이들은 단백질을 안먹거나 단백질을 섭취할 소화기계의 능력이 안되서 혹은 소금 섭취저하로 인하여서   이러한 사인이 온다.
    3. 이 다섯가지가 나쁘다면 정말로 말기인 것이다.   여기다가 나트륨농도(Na)까지 떨어지면 최악이다.
    4. 하지만 대부분은 L 혹은 LL 사인을 가지고 있다.
    5. 또한 LLL 외에서 albumin ;과 protein 의 항목이 있다.
    6. 내나름대로 이를 LLL 사인이라고 한다.   즉 적혈구(RBC-red blood cell) 적혈구 용적(hematocrit) 헤모그로빈(hemoglobin) 은 산소공급의 역할을 하는 운반체의 양이나 용적을 가늠할 수있는데 이들 세가지가 모두 낮게 나오면 암환자들은 상태가 좋치 않은것이다. 그래서 LLL 이라고 한다.   대부분 암환자들은 말기에는 모두 LLL 이 나오고
    7. 적혈구는 우리몸에서 매우 중요하다 적혈구 내에 있는 헤모그로빈은 대사의 기본인 산소의 운반체이다.
    8. CBC 란 common blood cell 로써   혈액의 기초적인 검사이다.
    9. Alpo LLL    내가 사용하는 신조어이다.   암환자의 건강상태를 파악하기위한 기초적인 혈액검사인 CBC 통해서 환자들도 쉽게 자신의 상태를 알수 있는 방법이다.
  • 암환자의 단백질 섭취는 생선과 식물성 단백질이 좋타. 또한 고기를 꼭 먹고 싶다면 지방부분을 잘 걸러내고 단백질류를 먹는 것이 중요하다. 맛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육체노동을 안하는 사람들은 근육층이 발달하지 않코 지방이 발달하여 피부가 연하고 부드럽다. 지방층이 많은 돼지고기가 훨씬 단백질이 많은 근육층으로 이루어진 소고기 보다 부드럽다. 소고기는 연육소를 사용하여서 단백질을 부드럽게 하므로써 요리에 쓰인다. 그러나 건강의 관점에서 보면 방목하고 풀먹는 소는 운동장에서 축구를 하고 뛰노는 아이라고 볼수있고.   가두워 놓코 살찐소는   냉장고에서 음식을 꺼내먹고 콤퓨터 게임만 하고 있는 아동이라고 볼수 있다.   누가 건강하겠는가.  

 

    1. 그래서 고기를 먹지말라는 이야기는 지방층을 먹지말라는 이야기로 생각해야한다.
    2. 그런데 같은 소라도 방목하고 풀먹고 하는 소는 맛이 없다. 그리고   가두워 놓코 사료를 먹고 살찐소가 맛이 있다.   이는 마블링 즉 지방층이 발달하기 때문이다.
    3. 혀의 감각도 마찬가지이다.
    4. 마블링이란 결국 지방층이다.   우리가 소고기와 돼지고기를 비교하면 돼지가 훨씬 부드럽다. 즉 지방층이 많키 때문이다. 사람도 움직이고 운동하고 일하는 사람은 근육층이 발달되어서 피부가 딴딴하다.
    5. 한국사람들은   소고기를 먹더라도 마블링이 있는 고기를 좋아한다.
    6. 그래서 암환자에게는 단백질이 중요한데   가장좋은 것은 생선과 식물성 단백질을 섭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육류는 내 개인의 견해로도 역시 발달린 짐승은 대체로 먹지않는 것이 좋타고 본다.
  • 암환자에게 단백질 결핍은 혈액의 부족을 초래하고 암이 줄더라도 세포재생을 못하게 한다. 혈액량이 늘어나야 운동능력이 늘어나고 운동을 통해서 몸을 순환시키면 장기의 기능도 활발해져서 섭취능력도 좋아지고 암을 이길 수있다. 또한 단백질의 부족은 암이 줄더라도 출혈등으로 사망을 초래한다. 내가 아는 암환자 한분은 적절한 치료와 방사선으로 수술을 못한 위암이 현저히 줄었다. 이환자는 암이 줄어들자 자연요법을 한다면서 자연요법을 하는 도사를 찾아서 산중요양원에가서   100% 채식만 하고 생선등 육류를 전혀 섭취하지 않았다. 위에서 육식의 금기는 지방때문이라는 설명을 하였다.   지방은 직간접적으로 암을 도와주고 암의 재료가 된다.

 

    1. 빈혈상태가 급격히 와서 병원에 응급으로 가게 되었는데 내시경을 보니까 암이 사라진곳에서 단백질재생이 되지않아서 출혈이 조금씩 얼어났던 것이다.   산에가서 100% 채식만 하고 단백질 섭취가 부족하여서 일어난 일이다.
    2. 암환자는 잘먹어야 한다.   항암으로 암세포가 괴사되고 나면 공동이 생긴다. 쉽게 말하면 농이 빠져나가고 나서 피부에 구멍이 나는것이다. 그런경우 세포는 단백질을 공급하고 세포재생을 빨리해야 딱지가 않는다. 그래서 출혈이 막아지는거이다.
    3. 그런데 단백질이 부족하면 이모든 일련의 과정이 제기능을 못하게 된다.
    4. 암환자는 필수 아미노산인 단백질을 섭취하지 못하면 혈장량이 줄어서 몸의 대사능력이 떨어지고 운동능력이 떨어진다. 이는 위에서 잠시 삼투압과 혈장량이라는 이야기를 통해서 설명하였다.
  • 지방은 암의 재료가 된다. 그레서 암을 아폽토시스가 일어나지 않는 불멸의 세포라고 한다. 그렇치만 이는 암자체의 분열과정을 본것이지 무엇이 암을 유발하는가 하는 큰 조명을 해볼 필요가 있다. 겨울에 아무리 물을 주고 비료를 주어도 식물은 싹이 트지 않는다. 한데 봄이오면 이러한 노력없이도 놀랍게도 여기저기서 푸르름이 올라온다. 즉 암도 암의 대사과정을 밝히는 서양의학은 쪼개고 또쪼개도 더욱 자세한 이유가 있고 더욱 많은 외부요인을 발견한다. 그래서 연구가 끝이 없다. 이러한 거시적인 관점에서 암의 성장요인은   이는 바로 산소부족과 지방과다이다. 지방질은 추위를 막기위해서도 생길 수있다. 자연은 생존을 위해서 지방을 챙긴다. 식물을 보면 씨앗은 지방질로 이루어져 있다. 양분을 흡수하지 못하는 겨울이 오면 잎새가 지면서 햇볕의 광합성을 하지 못한다. 열매가 열려서 땅에 떨어져서 겨울을 나야하는 생존전략의 하나가 지방층을 확보해서 이를 분해하면서 견디는 것이다. 탄수화물이 세포내에서 미토콘드리아에서 대사를 하는데몽고사람들은   겨울을 견디기 위해서 봄여름에는 육식을 안한다. 하지만 가을부터는 고기를 무척 많이 먹어서 지방층을 두텁게 만든다. 위에서   수분의 부족 순환혈장량의 부족이 세포에 공급하는 산소의 부족을 초래하면서부터 암의 영양을 공급하는 혈관이 자란다는 가정을 하였는데 아무리 혈관이 많이 생겨도 지방의 도움이 없이는 암이 자라지 않는다. 이는 침에도 있고 위액에도 있고 장에도 있다. 이러한 방울덩어리가 소화에 의해서 쪼개재서 작은 방울로 나누어져서 유화(비누화) 되어서 물과함께그래서 체내에 들어가며 이과정에서 담즘산염과 인지질(phospholipid) 도 함께 역할을 한다. 이러한 지방분해효소인 리파제가 활성화되어 있는 사람들이 체질적으로는 음인들이다. 나트륨(Na) 은 지방분해효소인 리파제( lipase) 의 활성도를 떨어뜨린다. 반면에 혈중의 나트륨 농도가 낮으면 인체는 리파제가 활성화되어서 지방을 매우 쉽게끌어당긴다. 반면에 음인들은   혈중 나트륨 농도가 낮아서 지방을 조금만 먹어도 지방흡수가 쉽게 된다. 게다가 암환자들은 싱겁게 먹어야 한다는 말이 유행하기 때문에 싱겁게 먹고 있으면 더욱 리파제가 활성화가 된다   결국 지방의 과도 흡수는 여러가지 문제를 일으킨다. 이러한 지방은 혈중 콜레스테롤을 높혀서 혈관벽에 침작이된다. 혈관의 용적이 줄고 심장이 부하를 받게 된다. 혈액공급이 잘안되고 산소부족을 초래한다.

 

  1. 암환자들중에는 체중이 나가지 않아도 CT 를 보면 복부지방이 매우 많은 사람들이 많다.
  2. 양인들은 혈중 나트륨 농도가 높아서 지방이 많은 돼지고기를 먹어도 크게 지방흡수가 되지 않는다.
  3. 음인들은 항상 소금농도가 부족하다 전해질에서 Na 이 빠져나가고 K 이 들어오는 체질이다 .
  4. 지방분해효소가 활성화되면 자연 지방의 작은 조각들이 인체내로 쉽게 흡수가 된다.
  5. 장내에 존재하게 된다.   기름은 물에뜬다 서로섞이지 않는다. 이러한 물과 함께 섞일수 없는 기름은 유화의 형태로 공존하면서 넓은 면적을 만들면 이를 lipase 라는 효소가 쪼개서 더작은 입자인 MICELLE 로 만들어서 장의 점막층으로 흡수가 된다.   여기서 리파제(lipase) 의 또다른 역할은 물과 지방을 결합시키는 것이다.   물에 분해될수 없는 지방은 리파제에 의해서 쪼개지면서 물과결합할수 있는 구조로 바낀다. 화학적으로는 소수성에서 친수성으로 바뀌는 것이다.
  6. 지방은 쉽게 말하면 방울덩어리이다.
  7. 우리몸에서 지방이 흡수되려면 리파제(lipase )라는 지방분해효소가 필요하다.
  8. 필요한 것이 지방이지만   이 지방의 다른 단면은 암의 재료가 된다는 것이다.
  9. 탄수화물은 쉽게 고갈이 된다. 그렇치만 지방의 형태로 탄수화물이 변화되면 많은 양을 저장 할 수가 있고   먹지 않코도 지방을 분해하면서 오래 견딜수 있는 에너지 원이 된다.
  10. 우리몸에 지방도 꼭 필요한 요소 중에 하나이다 하나 이를 과잉섭취하면 암을 도와주게 된다.
  11. 하나를 밝혀내서 이것이 암의 결정적인 원인이라고 화학적인 설명을 하고 조금있으면 또다른 원인이 화학적인 passway 가 또 암의 이유라고 한다. 이는 현미경으로 부분을 보고있는것이다.   좀더 거시적인 시각에서 생리를 연구하는 관점이 필요하다.
  12. 암세포는 무한분열을 하여서 죽지않는 세포라고 불리운다. 과학적으로는 apoptosis (아폽토시스) 라고 불리우는 세포의 자동 사멸 프로그램이 진행이 멈추어서 계속 분할된다는 것이 오늘날 현대 암의 이론중에 하나이다.   그래서 세포로 하여금 원래의 생장소멸의 과정으로 돌아가게 하는 아폽토시스(apoptosis)를 유발하게 하는 여러가지 기전과 약물들이 연구되고 있다.
  13. 지방은 염증성 반응을 매개한다.
  14. 인체내에는 면역기능이 있는데 마크로파지 뉴트로필 등이 대표적이다.